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고 싶은데... 발전이 아니고 퇴보 한것같습니다..ㅠㅠ 이제 사귄지 7일째입니다. 보통 이정도 기간이면 서로 깨알이 쏟아져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말하는게 스트레이트라서 애정표현도 곧 잘 합니다.종종 닭살스럽게도 합니다. 제가 고백했지만 저를 어느정도 호감있게 보니 제 대쉬를 받아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저는 위에 했던 제 행동들이(애정표현, 닭살표현..더럽게하진않음 ^^;) 당연히 여친에게 좋게 작용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처음에 여친 반응이 으엑! 이라던가 ...; 라던가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걸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거나, 연애경험이 없어서 이런게 익숙치 않은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연락을 잘 하는 타입도 아니었죠 문제는 이렇게 생각한것도 바로 어제.. 6일즈음 되서야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문제-------그 사이에 여친에게 조금은 표현해줬으면 좋겠다 라던가너무 말이 없는것 아니냐.. 라고 조금 재촉하듯 말했습니다.--------------- 저는...전여친이 술자리에서 다른남자에게 안겨서 노는걸 본 후로엄청나게 여친한테 집착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즐겁게 연애를 하고싶지만 계속 생각나고 집착하는 바람에 상대방도 스트레스를 받고저도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걸 알고있으니 마음대로 하게 놔주려고 해도 계속 집착하다가결국은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작정하고 하고싶은대로 놔두고 싶습니다.일단은 그렇게 잘 하고 있구요..
문제는 이미 정상연애범주였다면 그저 당연히 연락한 정도로 했을 뿐인데..(하루 전화 1~2번 카톡 종종)여친이 약간 평범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연락 잘 안하는 타입)제가 귀찮게 해버린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실제로 직접 만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의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저 전화통화를 잘 안하고 연락을 잘 안한다는걸 몰라서저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것으로 오해하고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그리고 점점 그나마 하던 카톡의 답장이 짧고 건조해져버렸습니다.그리고 이제 제가 좋아하는것만큼 자기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나와버렸습니다.. 이게 어떤것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해달라고 하면 더 하기 싫어지는 그것이라는걸요
저는 헤어질 생각이 없습니다.저희는 아직 7일밖에 안되었구요..
여친에 맞춰서 연락은 당연히 줄일 예정입니다..귀찮게 한 이미지를 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어떻게 하면 여친의 마음을 열고 더욱 저한테 기대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실수를 한것 같습니다.. 도움좀 주세요
원래대로라면 만나기 힘들었을 인연이 생겨서 박력있게(?) 고백해서 금방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라고 하고 싶은데... 발전이 아니고 퇴보 한것같습니다..ㅠㅠ
이제 사귄지 7일째입니다.
보통 이정도 기간이면 서로 깨알이 쏟아져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말하는게 스트레이트라서 애정표현도 곧 잘 합니다.종종 닭살스럽게도 합니다.
제가 고백했지만 저를 어느정도 호감있게 보니 제 대쉬를 받아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저는 위에 했던 제 행동들이(애정표현, 닭살표현..더럽게하진않음 ^^;) 당연히 여친에게 좋게 작용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처음에 여친 반응이 으엑! 이라던가 ...; 라던가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걸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거나, 연애경험이 없어서 이런게 익숙치 않은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연락을 잘 하는 타입도 아니었죠
문제는 이렇게 생각한것도 바로 어제.. 6일즈음 되서야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문제-------그 사이에 여친에게 조금은 표현해줬으면 좋겠다 라던가너무 말이 없는것 아니냐.. 라고 조금 재촉하듯 말했습니다.---------------
저는...전여친이 술자리에서 다른남자에게 안겨서 노는걸 본 후로엄청나게 여친한테 집착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즐겁게 연애를 하고싶지만 계속 생각나고 집착하는 바람에 상대방도 스트레스를 받고저도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걸 알고있으니 마음대로 하게 놔주려고 해도 계속 집착하다가결국은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작정하고 하고싶은대로 놔두고 싶습니다.일단은 그렇게 잘 하고 있구요..
문제는 이미 정상연애범주였다면 그저 당연히 연락한 정도로 했을 뿐인데..(하루 전화 1~2번 카톡 종종)여친이 약간 평범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연락 잘 안하는 타입)제가 귀찮게 해버린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실제로 직접 만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의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저 전화통화를 잘 안하고 연락을 잘 안한다는걸 몰라서저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것으로 오해하고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그리고 점점 그나마 하던 카톡의 답장이 짧고 건조해져버렸습니다.그리고 이제 제가 좋아하는것만큼 자기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나와버렸습니다..
이게 어떤것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해달라고 하면 더 하기 싫어지는 그것이라는걸요
저는 헤어질 생각이 없습니다.저희는 아직 7일밖에 안되었구요..
여친에 맞춰서 연락은 당연히 줄일 예정입니다..귀찮게 한 이미지를 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어떻게 하면 여친의 마음을 열고 더욱 저한테 기대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