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인간관계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제가 힘든 이유는 항상 사람때문이었어요.
어느 곳을 가든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한명씩은 꼭 있었어요. 저도 제 성격이 답답한거 압니다.
소심하고 어리버리하고 답답하고 목소리도 작고..
외형적으로도 키작고 왜소해서 힘아리 없어보이고..
그렇다고 뛰어난 외모도 아니고
참 제가 봐도 못난 점이 많아요.
아르바이트 같은 경우도 한번 하고나면 오래가질못해요
같이 하는 알바생이랑 친해지긴 커녕 밉보이니까요
약싹 빠르지 못하고 눈치없고 답답한 모습 때문일거에요.
얼마 안가 그만두고 했던게 여러차례네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도 제 이런 답답한 찌질한 성격 고치고 싶은데 본래 타고난 성격을 고치기가 힘드네요
어딜가나 무리에 끼지 못하는 모질이.. 점점 제 자신만 자책하게 되네요. 지금 주위에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사실 이 친구들도 바로 친해진게 아니고 시간이 많이 걸렸던거같아요. 이 친구들과는 좁고 깊은관계라 함께 만나면 재밌고 저 자신이 많이 밝아지기도 해요. 지금 친구들과 제 남자친구는 저를 밝고 잘웃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다른데서는 그게 아닌걸요.
만만해보인다고 무시당하거나 그냥 맘에 안들어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그리고 낯선 사람하고 친해지는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정말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는 대화도 뭔가 알맹이가 없는거 같고 잘 맞는다는 느낌도 안들고...
자신감 높여주는 학원이라도 다녀야할까요? 스피치 학원 이런곳 다니면 좀 나아질까요.. 대체 제 사회성은 왜이렇게 떨어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인간관계에 지치고 지치네요..
제가 힘든 이유는 항상 사람때문이었어요.
어느 곳을 가든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한명씩은 꼭 있었어요. 저도 제 성격이 답답한거 압니다.
소심하고 어리버리하고 답답하고 목소리도 작고..
외형적으로도 키작고 왜소해서 힘아리 없어보이고..
그렇다고 뛰어난 외모도 아니고
참 제가 봐도 못난 점이 많아요.
아르바이트 같은 경우도 한번 하고나면 오래가질못해요
같이 하는 알바생이랑 친해지긴 커녕 밉보이니까요
약싹 빠르지 못하고 눈치없고 답답한 모습 때문일거에요.
얼마 안가 그만두고 했던게 여러차례네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도 제 이런 답답한 찌질한 성격 고치고 싶은데 본래 타고난 성격을 고치기가 힘드네요
어딜가나 무리에 끼지 못하는 모질이.. 점점 제 자신만 자책하게 되네요. 지금 주위에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사실 이 친구들도 바로 친해진게 아니고 시간이 많이 걸렸던거같아요. 이 친구들과는 좁고 깊은관계라 함께 만나면 재밌고 저 자신이 많이 밝아지기도 해요. 지금 친구들과 제 남자친구는 저를 밝고 잘웃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다른데서는 그게 아닌걸요.
만만해보인다고 무시당하거나 그냥 맘에 안들어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그리고 낯선 사람하고 친해지는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정말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는 대화도 뭔가 알맹이가 없는거 같고 잘 맞는다는 느낌도 안들고...
자신감 높여주는 학원이라도 다녀야할까요? 스피치 학원 이런곳 다니면 좀 나아질까요.. 대체 제 사회성은 왜이렇게 떨어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