2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별을쏘다1212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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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지기로 하였습니다.
문제 토론에 __점은 제가약 5년 전에 여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방탕한 생활로 인해
손을 대지 말았어야할 도박에 까지 손을 대고 대출을 받았습니다. 금액은 5천이 넘습니다. 
그때 큰돈이여서 가족들에게도 말못하고 아주 고통 스런 생활을 하였습니다. 
대출 받기전에는 갑을수 있을꺼라 생각하였고 막상 대출을 받다보니 대출 이자가 
상상 이상으로 불어나고 대출금 또한 늘어나 있어 더이상 월급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지경 까지 왔습니다. 
결국 부모님 가족 모두 연락도 끈고 딱 이대로 죽고 싶다라는 생각 까지 들었습니다.
결국 가족들에게 모든 사실을 공개 하고 대출금에 반이상을 부모님께서 갑아 줬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금액이였기에 모두 공개 하지 못하였고 결구 제 잘못입니다.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재가 스스로 해결 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월급도 누나에게 맡겼고 매달 용돈외에는 모든 돈관리는 누나가 했습니다.
그래서 용돈으로 남은 대출금을 갚아 나가고 있는 상황 이였고 
여자친구에게는 처음 만날때 부터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3년이 넘어 도박도 한번도 한적 없고 돈도 막쓴적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동거까지 시작하면서 정말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결혼까지 하자라는
마음으로 나날이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여자친구한테 대출금을 갚고 있다라는것을
들키게 됐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해서 모든것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여자친구가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이외로 이런면이 있었네 하면서
속으로 너무 고맙고 정말 더 실망 시키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이후 부터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돈을 어떻게 갚을 꺼냐라는 주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다시한번 남은 금액을 가족들에게 말하라는 여자친구에 말과 저는 
이거다시 한번 남은 금액 까지 말하면 부모님 하고 가족들에게 정말 쓰레기 취급 받고 
살아갈 자신이 없어 딱 죽고 싶은 심정이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해결책은 누나가 관리하는 
제 돈을 여자친구와 같이 돈관리 하겠다라는 명목으로 누나에게 받아서 일부 모아둔
돈으로 대출금 상환 하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하겠다라는 다짐이였습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전세집 하나 해주셔서 거기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결혼 전제로 너가 조금 모아둔 돈으로 재가 비싼 대출금을 갚는것을
우선 갚아 달라고 말했고 재가 가지고 있는 월급 통장 내역 관리를 모두 여자친구에게
맡기기로 약속 했습니다. 이것도 논쟁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내가진 빛이니 내가 갚으라는거였고 저희 부모님이 전세집 해준거니 
너도 보텐다 생각 하고 니가 모아둔돈으로 우선 급하고 비싼 대출 이자 부터 갑고 
재 월급은 모두 너가 관리 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모든 얘기가 끝나구 몇일뒤 갑자기 싫다고 여자친구는 모든 사실을
누나에게 말하고 누나가 돈관리 하게 하라는 거였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입장에선 갑자기 자기가 왜 돈을 갚아줘야 되나 금액은 500정도 모아뒀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래서 저는 그래도 우리부모님이 해주셨어도 전세집은 내꺼 아니냐고
싸우면서 너도 돈 보텔수 있는 거냐 하면서 싸우기 일상이였습니다. 
결론은 누나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고 누나가 지금처럼 돈관리하는거 그리고 자긴 
도와주지 못하겠다라는거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차피 재가 갚아야 될 돈이고 말한다고 해서 누나가 대신 갚아 주는것도 아니고
가족 실망 시키는 짓도 하고 싶지 않아서 나중에 돈 다 갚고 나서 말하는게 낫지 않겠냐라는
거였습니다. 
제 입장에선 결국 지금 말해봤자 욕만 먹고 인간 쓰레기 취급 당하는거고 돈은 재가 갚는다라는
것 여자친구 입장에선 자기가 왜 갚아줘야 되냐 라는것과 가족들 모르게 돈 갚고 나서 나중에
혹여나 결혼전에 왜 돈 저정도 밖에 못모왔냐고 욕먹기 싫다라는것이 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가족들은 거의 여자친구를 너무나 믿고 한번도 싫은소리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 갚고 말하면 내 마음이라도 편하고 크게 모라고 하지 않을꺼 같아 
어차피 내가 갑는 돈이니 나중에 말하자는것과 지금 당장말하고 누나가 돈관리 하게 하라는것
입니다. 이거 말하기 싫으면 헤어지자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충고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장난 욕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