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ㅡㅅㅡ2017.01.20
조회264
판사님 말투가 무서워서 말걸기가 무서운건 맞아요

저도 건강하게 더이상 안아프게 살고싶어요

저를 도와주신분들 정말감사해요

어제 종교건물위치 거기 7~11번 정도 월마다 나오는데

음......볼일있을지는 모르지만 나중에인연되면

뵙도록할게요



열시미 살게요

판사님 그리고 모든도와주신분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24시간 보기는 어려워요

잠자는 시간이 더많아요

아직 덜자란듯.......

암튼

걷고오려는데 눈오네.....


열시미 살게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