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이 넘은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1년동안 만나면서 거의 반은 싸운것같아요.
근데 그 자리에서나 아님 다음날 꼭 풀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 만나온거구요.
근데 문제는 술 자리를 할때예요.
둘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먹는데요.
술만 먹었다하면 과거 얘기를 꺼내서 저한테
엄청 상처주는 말을 내뱉구요.
(과거 남자문제 때문에 남자친구를 속상하게 했어요..)
저도 참다못해 큰 소리내면 결국 헤어지자 라고 말합니다.
최근들어 더 심해졌구요.
그리고 나선 마음이 안정되거나 다음날은
어김없이 어제 홧김에 그렇게 말해서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이런식으로 잊어버려요..
평소에 술 안먹고 맨정신으로 데이트 할때는
사이가 그렇게 좋은데..
술 먹을때는 그렇게 욱합니다...
그리고 서로 상처만 받고...
이게 지금 계속 반복되는 상황인데..
과거 제가 잘못한일을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되는걸까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들고 지치네요...ㅜㅠ
남자친구랑 술먹을때가 힘들어요..
1년동안 만나면서 거의 반은 싸운것같아요.
근데 그 자리에서나 아님 다음날 꼭 풀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 만나온거구요.
근데 문제는 술 자리를 할때예요.
둘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먹는데요.
술만 먹었다하면 과거 얘기를 꺼내서 저한테
엄청 상처주는 말을 내뱉구요.
(과거 남자문제 때문에 남자친구를 속상하게 했어요..)
저도 참다못해 큰 소리내면 결국 헤어지자 라고 말합니다.
최근들어 더 심해졌구요.
그리고 나선 마음이 안정되거나 다음날은
어김없이 어제 홧김에 그렇게 말해서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이런식으로 잊어버려요..
평소에 술 안먹고 맨정신으로 데이트 할때는
사이가 그렇게 좋은데..
술 먹을때는 그렇게 욱합니다...
그리고 서로 상처만 받고...
이게 지금 계속 반복되는 상황인데..
과거 제가 잘못한일을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되는걸까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들고 지치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