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팬톡입니다. 오늘 타싸이트 카페에서 '피드백이 필요할것같은 방탄소년단 컨셉'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과 오늘 오전 그 글을 가져와 엔터톡에 올라온 글에 관련하여 팬톡측에서 작성한 피드백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쇼타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을 글의 요지로 다루고있으니 원글과 비교하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원글에서 의문을 제기하고있는 'I NEED U'활동당시 반바지의상과 세라복, 안무 관련 피드백입니다.
활동 당시 방탄소년단의 컨셉은 청춘의 위태로움을 겪고있는'소년'이었고 가사나 안무 역시 소년의 반항, 방황, 청춘을 나타내는 요소가 많습니다. 원글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웨이브 안무와 눈빛 역시 소년의 위태로움을 표현하고있는 요소중 하나며, 안무 또한 컨셉과 동시에 결정된 안무가 아닌 도중에 수정된 안무입니다. 원글의 주요점으로 다루고있는 반바지의상 또한 활동 후반부부터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화보나 활동의상에서 긴바지를 입은 멤버 또한 보이는것으로 반바지가 논란 대상이 될 수 없다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후반부에 멤버들이 착용한 마린룩. 이 의상의 시초는 영국이며, 마린룩이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교복으로 바뀐게 세라복인 것. 즉 멤버들의 의상 역시 세라복과 관련없는 '마린룩'으로 쇼타와 관련지을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 의상디렉터 인터뷰자료 입니다. 오히려 역으로 방탄소년단의 위태로운 청춘을 담은 화양연화에서 소년에 걸맞는 쉽게 시도해보지않은 반바지를 선보였고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일뿐 이것 역시 쇼타와 관련짓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화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멤버들의 사진
원글에서 바지의 길이로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실제 멤버의 바지 통과 길이는 매우 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에 물고있는 풍선또한
불기위한 요소일뿐, 성적인 요소과 관련짓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가장 논란이 되고있는 화보의 사진
당시 화보의 주제는 'wake up'로 잠에서 막 깨어난 요정을 컨셉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의본문에 나오는 I will take you는 내가 널 인도해줄게라는 뜻으로, 화보의 컨셉인 neverland.즉 팅커벨이 아닌 쇼타로 생각하면 말이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마지막사진의 제일 밑줄의 for our youth with no regrets 의 의미 또한 우리들의 후회없는 청춘을 위하여. 즉 이 화보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방탄이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도중에 겪게 되는 불안함, 슬픔 등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 모습. 이제 어른이라는 세계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지만 순수하고 여리던 소년의 마음은 그대로 간직하겠다는 마음으로 쇼타와 관련성이 없다라는것을 알수있으며, 팅커벨이라 생각해야 앞뒤가 맞기때문에 이 역시 쇼타와 관련 지을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의상 모두 쇼타와는 관련성이 전혀 없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는 바이며, 이 글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쇼타 논란에 대한 의문점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방탄소년단 쇼타 논란
#타싸에서 오는 루머로 인한 선동과 물타기 방지를 위해 미리 알립니다 #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팬톡입니다. 오늘 타싸이트 카페에서 '피드백이 필요할것같은 방탄소년단 컨셉'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과 오늘 오전 그 글을 가져와 엔터톡에 올라온 글에 관련하여 팬톡측에서 작성한 피드백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쇼타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을 글의 요지로 다루고있으니 원글과 비교하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cs11sz/LG19/287673?q=%B9%E6%C5%BA%BC%D2%B3%E2%B4%DC
이와 관련하여 먼저 원글에서 의문을 제기하고있는 'I NEED U'활동당시 반바지의상과 세라복, 안무 관련 피드백입니다.
활동 당시 방탄소년단의 컨셉은 청춘의 위태로움을 겪고있는'소년'이었고 가사나 안무 역시 소년의 반항, 방황, 청춘을 나타내는 요소가 많습니다. 원글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웨이브 안무와 눈빛 역시 소년의 위태로움을 표현하고있는 요소중 하나며, 안무 또한 컨셉과 동시에 결정된 안무가 아닌 도중에 수정된 안무입니다. 원글의 주요점으로 다루고있는 반바지의상 또한 활동 후반부부터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화보나 활동의상에서 긴바지를 입은 멤버 또한 보이는것으로 반바지가 논란 대상이 될 수 없다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후반부에 멤버들이 착용한 마린룩. 이 의상의 시초는 영국이며, 마린룩이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교복으로 바뀐게 세라복인 것. 즉 멤버들의 의상 역시 세라복과 관련없는 '마린룩'으로 쇼타와 관련지을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 의상디렉터 인터뷰자료 입니다. 오히려 역으로 방탄소년단의 위태로운 청춘을 담은 화양연화에서 소년에 걸맞는 쉽게 시도해보지않은 반바지를 선보였고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일뿐 이것 역시 쇼타와 관련짓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화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멤버들의 사진
원글에서 바지의 길이로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실제 멤버의 바지 통과 길이는 매우 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에 물고있는 풍선또한
불기위한 요소일뿐, 성적인 요소과 관련짓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가장 논란이 되고있는 화보의 사진
당시 화보의 주제는 'wake up'로 잠에서 막 깨어난 요정을 컨셉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의본문에 나오는 I will take you는 내가 널 인도해줄게라는 뜻으로, 화보의 컨셉인 neverland.즉 팅커벨이 아닌 쇼타로 생각하면 말이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마지막사진의 제일 밑줄의 for our youth with no regrets 의 의미 또한 우리들의 후회없는 청춘을 위하여. 즉 이 화보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방탄이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도중에 겪게 되는 불안함, 슬픔 등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 모습. 이제 어른이라는 세계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지만 순수하고 여리던 소년의 마음은 그대로 간직하겠다는 마음으로 쇼타와 관련성이 없다라는것을 알수있으며, 팅커벨이라 생각해야 앞뒤가 맞기때문에 이 역시 쇼타와 관련 지을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의상 모두 쇼타와는 관련성이 전혀 없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는 바이며, 이 글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컨셉과 쇼타 논란에 대한 의문점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