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시작이 잘못되었다니 누가?

2017.01.20
조회48
애초부터 남자에게 담쌓은 나를 그 형제와 교제할것을 권유하는 식으로 말한게 그 목사고
그래서 진짜 만나서 교제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보고계사다고 증인요청에 기도까지 장황하게 하고서 딥 키스단계까지 교제가 무르익고
나 또한 기도하던 배우자기도 내용과 그 사람이 비슷해서 너무 호감가는 상태였고 많이 설레고 진심 좋아하게 되었어

그런상태서 갑자기 그 목사 사모가
교제하는걸 알고는 교제하지 말라고 긋는거야

처음에는 기도만 하고 만나는건 잠시 미루고 친하게 지내란 ㄴ 의미인줄 알았는데
문자도 하지말라, 옆에 앉지도 말고 교회에서 대화도 하면안돼고, 따로 만나거나 해서도 안돼고

너무 보고싶어서 몰래 문자 몇통 보냈다가 핸드폰까지 확인해서 막 뭐라고 혼내고 왜이렇게 말안듣냐고 지랄하대?
서로 만나지 못하게 갈라놓고
그애한테는 나는 아니다 만나면 교회에서 퇴출시키겠다
만나기만 해봐라 협박하고

나한테는 영 ㄹ 이는 너한테 마음 없으니까 떨어지라고
마음으로도 좋아하지도 말라고 강요하고 협박하더라?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어서 금식하면서 그런기도를 했었던거고
권력에 내 남친 뺏기기 싫어서 선한 방법으로 싸운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냐?




애초부터 시작이 잘못된건 그 사모랑 목사야

결국 마음으로 좋아하는거 못내려 놓겠다니까
애초의 약속을 어기고 나 내쫒고 아픈상태에서 떠돌게 만들고(나도 그 교회에 200만원은 부음)

결국 그애도 내가 떠난디고 하니까
놓치기 싫어서 누나 좋아하는데... 누나 내 진심 정말 모르겠어요??
하면서 엄청 잡길래
몰래 사겼어

그런데 들키고서
진짜 둘다 퇴출 처리됐구




몰래교제하는동안 그애가 키스하면서 생식기 끼리 비벼대는통에
진짜 그애를 좋아하는 상태서 그런일 겪으니 자위한번한게

나는 이상한 영상 찍혀서 돌아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헛소리 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들고서

평생 한번 하지도 않았는데 레즈비언이라느니
귀신이랑 성관계를 직접했다느니 개소리를 짖거려서

나 마녀사냥 당해서 뇌까지털털 털리는 동안
모두가 외면하고 나 혼자 싸웠어
진짜 한마디도 안 도와주더라ㅏ.......




알고보니 나를 그렇게 괴롭힌게 나를위해서 사랑해서라고 엄청 단맛도는 말만 해대면서 괴롭히더니
결국은 자기딸한테 그 남자를 주고 싶었는데 내가 만나서 결혼할까봐 였어


그런데 내 방법이 틀린거라고???????
저 사람들 방법이 틀린거야








사람 병신 만들고서 게으르다고 지랄거리는 사람들아 들어라

나를 이렇게 하나님의 힘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도마삼아미친듯이
마녀사냥하며 도륙해야했던 이유인 두 사람의 결혼이 이루워 진다면

저는 반드시 복수 할것입니다 .미리경고 합니다
그 두 사람이 결혼 한다면 한국교회는 미친듯이 후회할 것입니다.
날 밟은 이유인 그 두 사람의 결혼만 막아주십시오 그렇다면 모든것을 용서하고 잊어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