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제 생일마다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미역국 끓여 도시락 싸서 부모님 가게에 몰래 두고 나온답니다~ 평소 요리하는거 좋아라하고 용돈만 챙겨드리는것보다 훨씬 좋을것같아 시작했던일이예요처음엔 조촐하게 시작했던게 음식 종류가 다양해졌네요곧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번엔 무슨 음식을 만들어볼까요??? 요건 엄마 생신때 해드린 도시락이네요~ 번외부모님 여행가실때 같이 가시는 분들과 드시라며 만든 간식입니다~ 여름에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해신탕 심심해서 만들었었는데 손이 큰건 어쩔수 없나봐요... 요것도 부모님 여행가실때 준비했던 간식 막둥이가 집에 놀러와서 차려준 누나의 밥상 19
새로운 음식 추천해주세요^^
매년 제 생일마다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미역국 끓여 도시락 싸서
부모님 가게에 몰래 두고 나온답니다~
평소 요리하는거 좋아라하고 용돈만 챙겨드리는것보다 훨씬 좋을것같아 시작했던일이예요
처음엔 조촐하게 시작했던게 음식 종류가 다양해졌네요
곧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번엔 무슨 음식을 만들어볼까요???
요건 엄마 생신때 해드린 도시락이네요~
번외
부모님 여행가실때 같이 가시는 분들과 드시라며 만든 간식입니다~
여름에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해신탕
심심해서 만들었었는데 손이 큰건 어쩔수 없나봐요...
요것도 부모님 여행가실때 준비했던 간식
막둥이가 집에 놀러와서 차려준 누나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