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방탈같긴하네 ㅠ 일단 미안 ㅠ
내가 작년 5월에 ..그니가 16년 5월인가 6월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뭔가 몸에 이상이 있는거같은데(많이 아프진 않아!) 산부인과를 못가겠어.. 임신 그런거 아니구 만약 병원갔는데 큰병이라고 하면 어쩌지, 아니더라도 치료비가 많이 나오면 어쩌지, 등등 뭔가 창피하고... 그래서 계속 미루고 있어ㅠㅠ 골반쪽 누우면 약간 통증 있구 원래 허리도 안좋은지라.. 난소쪽?이 약간 뻐근한거랑.. 출혈같은건 없구 ... 처음에 이상이 있구나 하고 알게된건 어느날부턴가 냉이 많아지고 약간 불쾌한 냄새도 나는것같은거야.. 근데 계속 무섭고 창피하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뤘는데 벌써 1월이 끝나갈라하네 .. 막 내가 관계를 엄청 많이하고 그런것도 아니야.. 근데 아진짜 어떡해야돼ㅠㅠ 조언부탁해요 .. 언니들 답답해도 혼내지는 말아줘.. 처음이라 무서워서 물어볼곳도 없고해서 써봤어..
언니들 조언 부탁해
내가 작년 5월에 ..그니가 16년 5월인가 6월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뭔가 몸에 이상이 있는거같은데(많이 아프진 않아!) 산부인과를 못가겠어.. 임신 그런거 아니구 만약 병원갔는데 큰병이라고 하면 어쩌지, 아니더라도 치료비가 많이 나오면 어쩌지, 등등 뭔가 창피하고... 그래서 계속 미루고 있어ㅠㅠ 골반쪽 누우면 약간 통증 있구 원래 허리도 안좋은지라.. 난소쪽?이 약간 뻐근한거랑.. 출혈같은건 없구 ... 처음에 이상이 있구나 하고 알게된건 어느날부턴가 냉이 많아지고 약간 불쾌한 냄새도 나는것같은거야.. 근데 계속 무섭고 창피하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뤘는데 벌써 1월이 끝나갈라하네 .. 막 내가 관계를 엄청 많이하고 그런것도 아니야.. 근데 아진짜 어떡해야돼ㅠㅠ 조언부탁해요 .. 언니들 답답해도 혼내지는 말아줘.. 처음이라 무서워서 물어볼곳도 없고해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