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시댁들의 특징

ㅂㅂ2017.01.20
조회3,598
모든 시댁이 그런건 아니라는걸 미리말씀드립니다.ㅎ
대게 능력없고 불성실한 남자들특징.
결혼하고 자기부모한테 대리효도바람.
결혼후 효자로 돌변.
정작 자긴 처가에 전화 안함.
반반결혼 요즘식으로 하고싶은데 결혼후에는 전통은 엄청 따짐. 맞벌이강요,간섭,전화강요,방문강요
1원 한푼안보탠 시댁들이 더 바람.
경제력없는 시댁들은 돈없어 죽겠다면서 제사,명절은 엄청 거하게 함. 끈임없는 돈요구.
생각도 꽉 막히고 (전형적인 왕꼰대.) 말도 구분못하고 막해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름.
사람상처받는건 안중에도 없는 인간들.
며느리도리타령 ,대접에 목말라있음,
왜그렇냐면...
자기들이 대접받고 산적이 없으니깐...
대접받을..존경받을 위치는 자기자신이 만드는것인데 대접못받는다고 징징, 서운하다징징,
받고는 싶은데 또 베풀기는 싫어함.
며느리 생일, 몸조리, 아퍼? 다 무시,.쌩~~~~~

그냥 시댁들은 해줘도 ㅈㄹ 안해줘도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