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 제친구의 남자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랑 깨지고 너무 힘들어 하길래 옆에서 위로해주고 힘이되어 주려했었습니다 물론 그땐 저혼자 마음을 숨기고 있던중이였구요
다른친구가 이어 줘서 이쁘게 사랑하기 시작했죠
근데 저희 집이 좀 보수적인편이라 남자친구만나는걸 싫어 합니다
저희 집때문에 두번이나 깨질뻔했었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가 옆에서 잡아주고했었어요 제가 이기적인 면이 많은데 그것도 다 이해해주고 참아주는 정말 착한남자입니다 제가짜증낼때마다 그짜증 다받아주던남자였어요 ..덕분에 아직 한번도 싸워본적이없어요
그러다 이틀전에 일이 생겨버린겁니다
중요하게 가야할곳이 있는데 가지도않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버린겁니다 ㅜ_ㅜ
집에서 저나가 오더라구요 지금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옆에 xx있는거 안다고 바꿔보라고 ....남자친구랑 있는걸 알고 계시더라구요...남자친구랑 통화하는동안 전 다른친구들과 안절부절 난리였죠...남자친구랑 같이 집으로 오라 하는겁니다..겁먹고 안가고 있으니 남자친구가 손잡아주며 괜찮다고 같이 집에 가자고했습니다 혼자 정말 난리였습니다 ...저희집이 좀 엄해서 ...많이 무서워하고있었습니다 ..옆에있던 두친구중에 한명이 잘될꺼라고 좋은 말씀해줄꺼라고 가보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무서워하며 그자리에 서서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또다른 친구는 따라가줄테니 둘이 가서 이야기 잘해보라는겁니다 집에는가야하니.....버스를타고 집앞에 갔습니다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들어가진 못하고 밖에 서있는데 저나가올전화가 오더라구요 들어오라고...들어갔습니다...
정말....들어가자 마자 바로 맞았습니다 ..남자친구 보는 앞에서요 ..남자친군 어떻게 하질 못하더라구요 ... 화를많이 내시더라구요...정말 보수적인 우리집..구식의 끝을달리더라그요...그러고 남자친구의집에저나해서 부모님을 부르는겁니다....어이가없어서...남자친구랑둘이서 무릎꿇고 있었습니다 전 계속 욕들으면서 맞았구요 ..남자친구의 큰누나랑 어머님이 오시더라구요 그전에 두번정도 인사드리고햇는데 정말잘해주셨어요..그앞에서도 맞았습니다 나중엔 남자친구누나께서 말려주시더라구요..정말많이울었습니다...나중엔 어른들끼리 서로 연락못하게 한다고 이야기 끝내버리고 제폰은 던져버리는겁니다..개박살났더라구요 ...참.....진짜 장난으로 말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있었던일입니다...너무 답답합니다 우리집 어떻게 ...아무리보수적이지만 너무한것같아요...그렇게맞고 몸살나서 움직이지도못하고 ㄷ집에 누워만있었습니다 저녂쯤에 남자친구가 잠깐 집앞에 왔었는데 안겨서 정말많이울었습니다 ..미내가 미안하다고 하니 미안할꺼없다고 되려 맞을때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아마 그때남자친구가 나섯더라면 같이맞았을꺼예요...그래서 집에 들어가기전에 미리 ...무슨일잇어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 말하고 약속까지 받아 냇엇구요..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어떻게해야할지..
잘쓰지도 못하는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꾸벅
들어가사자마자 머리뜯기고 빗자루로 맞을수잇는덴 다맞고 손으로 막때리시는거 다맞앗죠.....머 어딜어떻게 맞앗는지가 그렇게 궁금하신가....?
톡이 될 가능성이 다부지게있네여
처음에는 혼자 짝사랑하다 어렵게 어렵게 시작하게 된남자였습니다
월래 제친구의 남자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랑 깨지고 너무 힘들어 하길래 옆에서 위로해주고 힘이되어 주려했었습니다 물론 그땐 저혼자 마음을 숨기고 있던중이였구요
다른친구가 이어 줘서 이쁘게 사랑하기 시작했죠
근데 저희 집이 좀 보수적인편이라 남자친구만나는걸 싫어 합니다
저희 집때문에 두번이나 깨질뻔했었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가 옆에서 잡아주고했었어요 제가 이기적인 면이 많은데 그것도 다 이해해주고 참아주는 정말 착한남자입니다 제가짜증낼때마다 그짜증 다받아주던남자였어요 ..덕분에 아직 한번도 싸워본적이없어요
그러다 이틀전에 일이 생겨버린겁니다
중요하게 가야할곳이 있는데 가지도않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버린겁니다 ㅜ_ㅜ
집에서 저나가 오더라구요 지금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옆에 xx있는거 안다고 바꿔보라고 ....남자친구랑 있는걸 알고 계시더라구요...남자친구랑 통화하는동안 전 다른친구들과 안절부절 난리였죠...남자친구랑 같이 집으로 오라 하는겁니다..겁먹고 안가고 있으니 남자친구가 손잡아주며 괜찮다고 같이 집에 가자고했습니다 혼자 정말 난리였습니다 ...저희집이 좀 엄해서 ...많이 무서워하고있었습니다 ..옆에있던 두친구중에 한명이 잘될꺼라고 좋은 말씀해줄꺼라고 가보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무서워하며 그자리에 서서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또다른 친구는 따라가줄테니 둘이 가서 이야기 잘해보라는겁니다 집에는가야하니.....버스를타고 집앞에 갔습니다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들어가진 못하고 밖에 서있는데 저나가올전화가 오더라구요 들어오라고...들어갔습니다...
정말....들어가자 마자 바로 맞았습니다 ..남자친구 보는 앞에서요 ..남자친군 어떻게 하질 못하더라구요 ... 화를많이 내시더라구요...정말 보수적인 우리집..구식의 끝을달리더라그요...그러고 남자친구의집에저나해서 부모님을 부르는겁니다....어이가없어서...남자친구랑둘이서 무릎꿇고 있었습니다 전 계속 욕들으면서 맞았구요 ..남자친구의 큰누나랑 어머님이 오시더라구요 그전에 두번정도 인사드리고햇는데 정말잘해주셨어요..그앞에서도 맞았습니다 나중엔 남자친구누나께서 말려주시더라구요..정말많이울었습니다...나중엔 어른들끼리 서로 연락못하게 한다고 이야기 끝내버리고 제폰은 던져버리는겁니다..개박살났더라구요 ...참.....진짜 장난으로 말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있었던일입니다...너무 답답합니다 우리집 어떻게 ...아무리보수적이지만 너무한것같아요...그렇게맞고 몸살나서 움직이지도못하고 ㄷ집에 누워만있었습니다 저녂쯤에 남자친구가 잠깐 집앞에 왔었는데 안겨서 정말많이울었습니다 ..미내가 미안하다고 하니 미안할꺼없다고 되려 맞을때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아마 그때남자친구가 나섯더라면 같이맞았을꺼예요...그래서 집에 들어가기전에 미리 ...무슨일잇어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 말하고 약속까지 받아 냇엇구요..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어떻게해야할지..
잘쓰지도 못하는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꾸벅
들어가사자마자 머리뜯기고 빗자루로 맞을수잇는덴 다맞고 손으로 막때리시는거 다맞앗죠.....머 어딜어떻게 맞앗는지가 그렇게 궁금하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