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알게 된 친구가 있음.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고, 그냥 좋게좋게 지냈던 친구.
졸업하고 난 바로 취업, 그친구는 대학감.
연락은 간간히 하고 20대초반에는 가끔 만나서 술 한잔 하던사이
나는 몰랐는데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 나랑 엄청 친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뭐.. 그냥 같은학교 나왔던 애! 라고만 생각하는.. 그런친구임.
아무튼 그렇게 그 친구도 취직을 하면서 서로 바빠지고 연락이 뜸했음.
그런데 어제 2년? 정도만에 연락이(카톡으로) 와서는
자기가 일이 좀 생겨서 그러는데 보증을 서달라 함.
나는 어이가없었음..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해달라해도 안 해줄걸...
갑자기 2년만에 연락와서는 보증을서달라...
좀 화도 나고 어이도 없어서
갑자기 연락와서 보증을 서달라는건 좀 아닌것같다. 기분도 나쁘고 너랑나랑 보증을 서 줄만큼 친한사이도 아니지않냐. 라고 함
그랬더니 그 친구...
실망이라며 아무리 연락을 안 하고지냈지만, 너가 날 이정도밖에 생각하는줄 몰랐다고.. 앞으로 만날 일 없지만 마주쳐도 아는척하긴 좀 그럴거같다함..
나도 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대꾸하기도 싫고 해서 읽고 답장을 안했음. 그런데 그친구 페이스북에 저격글 올림ㅋㅋㅋㅋ.. 그냥 딱 봐도 나한테 쓴듯한..
진짜 너무 기분상해서 다른친구에게 말을했는데
어 그친구 나한테도 그랬는데 나한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너무 속상해서 가방 옷 화장품 등등을 욱해서 질렀는게 그걸 매꿔야한다고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친구랑 그친구 실컷 욕함..
갑자기 연락와서 보증서달라는 친구
방탈 정말죄송합다.. 억울해서 글 쓰게됐어요
저는 올해 26살되는 여자예요! 편하게 쓸게요!
고등학교때 알게 된 친구가 있음.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고, 그냥 좋게좋게 지냈던 친구.
졸업하고 난 바로 취업, 그친구는 대학감.
연락은 간간히 하고 20대초반에는 가끔 만나서 술 한잔 하던사이
나는 몰랐는데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 나랑 엄청 친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뭐.. 그냥 같은학교 나왔던 애! 라고만 생각하는.. 그런친구임.
아무튼 그렇게 그 친구도 취직을 하면서 서로 바빠지고 연락이 뜸했음.
그런데 어제 2년? 정도만에 연락이(카톡으로) 와서는
자기가 일이 좀 생겨서 그러는데 보증을 서달라 함.
나는 어이가없었음..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해달라해도 안 해줄걸...
갑자기 2년만에 연락와서는 보증을서달라...
좀 화도 나고 어이도 없어서
갑자기 연락와서 보증을 서달라는건 좀 아닌것같다. 기분도 나쁘고 너랑나랑 보증을 서 줄만큼 친한사이도 아니지않냐. 라고 함
그랬더니 그 친구...
실망이라며 아무리 연락을 안 하고지냈지만, 너가 날 이정도밖에 생각하는줄 몰랐다고.. 앞으로 만날 일 없지만 마주쳐도 아는척하긴 좀 그럴거같다함..
나도 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대꾸하기도 싫고 해서 읽고 답장을 안했음. 그런데 그친구 페이스북에 저격글 올림ㅋㅋㅋㅋ.. 그냥 딱 봐도 나한테 쓴듯한..
진짜 너무 기분상해서 다른친구에게 말을했는데
어 그친구 나한테도 그랬는데 나한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너무 속상해서 가방 옷 화장품 등등을 욱해서 질렀는게 그걸 매꿔야한다고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친구랑 그친구 실컷 욕함..
그냥 억울해서 글 써봐요ㅠ안해주는게 잘한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