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잘것없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모태솔로 입니다.
사람과 만나는게 어색하고 초조해지는 대인기피증 마저 있는 답이 없는 사람이죠.
몇몇 정말 친하게 지내는 친구나 사람들 빼고는 혼자 지내는 편입니다.
여기까지는 서론이구요.
어떤 게임에서 연상이지만 제 마음에 맞고 좋은 사람같은 여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여태껏 연예나 누구를 좋아한다는 걸 느껴보지도 관심도 없었거든요..
1달 동안 우리는 많은 카톡을 하며 재밎게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녀는 내가 좋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더군요. 전 그때 그녀한테 반한거구요.
그녀의 직업은 프리랜서 모델입니다. 일이 있으면 저녁에 가고 새벽에 놀거나 활동하는 사람이죠.
전 그녀가 마냥 좋았습니다. 같이 이야기하는게 좋았고 그녀에 대해 알아가는게 무척이나 좋았거든요. 그래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그녀도 허락해주더군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3달 동안 그녀와 톡도 하고 진지하게 제 마음 받아준다고 했던 그녀가 3달째 되고선 톡을 읽지도 대답도 대충 하더군요.
사실 그녀의 친구들은 다 결혼하고 자기 혼자만 남았더랬죠. 그녀는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물어봐야 대답해주고 나에 대해선 궁금한게 없나봅니다.
소심한 a형인데 월래 자기 성격이 그렇다고 하네요.
우린 자주 싸웟어요. 정말로 나 좋아하냐고 . 매번 대화로 풀지 않고 내일 이야기하자며 무시했죠.
새벽에 혼술하면서 자기 혼자 결혼 못했다고 한탄하더라구요. 거의 한달 가까이 무관심했던 그녀가 ..
그래서 저는 그녀를 몰아부쳤던거 같습니다. 아.. 물론 제가 잘못했었죠. 그때 그러지말아야했는데.
그녀는 한달 가까이 저에게 관심을 끊었습니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정말 노력많이 했어요.
그제서야 대화한게 인생 한탄이네요..
오랫동안 무관심한 그녀가..
그리고 나서 그녀는 일주일 보름 가까이 톡 문자 전화 아예 차단하고 제 연락을 무시했습니다.
정말 그때 미치는줄 알았어요. 내가 잘못한건가. 월래 연애가 이런건가. 그냥 이별을 통보한건가.
마시지도 못하 술 마시면서 후회하고 또 잘못한걸 후회하고 ..
결국 우리는 대화로 진지하게 풀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보름 뒤 그녀가 문자 주더군요. 연락하지마 징그럽다고 매너없게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행동이니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그땐 정말 제정신이 아닌지라 미친놈처럼 매달리며 계속 연락햇어요.
압니다. 미친 변태 스토커처럼 매달렸죠. 마지막에는 이별했구나 자포자기도 했었고..
그녀는 항상 받기만 했습니다. 물론 그녀 수입 버는거에 있어선 아주 사소한걸지도 모르죠.
그녀는 저에게 사소한거라도 해준것이 없어요.
바라지는 않았지만 그녀가 있어준게 그거라도 좋았죠.
그렇게 잠수타던 그녀가 저에게 이거 해줘 저거 해줘. 당황했죠
내가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고 힘들어 했는데
오랜 잠수 끝에 그녀가 한다는 말이 사과도 안하고 자기 목적만 이야기 하더군요
그녀는 연봉 3천이 아니면 결혼할 마음도 없고 능력없는 남자는 딱 질색이라더군요.. 마치 니가 능력없으니 이제 꺼져달라고 돌려 말한게 아닌가 생각도 했죠..
제가 모솔이고 이해심 부족해보일지도 몰라요.
그녀에게 이별통보 했습니다. 앞이 창창한 그녀가 나같은거보다 좋은사람 만나라고.
그렇게 이별하고 새해 다가올 즘에 다시 연락하더군요. 물론 뭐해달라 그런 요구로요.
어처구니 없어서 뭐하는거냐고 니가 이러면 안된다 예기하고 끝났죠.
그리고 나서 완전 차단하더군요. 당신 같은 사람 보면 소름이 들고 역겹다고요.
솔직히 이제는 누구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게 힘듭니다. 약간의 대인 기피증도 있는터라
변명일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3개월동안 시간 돈 모든걸 바쳐 노력했습니다.
그녀에겐 이제껏 만나본 보잘 것 없는 그저그런 남자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죠..
저에게 사랑은 그 사람 밖에 안보이는 사랑입니다. 그녀가 어떤 사람이건 나이가 적든 많든 상관하지 않아요.
이 여자는 정말 사람으로서 괜찬다. 내 심장이 뛰게 만드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밤에 그녀 생각에 잠이 안오고 . 그녀의 연락이 오면 깜짝 놀라고 기쁘고 . 마냥 좋았죠.
이제는 완전히 이별했습니다. 언젠가는 정말 사랑할수 있고 이해해주고 모든걸 아껴줄수 있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네요.
짧은 짝사랑 끝에 이별햇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보잘것없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모태솔로 입니다.
사람과 만나는게 어색하고 초조해지는 대인기피증 마저 있는 답이 없는 사람이죠.
몇몇 정말 친하게 지내는 친구나 사람들 빼고는 혼자 지내는 편입니다.
여기까지는 서론이구요.
어떤 게임에서 연상이지만 제 마음에 맞고 좋은 사람같은 여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여태껏 연예나 누구를 좋아한다는 걸 느껴보지도 관심도 없었거든요..
1달 동안 우리는 많은 카톡을 하며 재밎게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녀는 내가 좋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더군요. 전 그때 그녀한테 반한거구요.
그녀의 직업은 프리랜서 모델입니다. 일이 있으면 저녁에 가고 새벽에 놀거나 활동하는 사람이죠.
전 그녀가 마냥 좋았습니다. 같이 이야기하는게 좋았고 그녀에 대해 알아가는게 무척이나 좋았거든요. 그래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그녀도 허락해주더군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3달 동안 그녀와 톡도 하고 진지하게 제 마음 받아준다고 했던 그녀가 3달째 되고선 톡을 읽지도 대답도 대충 하더군요.
사실 그녀의 친구들은 다 결혼하고 자기 혼자만 남았더랬죠. 그녀는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물어봐야 대답해주고 나에 대해선 궁금한게 없나봅니다.
소심한 a형인데 월래 자기 성격이 그렇다고 하네요.
우린 자주 싸웟어요. 정말로 나 좋아하냐고 . 매번 대화로 풀지 않고 내일 이야기하자며 무시했죠.
새벽에 혼술하면서 자기 혼자 결혼 못했다고 한탄하더라구요. 거의 한달 가까이 무관심했던 그녀가 ..
그래서 저는 그녀를 몰아부쳤던거 같습니다. 아.. 물론 제가 잘못했었죠. 그때 그러지말아야했는데.
그녀는 한달 가까이 저에게 관심을 끊었습니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정말 노력많이 했어요.
그제서야 대화한게 인생 한탄이네요..
오랫동안 무관심한 그녀가..
그리고 나서 그녀는 일주일 보름 가까이 톡 문자 전화 아예 차단하고 제 연락을 무시했습니다.
정말 그때 미치는줄 알았어요. 내가 잘못한건가. 월래 연애가 이런건가. 그냥 이별을 통보한건가.
마시지도 못하 술 마시면서 후회하고 또 잘못한걸 후회하고 ..
결국 우리는 대화로 진지하게 풀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보름 뒤 그녀가 문자 주더군요. 연락하지마 징그럽다고 매너없게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행동이니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그땐 정말 제정신이 아닌지라 미친놈처럼 매달리며 계속 연락햇어요.
압니다. 미친 변태 스토커처럼 매달렸죠. 마지막에는 이별했구나 자포자기도 했었고..
그녀는 항상 받기만 했습니다. 물론 그녀 수입 버는거에 있어선 아주 사소한걸지도 모르죠.
그녀는 저에게 사소한거라도 해준것이 없어요.
바라지는 않았지만 그녀가 있어준게 그거라도 좋았죠.
그렇게 잠수타던 그녀가 저에게 이거 해줘 저거 해줘. 당황했죠
내가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고 힘들어 했는데
오랜 잠수 끝에 그녀가 한다는 말이 사과도 안하고 자기 목적만 이야기 하더군요
그녀는 연봉 3천이 아니면 결혼할 마음도 없고 능력없는 남자는 딱 질색이라더군요.. 마치 니가 능력없으니 이제 꺼져달라고 돌려 말한게 아닌가 생각도 했죠..
제가 모솔이고 이해심 부족해보일지도 몰라요.
그녀에게 이별통보 했습니다. 앞이 창창한 그녀가 나같은거보다 좋은사람 만나라고.
그렇게 이별하고 새해 다가올 즘에 다시 연락하더군요. 물론 뭐해달라 그런 요구로요.
어처구니 없어서 뭐하는거냐고 니가 이러면 안된다 예기하고 끝났죠.
그리고 나서 완전 차단하더군요. 당신 같은 사람 보면 소름이 들고 역겹다고요.
솔직히 이제는 누구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게 힘듭니다. 약간의 대인 기피증도 있는터라
변명일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3개월동안 시간 돈 모든걸 바쳐 노력했습니다.
그녀에겐 이제껏 만나본 보잘 것 없는 그저그런 남자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죠..
저에게 사랑은 그 사람 밖에 안보이는 사랑입니다. 그녀가 어떤 사람이건 나이가 적든 많든 상관하지 않아요.
이 여자는 정말 사람으로서 괜찬다. 내 심장이 뛰게 만드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밤에 그녀 생각에 잠이 안오고 . 그녀의 연락이 오면 깜짝 놀라고 기쁘고 . 마냥 좋았죠.
이제는 완전히 이별했습니다. 언젠가는 정말 사랑할수 있고 이해해주고 모든걸 아껴줄수 있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