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쓰는 엄마아빠께서 저와 언니를 대하는 행동들의 차이점..?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처음써보는거라 서툰점 이해해주세요
참고로 저의언니는 성질이 더러우면서 착한건지
이중인격이면서 더러움 그렇다고 저도 좋은편은 아닌것같고 성질은 언니가 더 급이다릅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을 동생이라고 하겠습니다ㅋㅋ!
동생상황:꼭 그날에만 운도 지지리도 없게 그날일때마다
엄마께서 저에게 화를 엄청내시고 잔소리도 엄청하심 왜이렇게 어질렀냐 너가 안어질렀어도 치워야지 이러시고 진짜 통증도심한데 그러시니까 짜증나도 입다물도 참아가면서 치웠어요 솔직히 내가 안어질렀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매일 치우시는 엄마는 뭐가돼는지
이생각이나고 그리고 내가안어질렀다고 해도
그냥치우라고하심 그래서 아빠가 먹고 놔두신 밥그릇 언니가 어질러둔 옷들 언니의 지저분한 머리카락 언니아빠가먹다 놔둔 쓰레기들 끝도없음..
그거다 제가치우고 오직 저한테만 치우라고하심
언니랑 아빠가 어질러놓은걸 언니한테는 언니가 어질른것들 치우라하시고 저는 그냥 다치우라하심
그리고 제가 과자나 먹을걸 겁나먹고 한도끝도없이 먹고 뷔페가도 저만 계속 오래먹어서 과자쓰레기나 과자가 돌아다니면 저보고 뭐라하심...
먹은적도없고 먹고싶어도 없어서 못먹는데
저보고 먹었다하시고 의심을 계속하심
...죄송합니다 한가지로 설명을 계속하게됐네요ㅋㅋㅋㅋㅋ 여튼 저한테는 막 이러심
그래서 제가 그날일때 하도 짜증나고 어이없고 속상해서
동생"엄마 왜 언니가 그날일때는 언니건들지말라면서 나는 왜 건들어?" 이러니까
엄마"너는 통증도안심하고 안아프잖아 언니는 심하잖냐"
이러시니까 안그래도 아픈데 그러시고 ㄴ제가 티를 안냈지만 진짜 누워있거든요 원ㄹ 누워살지만..
그래서
동생"아니야ㅠㅠㅠ 나심하다고ㅠㅠㅠ나도아파ㅠㅠㅠㅠ"
이러면서 보일러 틀어져있으니까 바닥이 따뜻해서 등을 바닥에 대고있었고 그랬는데
엄마"아그랬냐~?" 이러시고 끝나심
그러니까 언니가 저보고 왜 그렇게 누워있냐하니까
엄마께서
엄마"뭘라 많이아픈가보다" 이말한마디해주시는데
이거라도 너무 고마웠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런 차이점이있고
참고로 모든 자매분들이 그러신다는게아니라
제가 그냥 겪어온 일들을 말한겁니다.
근데 언니건들지마 이거는 대부분이 겪어보실듯..^^
그냥 언니는 건들면 안됄존제임ㅋㅋㅋㅋ
언니한테 개조심 이거 붙여나야됌...
그리고 언니상황은 간결한데 제상황설명하는데
긴이유는 너무 속상해서 털어놓다보니 이렇게돼는거니
이해해주세요..
3.언니가화났을때랑 내가화났을때 차이점
언니상황:언니가 저한테 별것도아닌걸로 만약 화를 내서
저도 언니한테 화를 낼려는상황이였음 그때 엄마가
손짓으로 하지마 그냥 가 이렇게 가라는 표시를 막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어우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하~ㅋ 하! 이러면서 속으로 꾹참고 저보고 참으라는게 다임 언니 소리지르면 진짜 듣기싫음
솔직히 이게 그 막 진짜 안무서워요ㅋㅋㅋㅋ
걍 빼애애애앵에에엑 이러니까 시끄러움 진짜
언니라서 더더욱 주둥아리 쳐버리고싶음
아니면 마빡 쳐서 뒤로 자빠트려보고싶음
언니가 생일선물로 자기 마빡치게해주는거 선물로주면
더이상 생일선물 안받아도됌 어쩌피 안받아도돼지만
간결하게 말하자면 언니가 화나면 저보고 너가참아라 이러시면서 또 "건들지마~ 너가참아 언니가 원레저러잖냐" 이러면서 저를 다독이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상황:언니가 짜증나게 하니까 제가 요즘 욕을해요
하도짜증나서 진짜 욕을 아니 ㅅㅣ 바 ㄹ 이렇게 한마디만 말하거나 ㅁ 친 ㄴ 아 이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욕을 안하니까 그런모습도 안보여주니까
저한마디만하면 언니는
엄마 동생ㄴ 이 이렇게 욕했어!!
이러거든요ㅋㅋㅋㅋㅋ?
어이없는건 언니가 저한테 욕한거치고 저한마디면
몇십만분에 0.00000000000000000000000001
이라해야돼나 진짜 별것도아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화나면 제가화날일이맞는데
언니를 막지않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심!!!!!!!!
둘이 그만하라고 하시는데 가끔
저한테 화를내심!!!!!!!
"넌 언니한테 왜그러냐"
그러거나 또 이번에도 저를 말리심!!!!!!!!!
그냥 모든지다
"언니 건들지마 너가참아" 이거임
그래서 응팔보면서 덕선이가 참 나같다? 이런부분도있었음 그냥 언니랑 나에 상황이
싸우는건 다르지만 엄마가 덕선이한테 처음에 대하시는 행동이나 그런거? 길게 끌기 좀 그러니까 대충생략할게요
여튼 이런저런 차이점이있음.. 힘이나 욕이나 성질머리나
분명 엄마아빠가 언니와 저를 대하시는 행동차이점을 말해드릴려고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그래도 반응좋으면
어렸을때 언니가 저를 발로차서 에어컨에 부딫힌 이야기랑(이거별거없음 진짜 발로차서 에어컨에 부딫혀서 빼애에에에엑 하고 울었던 사건임)
엄마아빠가 언니와나를 대하는 차이점
안녕하세요. 그냥 심심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ㅋㅋ!
심심해서쓰는 엄마아빠께서 저와 언니를 대하는 행동들의 차이점..?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처음써보는거라 서툰점 이해해주세요
참고로 저의언니는 성질이 더러우면서 착한건지
이중인격이면서 더러움 그렇다고 저도 좋은편은 아닌것같고 성질은 언니가 더 급이다릅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을 동생이라고 하겠습니다ㅋㅋ!
1.언니와 제가 중2가됐을때 엄마아빠의 반응
언니상황:엄마아빠 "야 동생아 언니 중2이니까 혹시라도 중2병 걸리면 무섭잖냐 그니까 한동안 언니 건들지마"
이러십니다
동생상황: (제가 중2가됐는데 아무걱정도 없으시길레
제가 물어보았던 상황입니다)
동생"엄마! 나는 중2됐는데 왜 나는 걱정안해줘? 언니 중2됐을떼는 건들지말라고 그랬으면서ㅋㅋㅋ 나 중2병걸리면 어떡해할려고?"
엄마아빠"너는그냥 꼼짝도못하게 정지시켜버려야지"
동생"ㅎ...."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언니보다 양호한편이니까 그런거겠죠ㅋㅋㅋ?
2.언니가 마법걸렬을때와 내가 마법걸렸을때 차이
(저는 통증을 티를 내지도않고 우는것도 소리를 안내는편이고 그냥뭐든지 아픈걸 알리지 않는편입니다 특히 ㅅㄹ통은 그래서 요즘 엄청 아픈데 티를안내니까
안아픈줄아시고 계셨던 상황입니다. 지금도 큰 걱정은 안하시는것같음ㅎㅎ)
언니상황: 엄마아빠"야 동생아 언니 요즘 그날이잖냐 언니 건들지마 언니 요즘 예민해 안그래도 아프니까 건들지마라 괜히 성질 돋구아서 좋을거없다 너가참아라"
동생상황:꼭 그날에만 운도 지지리도 없게 그날일때마다
엄마께서 저에게 화를 엄청내시고 잔소리도 엄청하심 왜이렇게 어질렀냐 너가 안어질렀어도 치워야지 이러시고 진짜 통증도심한데 그러시니까 짜증나도 입다물도 참아가면서 치웠어요 솔직히 내가 안어질렀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매일 치우시는 엄마는 뭐가돼는지
이생각이나고 그리고 내가안어질렀다고 해도
그냥치우라고하심 그래서 아빠가 먹고 놔두신 밥그릇 언니가 어질러둔 옷들 언니의 지저분한 머리카락 언니아빠가먹다 놔둔 쓰레기들 끝도없음..
그거다 제가치우고 오직 저한테만 치우라고하심
언니랑 아빠가 어질러놓은걸 언니한테는 언니가 어질른것들 치우라하시고 저는 그냥 다치우라하심
그리고 제가 과자나 먹을걸 겁나먹고 한도끝도없이 먹고 뷔페가도 저만 계속 오래먹어서 과자쓰레기나 과자가 돌아다니면 저보고 뭐라하심...
먹은적도없고 먹고싶어도 없어서 못먹는데
저보고 먹었다하시고 의심을 계속하심
...죄송합니다 한가지로 설명을 계속하게됐네요ㅋㅋㅋㅋㅋ 여튼 저한테는 막 이러심
그래서 제가 그날일때 하도 짜증나고 어이없고 속상해서
동생"엄마 왜 언니가 그날일때는 언니건들지말라면서 나는 왜 건들어?" 이러니까
엄마"너는 통증도안심하고 안아프잖아 언니는 심하잖냐"
이러시니까 안그래도 아픈데 그러시고 ㄴ제가 티를 안냈지만 진짜 누워있거든요 원ㄹ 누워살지만..
그래서
동생"아니야ㅠㅠㅠ 나심하다고ㅠㅠㅠ나도아파ㅠㅠㅠㅠ"
이러면서 보일러 틀어져있으니까 바닥이 따뜻해서 등을 바닥에 대고있었고 그랬는데
엄마"아그랬냐~?" 이러시고 끝나심
그러니까 언니가 저보고 왜 그렇게 누워있냐하니까
엄마께서
엄마"뭘라 많이아픈가보다" 이말한마디해주시는데
이거라도 너무 고마웠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런 차이점이있고
참고로 모든 자매분들이 그러신다는게아니라
제가 그냥 겪어온 일들을 말한겁니다.
근데 언니건들지마 이거는 대부분이 겪어보실듯..^^
그냥 언니는 건들면 안됄존제임ㅋㅋㅋㅋ
언니한테 개조심 이거 붙여나야됌...
그리고 언니상황은 간결한데 제상황설명하는데
긴이유는 너무 속상해서 털어놓다보니 이렇게돼는거니
이해해주세요..
3.언니가화났을때랑 내가화났을때 차이점
언니상황:언니가 저한테 별것도아닌걸로 만약 화를 내서
저도 언니한테 화를 낼려는상황이였음 그때 엄마가
손짓으로 하지마 그냥 가 이렇게 가라는 표시를 막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어우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하~ㅋ 하! 이러면서 속으로 꾹참고 저보고 참으라는게 다임 언니 소리지르면 진짜 듣기싫음
솔직히 이게 그 막 진짜 안무서워요ㅋㅋㅋㅋ
걍 빼애애애앵에에엑 이러니까 시끄러움 진짜
언니라서 더더욱 주둥아리 쳐버리고싶음
아니면 마빡 쳐서 뒤로 자빠트려보고싶음
언니가 생일선물로 자기 마빡치게해주는거 선물로주면
더이상 생일선물 안받아도됌 어쩌피 안받아도돼지만
간결하게 말하자면 언니가 화나면 저보고 너가참아라 이러시면서 또 "건들지마~ 너가참아 언니가 원레저러잖냐" 이러면서 저를 다독이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상황:언니가 짜증나게 하니까 제가 요즘 욕을해요
하도짜증나서 진짜 욕을 아니 ㅅㅣ 바 ㄹ 이렇게 한마디만 말하거나 ㅁ 친 ㄴ 아 이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욕을 안하니까 그런모습도 안보여주니까
저한마디만하면 언니는
엄마 동생ㄴ 이 이렇게 욕했어!!
이러거든요ㅋㅋㅋㅋㅋ?
어이없는건 언니가 저한테 욕한거치고 저한마디면
몇십만분에 0.00000000000000000000000001
이라해야돼나 진짜 별것도아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화나면 제가화날일이맞는데
언니를 막지않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심!!!!!!!!
둘이 그만하라고 하시는데 가끔
저한테 화를내심!!!!!!!
"넌 언니한테 왜그러냐"
그러거나 또 이번에도 저를 말리심!!!!!!!!!
그냥 모든지다
"언니 건들지마 너가참아" 이거임
그래서 응팔보면서 덕선이가 참 나같다? 이런부분도있었음 그냥 언니랑 나에 상황이
싸우는건 다르지만 엄마가 덕선이한테 처음에 대하시는 행동이나 그런거? 길게 끌기 좀 그러니까 대충생략할게요
여튼 이런저런 차이점이있음.. 힘이나 욕이나 성질머리나
분명 엄마아빠가 언니와 저를 대하시는 행동차이점을 말해드릴려고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그래도 반응좋으면
어렸을때 언니가 저를 발로차서 에어컨에 부딫힌 이야기랑(이거별거없음 진짜 발로차서 에어컨에 부딫혀서 빼애에에에엑 하고 울었던 사건임)
그리고 게임하면서 제가 이겨버릴때마다 팔때려서 피멍든이야기나
어렸을때 밤에 침대에서 언니랑 웃음참으면서 놀다가
엄마한테 혼난이야기들이나
김에 있는 방부제? 그거먹다가 토한이야기들
적어드릴게요 반응좋으면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ㅠㅜ
다시올리게돼면 제목은 아마
어렸을때 언니와 지냈던 웃기고 때려버리고싶은 추억들
일것같네요!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