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병신같고 어디풀데가 없어서 요기에 풀려고합니다
제가요 예전에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막내 동생을 제가 돌봤는데요 어린이집도 제가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곤했ㄴ는데 그때가 제가 한4학년?이였고 동생은 한4살? 정도 되었어요 근데 그때 제가 왜그랬는지는 진짜 모르겠어요 근데 어린이집 치가와서 데리고오면 집에 둘어갈때 출입구로 들어올때 저만 들어오고 동생은 밖에 두었어요 그리고 인터폰? 으로 계속 동생은 손잡이를 들었당놨다하는데 막울면서 그러고 한 10뷴뒤에 열어주고 막울면 들어오면 제가 막 괜찮았냐고 막 물으면서 달래주었는데요 제가 그때왜그랬는지 모루겠어요 한번그런게 아니라 한20번 정도? 부모님은 아직 모르세요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지금 쓰고있으면서도 울고있고 지금은 이제8살이 되는데 잘해주고있는데 그때를기억하는지는 모르겠고 괜히 기억나냐고 물어봤다가 이상한 기억 만들게 하기도 싫고 그냥 제자신이 너무 창피하고 병신같고 쪽팔리네요 제가 그때 엄마한테 맨날 혼나면서 살았는데 제가 첫째고 둘째 남동생 그리고 셋째 남동생이 이렇게 있는데 제가 공부를 못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엄마랑 공부하면서 엄마한테 밀대로 맞으면서 손으로 맞으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7살부터 5학년때까지 그래가지고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지금 제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 끔찍하고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살기도 싫고 재미도 없고 따분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너무 병신같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병신같고 어디풀데가 없어서 요기에 풀려고합니다
제가요 예전에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막내 동생을 제가 돌봤는데요 어린이집도 제가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곤했ㄴ는데 그때가 제가 한4학년?이였고 동생은 한4살? 정도 되었어요 근데 그때 제가 왜그랬는지는 진짜 모르겠어요 근데 어린이집 치가와서 데리고오면 집에 둘어갈때 출입구로 들어올때 저만 들어오고 동생은 밖에 두었어요 그리고 인터폰? 으로 계속 동생은 손잡이를 들었당놨다하는데 막울면서 그러고 한 10뷴뒤에 열어주고 막울면 들어오면 제가 막 괜찮았냐고 막 물으면서 달래주었는데요 제가 그때왜그랬는지 모루겠어요 한번그런게 아니라 한20번 정도? 부모님은 아직 모르세요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지금 쓰고있으면서도 울고있고 지금은 이제8살이 되는데 잘해주고있는데 그때를기억하는지는 모르겠고 괜히 기억나냐고 물어봤다가 이상한 기억 만들게 하기도 싫고 그냥 제자신이 너무 창피하고 병신같고 쪽팔리네요 제가 그때 엄마한테 맨날 혼나면서 살았는데 제가 첫째고 둘째 남동생 그리고 셋째 남동생이 이렇게 있는데 제가 공부를 못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엄마랑 공부하면서 엄마한테 밀대로 맞으면서 손으로 맞으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7살부터 5학년때까지 그래가지고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지금 제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 끔찍하고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살기도 싫고 재미도 없고 따분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