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연애 3개월차 된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 아이디 만들고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남친과는 달달하진 않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친과의 나이차이는 10살입니다. 남자가 연상이구요. 전 25 남친은 35 서로 직장인입니다.
사건은 일주일 전이었어요. 남자친구랑 카톡을 하다 전부터 서운했던게 있어서 남친한테 말을 했죠.
(나) 오빠 전부터 말하고싶었던게 있는데 또 비슷한 상황이 생겨서 오빠한테 말해..오빠가 밖으로 나가는거 귀찮아하고 나가서 사먹는 밥 비싸고 맛없다는거 존중해서 매번 집에서 데이트를 했지만..그래도 한달에 한번쯤은 같이 밖에 나가서 활동적인 것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자
(오빠) 씹음...
그 이후 삼일동안은 무슨 일 있냐.. 전화 카톡 하루에 한번씩 하구..답이없길래.. 헤어지자는 방법이 너무 아닌거 같다.하고 더이상 연락 안하는데.. 이사건이 터진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다시생각해도 화가 나서요. 제가 정떨어질만한 행동을 했나요? 저흰 연애하는동안 서로 싸운적도 없고 그렇다구 토라진 적도 없어요. 오빠가 귀찮아 귀찮아를 입에 달고 살아서 최대한 이런말은 안하려고 했거든요..
첨엔 저 좋다고 쫓아다니더니 이제 식은건가요? 그래도 이렇게 헤어지자고 잠수타는 건 정말 아니죠? ㅠㅠ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ㅠ
잠수타는 남친 헤어지자는 건가요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 아이디 만들고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남친과는 달달하진 않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친과의 나이차이는 10살입니다. 남자가 연상이구요. 전 25 남친은 35 서로 직장인입니다.
사건은 일주일 전이었어요. 남자친구랑 카톡을 하다 전부터 서운했던게 있어서 남친한테 말을 했죠.
(나) 오빠 전부터 말하고싶었던게 있는데 또 비슷한 상황이 생겨서 오빠한테 말해..오빠가 밖으로 나가는거 귀찮아하고 나가서 사먹는 밥 비싸고 맛없다는거 존중해서 매번 집에서 데이트를 했지만..그래도 한달에 한번쯤은 같이 밖에 나가서 활동적인 것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자
(오빠) 씹음...
그 이후 삼일동안은 무슨 일 있냐.. 전화 카톡 하루에 한번씩 하구..답이없길래.. 헤어지자는 방법이 너무 아닌거 같다.하고 더이상 연락 안하는데.. 이사건이 터진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다시생각해도 화가 나서요. 제가 정떨어질만한 행동을 했나요? 저흰 연애하는동안 서로 싸운적도 없고 그렇다구 토라진 적도 없어요. 오빠가 귀찮아 귀찮아를 입에 달고 살아서 최대한 이런말은 안하려고 했거든요..
첨엔 저 좋다고 쫓아다니더니 이제 식은건가요? 그래도 이렇게 헤어지자고 잠수타는 건 정말 아니죠? ㅠㅠ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