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6일 안수기도를 한다며 임산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전도사 이모(57))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께 성남시 분당구 A교회에서 출산후 조울증을 앓던 임산부 이모(29)씨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40분동안 온몸을 때리는등 지난 12일까지 2주일동안 매일 40분씩 폭행, 이씨를 사망케 한 혐의다
"귀신쫓는다" 발로 밟아 안수기도 초등생 사망
안수기도를 한다며 초등학교 학생을 발로 밟아 숨지게 한 뒤 어머니를 상대로 돈을 가로챈 목사와 전도사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30일 이모씨(35ㆍ여ㆍ목사)와 안모씨(43ㆍ여ㆍ전도사)등 3명에 대해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7일 오후 5시께 수원시 장안구 S교회안에서 “몸 속에 들어가 있는 귀신을 쫓는다”며 김모군(13ㆍ초등6년)의배를 발로 밟고 손으로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이들은 김군이 숨진 뒤에도 김군의 어머니에게 “헌금을 많이 하면 귀신이 빨리나온다”고 속여 금반지 2개를 받는 등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안수기도를 핑계로 모두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안수기도 하다 신도 폭행치사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질환이 있는 신도에게 안수기도를 하다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김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1시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신도 A(26.대학생)씨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각목 등으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A씨는 대학을 휴학하고 수년 전부터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김씨가 목사로 있는 있는 교회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기도 거부 남편 폭행사망
[일간스포츠] ○…서울 성북경찰서는 27일 안수기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조 모 씨(42.여)와 모 교회 집사 최 모 씨(42.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낮 12시께 서울 성북구 정릉동 조 씨의 집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조 씨의 남편 한 모 씨(43)를 치료한다며 안수기도를 하려 했으나 한 씨가 이를 거부하며 소리를 지르자 허리띠 등으로 몸을 묶은 뒤 목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다. [;연합];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짜 구토 쏠리는 것들이로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6일 안수기도를 한다며 임산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전도사 이모(57))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께 성남시 분당구 A교회에서 출산후 조울증을 앓던 임산부 이모(29)씨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40분동안 온몸을 때리는등 지난 12일까지 2주일동안 매일 40분씩 폭행, 이씨를 사망케 한 혐의다
"귀신쫓는다" 발로 밟아 안수기도 초등생 사망
안수기도를 한다며 초등학교 학생을 발로 밟아 숨지게 한 뒤 어머니를 상대로 돈을 가로챈 목사와 전도사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30일 이모씨(35ㆍ여ㆍ목사)와 안모씨(43ㆍ여ㆍ전도사)등 3명에 대해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7일 오후 5시께 수원시 장안구 S교회안에서 “몸 속에 들어가 있는 귀신을 쫓는다”며 김모군(13ㆍ초등6년)의배를 발로 밟고 손으로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이들은 김군이 숨진 뒤에도 김군의 어머니에게 “헌금을 많이 하면 귀신이 빨리나온다”고 속여 금반지 2개를 받는 등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안수기도를 핑계로 모두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안수기도 하다 신도 폭행치사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질환이 있는 신도에게 안수기도를 하다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김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1시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신도 A(26.대학생)씨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각목 등으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A씨는 대학을 휴학하고 수년 전부터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김씨가 목사로 있는 있는 교회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기도 거부 남편 폭행사망
[일간스포츠] ○…서울 성북경찰서는 27일 안수기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조 모 씨(42.여)와 모 교회 집사 최 모 씨(42.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낮 12시께 서울 성북구 정릉동 조 씨의 집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조 씨의 남편 한 모 씨(43)를 치료한다며 안수기도를 하려 했으나 한 씨가 이를 거부하며 소리를 지르자 허리띠 등으로 몸을 묶은 뒤 목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다. [;연합];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독교는 이런게 끝도 없어요. 안수기도한다, 귀신들렸다하면서 사람 잡는 미친것들이네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