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요리는 사랑인거 같아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엄지척 해줄땐 너무 행복하고
둘 사이가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아직은 둘만이기에
제가 손이 좀 크거든요 >_<
그래서 둘 먹기에 양이 많기도 하지만
냉장고 들어간 밑반찬은 잘 안먹게 되서
밑반찬을 안만들고
전날 만들어놓은 음식에 당일 두세가지 만들어서 먹어요
둘다 자취를 오래 해서 음식 버리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시댁식구가 가까이 살아서
둘째 서방님네 막내도련님 불러 요리해서 같이 먹어요~~헷
이제 집밥 사진 투척할건데요
먹는데 급급해서 사진 못찍는게 대부분이고
먹일 욕심에 빨리 하느라 세팅 이쁘게 하질 못해서
사진이 이쁘지가 않네요
>_<
오늘 당일
등갈비 한팩에 두줄이라
납작당면 ,감자 넣은 매운등갈비찜
그리고 등갈비 구이
바로 전날 음식 ㅋ
부푼계란찜,조기매운탕,전날 남은 떡볶이에 당면 넣어 재탕
그전전날
샐러드,돼지고기김치찜,섬초새우볶음,표고버섯탕수육,떡볶이,고등어구이
고등어김치찌개,냄비밥,멸치볶음,메추리알조림,냄비째 만든 누룽지
고기를 좋아하는 여보옹
때메 항정살을 늘 구비
항정살구이,내가 좋아하는 닭똥집,감자 짤라 직접만든 웨지감자,남은 굴로 굴전
피자,잡채,가지탕수육
크리스마스이브에 시댁식구 초대해서 한 파티
방울토마토브로컬리샐러드,청경채새우볶음,새우춘권피,깜바스,
타꼬야끼,소고기야채구이
버릇 잘못들여 국이나 찌개없이 밥 잘 안먹는 여보옹을 위해
자주해먹는
순두부찌개,돼지고기김치찌개,갈치찌개( 조림보단 국물 자작한 찌개 선호),두부조림
제가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닭똥집,국물닭발
손질하기 손이 마니 간다 ㅜㅜ
해물누룽지탕,집에 있는 짜투리 야채로 만든 양장피
교촌치킨식으로 간장으로 조린 윙구이
골뱅이무침
12개밖에 안올라가네요^^;
근데 저희 여보옹은 사업을 해서 접대,야근,친구만나고 해서
자주 늦게 오고
빨리 와야 저녁 10시에요 하하하 ..
그래서 더 일찍 들어오라고 음식에 정성 기울이는거같어요
밥냄새 나는 따스한 집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어서 ^^;;
미흡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
톡이 됐네요 ^^;
사진이 안이쁘죠?
음식 해놓고 두었다가 ~
신랑 들어오는 시간이 대중이 없어서 10시든,11시든,12시든 들어오면 바로 음식 차려줘서 먹거든요
술 먹고 들어와도 국이랑 밥을 찾을때도 많아서
이쁘게 세팅할 겨를이 없어요 ㅜㅜ
그래도 음식을 찍는게
엄마한테 오늘은 뭐 해 먹어요~ 보여드릴려 찍는거라 ㅎㅎㅎㅎ
맛은 >_<
시아버지,시댁 식구들,친구들,엄마 다들 엄지 척 해줘요
헤헷
나도 하다보니 ..내가 요리 솜씨가 있구나 생각되니
점점 취미이자 특기가 되는거같아요
그래서 이걸 해볼까 저걸해볼까 다른 레시피도 많이 찾아보고
많이 노력중이랍니다
친정 엄마가 와도
전엔 엄마한테 해달라 했는데
엄마도 딸이 하는 음식이 먹고싶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이젠 늘 제가 해서 드려요.
어제도 불금이라
동서가 애 낳은지 백일 안됐거든요
그래서 음식하기 힘들어 해서
고기 좋아하는 우리식구들( 남편, 둘째 서방님,도련님)
소고기야채구이랑, 항정살 먹인다고 불러서
오뎅 좋아하는 울 도련님 위해 오뎅국 끓이고
맛탕 좋아한다는 동서 위해 고구마빠스 만들어보고
샐러드 만들까 하다
매콤한 쫄면 (제가 기른 콩나물 넣고 ㅋㅋ)만들고
동서랑 저는 국물닭발 위주로 냠냠 먹었어요 .^^
너무 맛있게 먹는 가족들 보니 너무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요리란게 사람 참 행복하게 만드는구나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_<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제가 조금 상처를 받을수도 있거든요.하하하)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행복하세요~~
새댁 1년차 현실집밥
새댁 1년차 조금 넘었어요
요리는 귀찮기도 하고,설거지하기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기도 한답니다
거기다 요리는 사랑인거 같아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엄지척 해줄땐 너무 행복하고
둘 사이가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아직은 둘만이기에
제가 손이 좀 크거든요 >_<
그래서 둘 먹기에 양이 많기도 하지만
냉장고 들어간 밑반찬은 잘 안먹게 되서
밑반찬을 안만들고
전날 만들어놓은 음식에 당일 두세가지 만들어서 먹어요
둘다 자취를 오래 해서 음식 버리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시댁식구가 가까이 살아서
둘째 서방님네 막내도련님 불러 요리해서 같이 먹어요~~헷
이제 집밥 사진 투척할건데요
먹는데 급급해서 사진 못찍는게 대부분이고
먹일 욕심에 빨리 하느라 세팅 이쁘게 하질 못해서
사진이 이쁘지가 않네요
>_<
오늘 당일
등갈비 한팩에 두줄이라
납작당면 ,감자 넣은 매운등갈비찜
그리고 등갈비 구이
바로 전날 음식 ㅋ
부푼계란찜,조기매운탕,전날 남은 떡볶이에 당면 넣어 재탕
그전전날
샐러드,돼지고기김치찜,섬초새우볶음,표고버섯탕수육,떡볶이,고등어구이
고등어김치찌개,냄비밥,멸치볶음,메추리알조림,냄비째 만든 누룽지
고기를 좋아하는 여보옹
때메 항정살을 늘 구비
항정살구이,내가 좋아하는 닭똥집,감자 짤라 직접만든 웨지감자,남은 굴로 굴전
피자,잡채,가지탕수육
크리스마스이브에 시댁식구 초대해서 한 파티
방울토마토브로컬리샐러드,청경채새우볶음,새우춘권피,깜바스,
타꼬야끼,소고기야채구이
버릇 잘못들여 국이나 찌개없이 밥 잘 안먹는 여보옹을 위해
자주해먹는
순두부찌개,돼지고기김치찌개,갈치찌개( 조림보단 국물 자작한 찌개 선호),두부조림
제가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닭똥집,국물닭발
손질하기 손이 마니 간다 ㅜㅜ
해물누룽지탕,집에 있는 짜투리 야채로 만든 양장피
교촌치킨식으로 간장으로 조린 윙구이
골뱅이무침
12개밖에 안올라가네요^^;
근데 저희 여보옹은 사업을 해서 접대,야근,친구만나고 해서
자주 늦게 오고
빨리 와야 저녁 10시에요 하하하 ..
그래서 더 일찍 들어오라고 음식에 정성 기울이는거같어요
밥냄새 나는 따스한 집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어서 ^^;;
미흡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
톡이 됐네요 ^^;
사진이 안이쁘죠?
음식 해놓고 두었다가 ~
신랑 들어오는 시간이 대중이 없어서 10시든,11시든,12시든 들어오면 바로 음식 차려줘서 먹거든요
술 먹고 들어와도 국이랑 밥을 찾을때도 많아서
이쁘게 세팅할 겨를이 없어요 ㅜㅜ
그래도 음식을 찍는게
엄마한테 오늘은 뭐 해 먹어요~ 보여드릴려 찍는거라 ㅎㅎㅎㅎ
맛은 >_<
시아버지,시댁 식구들,친구들,엄마 다들 엄지 척 해줘요
헤헷
나도 하다보니 ..내가 요리 솜씨가 있구나 생각되니
점점 취미이자 특기가 되는거같아요
그래서 이걸 해볼까 저걸해볼까 다른 레시피도 많이 찾아보고
많이 노력중이랍니다
친정 엄마가 와도
전엔 엄마한테 해달라 했는데
엄마도 딸이 하는 음식이 먹고싶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이젠 늘 제가 해서 드려요.
어제도 불금이라
동서가 애 낳은지 백일 안됐거든요
그래서 음식하기 힘들어 해서
고기 좋아하는 우리식구들( 남편, 둘째 서방님,도련님)
소고기야채구이랑, 항정살 먹인다고 불러서
오뎅 좋아하는 울 도련님 위해 오뎅국 끓이고
맛탕 좋아한다는 동서 위해 고구마빠스 만들어보고
샐러드 만들까 하다
매콤한 쫄면 (제가 기른 콩나물 넣고 ㅋㅋ)만들고
동서랑 저는 국물닭발 위주로 냠냠 먹었어요 .^^
너무 맛있게 먹는 가족들 보니 너무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요리란게 사람 참 행복하게 만드는구나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_<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제가 조금 상처를 받을수도 있거든요.하하하)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