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이

2017.01.20
조회22
야간이라 내가 7만3천원이 일당인데.
많으면 20넘고. 적으면 12만원 선.
이제 열흘 되니까 점점 갑질의 세계가
조여온다. ㅅㅂ
어제 왜 이러니.
눈이 사람잡고. 번호 알려준 영감탱이가
아침에 와서 혼술하면서 자꾸 카톡보내
사람잡더니 일마치고 오늘 헬스장 가니까
줌마들이 눈총보내면서 사람잡내.
줌마들도 아가씨들 몸매만드는거 ㅈㄴ
띠껍게 생각해.
아침에 오니까 백순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