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형도흔할까

limeq2017.01.21
조회21

이런글은 처음이라 서투른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대한민국형제자매라면 누구나 공감할거라 생가하며 글을써봅니다.

저는 형이 정말너무 재수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재수없습니다.

자다가도 갑자기 깨우면서 같이화장실좀가자 밥좀차려주라 게임하는데 무서우니 옆에잇어달라 등등

이런일이 매일반복되어 저는정말 미칠지경이엿습니다.아니 그래놓고 내가 화장실좀같이 가달라하면

혼자처가라면서 짜증을내는데 어이가없고 정말재숫대가리가없엇습니다.

밥같으면 혼자차려먹을수잇는데 구지 저를시켜서 밥을차리게하는데 말투가 정말 지가왕이나대는듯말하며 아이동생아 밥좀차려보거라~ 이러면서 저를뭐 종놈으로 여기는듯한 말투입니다.

여기까지는 대한민국 어느형제자매나 똑같다 생각합니다 어렷으니까 그럴수도잇죠 근데 제가유치원때부터 이런일을햇거니와 게임할때옆에잇어달라는 자기가 자기전까지 즉 게임을 끌때까지 옆에잇어라하면서 옆에앉아잇으라합니다 컴퓨터는 밖에잇엇습니다 저희집구조는 방이잇고 나오면은 바로장사를할수잇는 가게엿는데 가게에 컴퓨터가잇다는거죠 제가 졸려서 들어가서잔다하면 저보고 자기아이디좀 키우라는겁니다 정말 사람짜증나게하는인간입니다 아니뭔 내가졸려서 들어가잔다는데 갑자기 지아이디좀 키우라는게말이됩니까? 그래놓고 자기졸리면 옆에서 등좀긁어달라 발좀주물러달라 팔좀주물러달라 다리좀주물러달라말하면서 저는졸려도 잠도못자면서 그짓을하는데 기본적으로20분이며 많게는3시간동안그런적이잇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부모님은 그게다 추억이된다 형이마음이여리니니가이해해달라 이런식으로 그냥 쌩깝니다 그래놓고 저한테하는말이 엄마는~우리oo이를~제~~일많이 사랑한단다~하면서 그다지 저한테 신경도안씁니다 어느정도냐하면 형이저를 기분이나쁘다며 후드려패도 부모님은 다음부턴그러지마라하면서 말로만 뭐라합니다 이게 제가 초등학교저학년까지일이며 제가고학년이되면서 아버지가 집을나가셧습니다 그이후부턴 정말가관입니다 어느정도냐하면 형은 아버지가없다고 어머니한테 욕도하고 저를 자기기분나쁠때마다 때립니다 그래놓고 사람들앞에서는 저를아끼는척 사랑하는척 정말역겨워죽겟습니다 어느날은 중국집에서 배달을시켜먹엇는데 형이자기맘대로짬뽕을시켜놓고 제가짬봉에 건더기좀 걸러냇다고 시계로 머리를 사정없이 때리다가 손가락한마디정도가 찢어졋는데 형은그일을 어머니에게 말하는순간 죽여버린다 뒤지게처맞는다등등 협박을하며 이손가락을 그냥 거즈같은걸로 감싸놓고 최대한들키지않게 알아서 행동하라하면서 나가서 놀다들어오네요

그리고 여러가지더잇지만 하나더 이야기해보도록 하겟습니다 어떤일이냐면 형이저보고 자기나갓다들어올동안 자기아이디캐릭터를 어디까지해놔라한적이잇는데 제가그날 감기에걸렷는데 쉬면서하니까 형이말한걸 못햇어요 그랫더니갑자기 야구방망이를들고 저를 때리기시작햇습니다 그래서 집밖으로 나가서 도망다니다가 어머니를 만낫고 저를보더니 놀라면서 하는말이 꼴이왜그러냐 동네사람창피하게 얼른들어가자 이러면서 집으로끌고들어가 형에게 너정말왜그러냐 하나뿐인동생한테 그러면쓰냐 또 말로만 뭐라하고 그대로 방치햇습니다 물론 그날저녁에 더맞앗죠 그리고 밖에는 나가지도 못하게합니다 학교끝나면 바로집으로가야햇고 주말에도 못나가게햇습니다 나갈수잇는날은 그냥집에아무도없으면 제가잠깐 나가서놀다옵니다 들키면 또뭐라하고요 이런생활을 반복하며 살다 어느덧 졸업을앞두고 형이 저에게 이런말을합니다 너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들어가면 니용돈은 니알아서 쓰게해줄게 라며 제가무슨 지지갑인듯 말을하는데 그때 정말 진심으로 행복햇습니다 제돈을 제알아서쓰게해준다하니까요 초등학교때일은 아직더많지만 제가알바를가야히기에 여기서마치도록 하겟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