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다보고 했는데 제가 아버지 일을 도와주고있어서 부모님도 가지말라고 붙잡이으시고 친척들도 다 붙잡으십니다. 아버지 아래에는 사촌가족분들도 같이 일하고 있어서 가면 가족들 다버리고 가는거다, 몇년만 해달라는거다 근데 제가 이력서넣은자리는 붙기도 힘든 곳인데 지금 아니면 못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고집데로 밀어 붙일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집에서 받은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풀어버려서
상처주는말, 못되게 굴고, 챙겨주지도 못하고 하니 남자친구 헤어지잡니다.
제가 만약에 서울가게되면 나는외로우닌깐 너랑 헤어지고 가겠다.
이말을 해서는 안돼는 거였는데..... 나중에 제가 아니다 가더라도 너랑은 못헤어지고 2주에 한번이든 3주에한번이든 보자고 말을 바꾸기도했는데 오빠는 저얘기할때부터 마음이 돌아섰다봐요.
한3일을 연락도 안하고 해서 보고싶기도하고 잡고싶기도 해서 늦은밤에 술먹고 오빠집쪽에가서 제전화를 거부해놓은상태이여서 오빠의형 한테 전화해서 전남자친구바꿔달라그러고 나지금 너의집앞이다. 하니 나와주드라고요 그래서 오빠가 차로 집앞까지 데려다줬는데 제가 미안하다고 1시간이상을 울면서 잡았습니다. 거기서 오빠는 싫다고 나싫다고 소리치고 지겹다는등 차에서내리라고 소리도 치고 해서 집앞에서 내려서 다시 오빠집까지 걸어갔습니다.걸어서는 30분이면 갈수있어요. 다시 집앞에서 형님한테 죄송하지만 잠깐볼수있냐해서 일층에서 형님하고 이위에적은데로 말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다고... 얘기를 하니 전남자친구가 자고있어서 어머님하고 형님리 같이 내려오시드라고요... 어머님까지 나오셔서 일이 커졌지만 어머니께서 꼭안아주시며 신경을 못써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드라고요 제가우니 토닥거려주며 일단집에가라하시니 제가 안간다고 못간다고 남자친구 보고싶다고 하니 일단 추우니 전남친 집에 들어가자 하셔서 들어갔다가 날씨도 춥고 시간도 늦었으니 자고 가라하셔서 염치 없지만 남자친구집에서 잤습니다. 남자친구가 도중에 깨서 이게 뭐냐고 너가 왜 여기있냐고 제가 염치없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다 다신 안그러겠다 하면서 잤습니다. 잠은 못잤지요 자는게 이상하지요 그래서 6시에 일어나서 집에 왔습니다.한5분전에 형님은 회사 어머님은 어머님 동생네 가신다고 그러시고 나가셨어요.
집에오고 회사에오니 남자친구가 말심하게 한거미안하다고하고 자기때문에 힘들어하지말고 볼수있으면 나중에 나중에 보자고 카톡,연락은 차단안한다고 나천천히 정리하게끔 하라고 그러드라고요 제가 못되고 나쁜년 맞아요.. 오빠한테 다시 연락안하게끔 한소리좀해주세요.
저한테 한소리 해주세요
페이스북,등 sns퍼가지 말아주세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횡설수설, 오타 죄송합니다.
일단 방탈하게 되서 죄송합니다. 여기가 활성화가 제일 잘 되있어서 여기다가 쓰게 되었습니다.
저한는테는 3년 조금 지난 전남친이 있었습니다.
일단 나이는 저는 20대중반 전남친은 20대중후반 입니다.
전남친과는 제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여서 여차하다보니 사귀게됬습니다.
3년동안 1년차는 알콩달콩 투닥투닥 하였고 2년차는 시들시들 해졌다고 보면되고
3년차는 권태기 가 시작이 된것같습니다. 남자친구는 착해서 저의 부탁은 다 들어줬었고
데이트할때마다 마중 , 배웅 도해줬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술마시면 항상데리러 와주었습니다.
일끝나면 항상 집으로 보러와주고,친구들보러간다할때도 나보러 와달라하면 와주기도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지요.....
제가 전남권에서 살고 있는데 전경기도 있는 쪽으로 올라가서 큰물에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다보고 했는데 제가 아버지 일을 도와주고있어서 부모님도 가지말라고 붙잡이으시고 친척들도 다 붙잡으십니다. 아버지 아래에는 사촌가족분들도 같이 일하고 있어서 가면 가족들 다버리고 가는거다, 몇년만 해달라는거다 근데 제가 이력서넣은자리는 붙기도 힘든 곳인데 지금 아니면 못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고집데로 밀어 붙일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집에서 받은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풀어버려서
상처주는말, 못되게 굴고, 챙겨주지도 못하고 하니 남자친구 헤어지잡니다.
제가 만약에 서울가게되면 나는외로우닌깐 너랑 헤어지고 가겠다.
이말을 해서는 안돼는 거였는데..... 나중에 제가 아니다 가더라도 너랑은 못헤어지고 2주에 한번이든 3주에한번이든 보자고 말을 바꾸기도했는데 오빠는 저얘기할때부터 마음이 돌아섰다봐요.
한3일을 연락도 안하고 해서 보고싶기도하고 잡고싶기도 해서 늦은밤에 술먹고 오빠집쪽에가서 제전화를 거부해놓은상태이여서 오빠의형 한테 전화해서 전남자친구바꿔달라그러고 나지금 너의집앞이다. 하니 나와주드라고요 그래서 오빠가 차로 집앞까지 데려다줬는데 제가 미안하다고 1시간이상을 울면서 잡았습니다. 거기서 오빠는 싫다고 나싫다고 소리치고 지겹다는등 차에서내리라고 소리도 치고 해서 집앞에서 내려서 다시 오빠집까지 걸어갔습니다.걸어서는 30분이면 갈수있어요. 다시 집앞에서 형님한테 죄송하지만 잠깐볼수있냐해서 일층에서 형님하고 이위에적은데로 말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다고... 얘기를 하니 전남자친구가 자고있어서 어머님하고 형님리 같이 내려오시드라고요... 어머님까지 나오셔서 일이 커졌지만 어머니께서 꼭안아주시며 신경을 못써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드라고요 제가우니 토닥거려주며 일단집에가라하시니 제가 안간다고 못간다고 남자친구 보고싶다고 하니 일단 추우니 전남친 집에 들어가자 하셔서 들어갔다가 날씨도 춥고 시간도 늦었으니 자고 가라하셔서 염치 없지만 남자친구집에서 잤습니다. 남자친구가 도중에 깨서 이게 뭐냐고 너가 왜 여기있냐고 제가 염치없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다 다신 안그러겠다 하면서 잤습니다. 잠은 못잤지요 자는게 이상하지요 그래서 6시에 일어나서 집에 왔습니다.한5분전에 형님은 회사 어머님은 어머님 동생네 가신다고 그러시고 나가셨어요.
집에오고 회사에오니 남자친구가 말심하게 한거미안하다고하고 자기때문에 힘들어하지말고 볼수있으면 나중에 나중에 보자고 카톡,연락은 차단안한다고 나천천히 정리하게끔 하라고 그러드라고요 제가 못되고 나쁜년 맞아요.. 오빠한테 다시 연락안하게끔 한소리좀해주세요.
요약
1.3년 권태기 찾아옴 글쓴이가 위쪽으로 직업찾고있음
2.가족,친척,사촌들 반대 스트레스 쌓임
3.착한 전남친한테 스트레스해소 그리고헤어짐
4.글쓴이가 못견뎌서 전남친 집으로 쳐들어감
5.마지막까지 전남친이 착함
6.글쓴이가 연락할려고함 못하게끔 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