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일명 룸에서 일하는 아가씨 입니다.
처음부터 아가씨 인줄 알았고 다 이해 하겠다 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옆에 앉아서 얘기만 하는 일이라 하였고 터치같은거는 없다고 했어 그래서 순진한 나는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지..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일할때 입는 홀복이라는 것을 보게 된거야 가슴골이 다보이고 팬티도 보일락 말랑 하는거고...
그때부터 여자친구가 일할때는 걱정이 많이 됬고 일할때 원래 연락도 가끔 했었는데 요즘은 8시간 지나서 연락오고 그래.. 난 여자친구가 이 일을 해서 밉지 않고 더러워 보이지 않아.. 단지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만두게 못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나는 여자친굴 많이 사랑하는거 같아 처음부터 그래왔고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나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다..ㅠㅠ 술먹었는데 말할 사람들이 없어서 여기다 적을게 .. 참 힘들다
제 여자친구는 밤일하는 아가씨 입니다.
처음부터 아가씨 인줄 알았고 다 이해 하겠다 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옆에 앉아서 얘기만 하는 일이라 하였고 터치같은거는 없다고 했어 그래서 순진한 나는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지..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일할때 입는 홀복이라는 것을 보게 된거야 가슴골이 다보이고 팬티도 보일락 말랑 하는거고...
그때부터 여자친구가 일할때는 걱정이 많이 됬고 일할때 원래 연락도 가끔 했었는데 요즘은 8시간 지나서 연락오고 그래.. 난 여자친구가 이 일을 해서 밉지 않고 더러워 보이지 않아.. 단지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만두게 못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나는 여자친굴 많이 사랑하는거 같아 처음부터 그래왔고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나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다..ㅠㅠ 술먹었는데 말할 사람들이 없어서 여기다 적을게 ..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