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믿음♡과 사랑♡으로 돌아온 실장쌤입니다 ㅎㅎ.. 일단은 이때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과 다시 글 적어달라하신 분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 열심히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하나하나 답글 못드린거 죄송해요 ㅠㅠ... 이번글부터는 하나하나 답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11살 차이구 현재로는 4년 좀 넘게 사겼어요 ㅎㅎ☆ 시작하겠습니다! . 음.. 저번 화 보니깐 응차랑 헤어지고 쌤이랑 첫! 데이트...? 하는날이더라구요 ㅎㅎ 기억 안나시는 분들은 저 밑에 6화를 보고오시길 바랍니다! ㅎㅎ 일단.. 쌤을 만난 기분은 ㅠㅠㅠ 정말 쪽팔렸음.. 눈 앞에 이불이 있다면 정말 엄청엄청 발로 차고싶은 기분.... 전날 쌤한테 했던 말과... 모든것들이 기억나면서.. 정맣... 내가 쌤 만나자마자 엄청 부끄러워하고.. 쪽팔려 하니깐 쌤은 그게 계속 웃겼나봄 내가 쌤 차에 타서 "아 쌤 차 오랜만에 타보네요 ㅎㅎ" 라고하니깐 쌤이 비웃으면서 "어제도 탔는데 뭘 새삼스럽게" 이러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쌤 완전 째려보고 ㅋㅋㅋㅋㅋ 쌤은 자꾸 부끄러워하는 나한테 장난을 쳤음 내가 뭐먹으러 가냐고 물어보면 국밥먹으러 간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심이였나..? 쨌든 먹으러간건! 고기였음 ㅎㅎㅎ 소고기! 고깃집앞에 가서 내가 "쌤~ 국밥먹는다면서요~" 이러니깐 쌤이 끝까지.. "이집 국밥 맛있다" 하면서 ㅋㅋㅋㅋㅋㅌ 어이없음.. 쌤이랑 밥먹으면서는 정말 평범하게.. 옛날처럼 대화한거같음 첫 데이트라고 했지만 데이트같지않은 데이트... 그냥 뭐 이때까지 어떻게 지냈냐 학교는 다닐만 하냐 그런 얘기만 함.. 중간중간에 쌤이 장난만 침 ㅋㅋㅋ 막 내가 고기 열심히 먹으니깐 쌤이 빤히 쳐다보는거임... 나 혼자 설레서 막 ㅋㅋㅋㅋㅋ "쌤 왜그렇게 빤히 쳐다봐요 ㅋㅋㅋ" 이로니깐 쌤이 "잘먹어서.." 이까진 좋았음 내가 그냥 응 그렇구나 하고 먹으니깐 쌤이 "어제 그렇게 힘뺐으니깐 많이 먹어야지 그래 ㅋㅋㅋㅋ" 이랬음 ㅋㅋㅋㅌㅋㅋㅋ 아 얄미워 나 또 쌤한테 아 왜그러냐고 막 그러고 ㅋㅋㅋㅋ 밥먹을땐.. 밥먹은거에 집중해서 별 말도 못함 ㅌㅋㅋㅋ 밥먹고 카페에 갔음! 쌤이랑 커피 마시면서 앉아있는데 쌤이 "넌 진짜 달라지는게 없네" 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 내가 또 "에이~ 달라졌죠 더 이뻐졌잖아요 ㅎㅎ" 이랬음 ㅋㅋㅋ 다시 학원 갔을때랑 똑같은 멘트.. 쌤이 특유의.. 그 약간 비웃는듯 웃으면서 "나 그런말 못한다니깐?" 이랬음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카페하니깐 그때 쌤이 여자랑 있던게 기억나서 "그런 말 못하는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만나요~?" 물어봤음 약간 떠보는 식으로 쌤이 응? 하는 표정으로 잠시 뭐 생각하는듯 하더니 "아~ 그때 카페?" 이러길래 헐 설마 하는 마음에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ㅋㅋㅋㅋ 끄덕끄덕거림 그러니깐 쌤이 씨익 웃더니 "그거랑 그건 또 다르지 임마" 이랬음 아.. 저때 생각만해도 좀 ㅠㅠㅠㅠ 진짜 쌤이랑 나 사이에 뭐 있는것도 아니였고 다시 본지도 얼마 안됐는데 저말듣고.. 기분이 좀 이상했음 ㅋㅋㅋㅌ 응차한테 완전히 데였던 상태라 그랬다고 생각함.. 그래도 뭔 티도 못내고 ㅋㅋㅌㅌ 내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음. 사실 쌤이랑 나는 뭐 있던것도 아니고 나는 그 전날의 충격ㅋㅋㅋㅋ에 아직 빠져나오지 못해서 신경을 많이 쓰진 않았음.. 쌤이랑은 딱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뭐 할거 없어서 차타고 좀 수다떨다가 쌤이 일찍 데려다 줬음 "쌤 ㅎㅎ 오늘 감사했어요 다음엔 제가 살게요!!" "ㅋㅋㅋ 대학생주제에 뭔 돈이있다고 들어가라~" 하고 쌤은 떠남... 뭔가 음.. 이 이후로는 쌤 볼 핑계도 없고~ 못보겠구나 싶었음. 그리고..진짜 못봤음 ㅋㅋㅌㅌㅋㅋㅋ 정말로.. 가끔 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들한테 소식 좀 듣고 그랬음 그렇게 이제 그 해 말이옴. 막 약속 잡히고 송년회다 뭐다 많을때였는데 둥이한테 연락이옴! 둥이알쥬? 그 학원 같이 다녔던 쌍둥이있는친구! 둥이는 20살 되고도 계속 연락하던 친구여서! 자연스럽게 그냥 전화받아서 막 평소처럼 대화했음 (야 근데 원장쌤이 이번에 우리때쯤에 좀 오래 다녔던 애들 모아서 밥한번 먹자는데?) 우리 원장쌤도 그렇게 막 나이가 있으신 분도 아니였고 ㅌㅋㅋ 좀 애들이랑 가까우셨는데 특히 우리학년쯤 애들이랑 굉장히 친하셨음 그건 다른 쌤들도 그랬다고... 믿음.. 난 당연히 간다고 말했음! 애들도 보고싶고 ㅋㅋㅋ 쌤도 ㅋㅋ...약간 보고싶었고 ^^! 그렇게 난 그 날을 기다리며 팩도 하고~ ㅋㅋㅋㅋ 사실 걍 똑같이 나감... 드디어 송년회날이 왔음! 나는 둥이랑 같이 약속 장소로 나감 ㅎㅎ 진짜 오랜만에 본 친구들도 많았음 ㅠㅠㅠ 아직도 그 자리에 나간게 정말 굿초이스였다고 생각하는게 그날 이후로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연락도 잘하고 ㅠㅠ 좋게 지내서 너무 좋음 ㅎㅎㅎㅎ 쌤도 몇명오심 ㅎㅎ 영어쌤이랑..국어쌤이랑.. 아 정말 반가웠음 ㅠㅠㅠ 중학교때도 다녔던 친구들도 오니 뭐.. 엄청 많았음! 둥이랑 난 좀 늦게 갔었는데 테이블도 둥그런 테이블 여러개여서 ㅋㅋㅋㅋ 한 4명정도? 앉는 테이블 이였음 쌤들은 쌤들끼리 앉으신거 같아서 가서 인사드리고 ㅋㅋㅋ 실장쌤도 당연히 계셨음 ㅎ 우린이제 둥이랑 나랑 또 다른 친구 한명이랑 앉았음 막 어떻게 지냈냐 이런 얘기하고 분위기가 엄청 무르익었을때! 갑자기 실장쌤이 우리 테이블 한자리에 끼어앉음. 쌤 되게 자연스럽게 ㅋㅌㅋㅋ 고기 먹으면서 말이어가고.. 술마시고! 나도 자연스럽게 있었음 ㅎ 그때 그 친구 한명이 쌤한테 "쌤! 여자친구 사귀셨어요 ㅋㅋㅋㅋ?" 이랬음. 쌤은 학원에서도 유명한 솔로 ㅋㅋㅋㅋ 성격이 저래서 여자 못사귄다고... 쌤 사랑해요 그랬는데 쌤이 "ㅋㅋㅋㅋ 너네 학원 다닐때도 여자친구 있었어" ?????막이럼 ㅋㅋㅋㅋㅋㅋ 고기맛 뚝떨어짐. "에이~ 거짓말" "진짜 라니깐 ㅋㅋㅋㅋㅋ?" 막이러면서 웃고 그런데 난 .. 웃을수없었음 "그럼 지금은요?" "지금은 없지 없는지 꽤 됐다" 이랬음 분명 저번에 만났을땐 있는것처럼 아 그 카페? 이랬으면서 없는지 꽤 됐다는건 무슨얘기임?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 ㅡㅡ 나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화장실갔다오겠다고 하고 화장실로 갔음 .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쌤이랑 한잔 마시고 오니깐 넘나 피곤해서.. 오랜만에 글을 쓰니까 뭔가 전개도 이상하고.. 그렇네요 얼른 감 찾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584
7 - 학원선생님과의 연애썰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믿음♡과 사랑♡으로 돌아온 실장쌤입니다 ㅎㅎ..
일단은 이때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과 다시 글 적어달라하신 분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 열심히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하나하나 답글 못드린거 죄송해요 ㅠㅠ... 이번글부터는 하나하나 답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11살 차이구 현재로는 4년 좀 넘게 사겼어요 ㅎㅎ☆
시작하겠습니다!
.
음.. 저번 화 보니깐 응차랑 헤어지고 쌤이랑 첫! 데이트...? 하는날이더라구요 ㅎㅎ
기억 안나시는 분들은 저 밑에 6화를 보고오시길 바랍니다! ㅎㅎ
일단.. 쌤을 만난 기분은 ㅠㅠㅠ 정말 쪽팔렸음..
눈 앞에 이불이 있다면 정말 엄청엄청 발로 차고싶은 기분....
전날 쌤한테 했던 말과... 모든것들이 기억나면서.. 정맣...
내가 쌤 만나자마자 엄청 부끄러워하고.. 쪽팔려 하니깐 쌤은 그게 계속 웃겼나봄
내가 쌤 차에 타서
"아 쌤 차 오랜만에 타보네요 ㅎㅎ"
라고하니깐 쌤이 비웃으면서
"어제도 탔는데 뭘 새삼스럽게"
이러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쌤 완전 째려보고 ㅋㅋㅋㅋㅋ
쌤은 자꾸 부끄러워하는 나한테 장난을 쳤음
내가 뭐먹으러 가냐고 물어보면 국밥먹으러 간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심이였나..?
쨌든 먹으러간건! 고기였음 ㅎㅎㅎ 소고기!
고깃집앞에 가서 내가
"쌤~ 국밥먹는다면서요~"
이러니깐 쌤이 끝까지..
"이집 국밥 맛있다"
하면서 ㅋㅋㅋㅋㅋㅌ 어이없음..
쌤이랑 밥먹으면서는 정말 평범하게.. 옛날처럼 대화한거같음
첫 데이트라고 했지만 데이트같지않은 데이트...
그냥 뭐 이때까지 어떻게 지냈냐 학교는 다닐만 하냐 그런 얘기만 함..
중간중간에 쌤이 장난만 침 ㅋㅋㅋ
막 내가 고기 열심히 먹으니깐 쌤이 빤히 쳐다보는거임...
나 혼자 설레서 막 ㅋㅋㅋㅋㅋ
"쌤 왜그렇게 빤히 쳐다봐요 ㅋㅋㅋ"
이로니깐 쌤이
"잘먹어서.."
이까진 좋았음
내가 그냥 응 그렇구나 하고 먹으니깐 쌤이
"어제 그렇게 힘뺐으니깐 많이 먹어야지 그래 ㅋㅋㅋㅋ"
이랬음 ㅋㅋㅋㅌㅋㅋㅋ 아 얄미워
나 또 쌤한테 아 왜그러냐고 막 그러고 ㅋㅋㅋㅋ
밥먹을땐.. 밥먹은거에 집중해서 별 말도 못함 ㅌㅋㅋㅋ
밥먹고 카페에 갔음!
쌤이랑 커피 마시면서 앉아있는데 쌤이
"넌 진짜 달라지는게 없네"
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 내가 또
"에이~ 달라졌죠 더 이뻐졌잖아요 ㅎㅎ"
이랬음 ㅋㅋㅋ 다시 학원 갔을때랑 똑같은 멘트.. 쌤이 특유의.. 그 약간 비웃는듯 웃으면서
"나 그런말 못한다니깐?"
이랬음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카페하니깐 그때 쌤이 여자랑 있던게 기억나서
"그런 말 못하는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만나요~?"
물어봤음 약간 떠보는 식으로
쌤이 응? 하는 표정으로 잠시 뭐 생각하는듯 하더니
"아~ 그때 카페?"
이러길래 헐 설마 하는 마음에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ㅋㅋㅋㅋ 끄덕끄덕거림
그러니깐 쌤이 씨익 웃더니
"그거랑 그건 또 다르지 임마"
이랬음
아.. 저때 생각만해도 좀 ㅠㅠㅠㅠ 진짜 쌤이랑 나 사이에 뭐 있는것도 아니였고 다시 본지도 얼마 안됐는데 저말듣고..
기분이 좀 이상했음 ㅋㅋㅋㅌ 응차한테 완전히 데였던 상태라 그랬다고 생각함..
그래도 뭔 티도 못내고 ㅋㅋㅌㅌ 내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음.
사실 쌤이랑 나는 뭐 있던것도 아니고 나는 그 전날의 충격ㅋㅋㅋㅋ에 아직 빠져나오지 못해서 신경을 많이 쓰진 않았음..
쌤이랑은 딱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뭐 할거 없어서 차타고 좀 수다떨다가 쌤이 일찍 데려다 줬음
"쌤 ㅎㅎ 오늘 감사했어요 다음엔 제가 살게요!!"
"ㅋㅋㅋ 대학생주제에 뭔 돈이있다고 들어가라~"
하고 쌤은 떠남... 뭔가 음.. 이 이후로는 쌤 볼 핑계도 없고~ 못보겠구나 싶었음.
그리고..진짜 못봤음 ㅋㅋㅌㅌㅋㅋㅋ 정말로.. 가끔 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들한테 소식 좀 듣고 그랬음
그렇게 이제 그 해 말이옴.
막 약속 잡히고 송년회다 뭐다 많을때였는데 둥이한테 연락이옴!
둥이알쥬? 그 학원 같이 다녔던 쌍둥이있는친구!
둥이는 20살 되고도 계속 연락하던 친구여서! 자연스럽게 그냥 전화받아서 막 평소처럼 대화했음
(야 근데 원장쌤이 이번에 우리때쯤에 좀 오래 다녔던 애들 모아서 밥한번 먹자는데?)
우리 원장쌤도 그렇게 막 나이가 있으신 분도 아니였고 ㅌㅋㅋ 좀 애들이랑 가까우셨는데 특히 우리학년쯤 애들이랑 굉장히 친하셨음
그건 다른 쌤들도 그랬다고... 믿음..
난 당연히 간다고 말했음! 애들도 보고싶고 ㅋㅋㅋ
쌤도 ㅋㅋ...약간 보고싶었고 ^^!
그렇게 난 그 날을 기다리며 팩도 하고~ ㅋㅋㅋㅋ 사실 걍 똑같이 나감...
드디어 송년회날이 왔음! 나는 둥이랑 같이 약속 장소로 나감 ㅎㅎ
진짜 오랜만에 본 친구들도 많았음 ㅠㅠㅠ 아직도 그 자리에 나간게 정말 굿초이스였다고 생각하는게
그날 이후로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연락도 잘하고 ㅠㅠ 좋게 지내서 너무 좋음 ㅎㅎㅎㅎ
쌤도 몇명오심 ㅎㅎ 영어쌤이랑..국어쌤이랑.. 아 정말 반가웠음 ㅠㅠㅠ
중학교때도 다녔던 친구들도 오니 뭐.. 엄청 많았음!
둥이랑 난 좀 늦게 갔었는데 테이블도 둥그런 테이블 여러개여서 ㅋㅋㅋㅋ 한 4명정도? 앉는 테이블 이였음
쌤들은 쌤들끼리 앉으신거 같아서 가서 인사드리고 ㅋㅋㅋ 실장쌤도 당연히 계셨음 ㅎ
우린이제 둥이랑 나랑 또 다른 친구 한명이랑 앉았음
막 어떻게 지냈냐 이런 얘기하고 분위기가 엄청 무르익었을때!
갑자기 실장쌤이 우리 테이블 한자리에 끼어앉음.
쌤 되게 자연스럽게 ㅋㅌㅋㅋ 고기 먹으면서 말이어가고.. 술마시고!
나도 자연스럽게 있었음 ㅎ
그때 그 친구 한명이 쌤한테
"쌤! 여자친구 사귀셨어요 ㅋㅋㅋㅋ?"
이랬음. 쌤은 학원에서도 유명한 솔로 ㅋㅋㅋㅋ 성격이 저래서 여자 못사귄다고... 쌤 사랑해요
그랬는데 쌤이
"ㅋㅋㅋㅋ 너네 학원 다닐때도 여자친구 있었어"
?????막이럼 ㅋㅋㅋㅋㅋㅋ 고기맛 뚝떨어짐.
"에이~ 거짓말"
"진짜 라니깐 ㅋㅋㅋㅋㅋ?"
막이러면서 웃고 그런데 난 .. 웃을수없었음
"그럼 지금은요?"
"지금은 없지 없는지 꽤 됐다"
이랬음
분명 저번에 만났을땐 있는것처럼 아 그 카페? 이랬으면서 없는지 꽤 됐다는건 무슨얘기임?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 ㅡㅡ 나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화장실갔다오겠다고 하고 화장실로 갔음
.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쌤이랑 한잔 마시고 오니깐 넘나 피곤해서..
오랜만에 글을 쓰니까 뭔가 전개도 이상하고.. 그렇네요 얼른 감 찾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