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랑으로 헌신해서 키워주신 부모 저버릴 수 있는 놈이 당신이 늙으면 당신 챙길 거 같습니까 물론 부모가 부모자격 없이 자식을 과도하게 힘들게 하는 경우는 논외지만 적어도 받은만큼은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도리와 의리가 있는 경우는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 물론 내 부모님은 챙길거지만 니 부모님은 빠이 치자는 짐승은 인간이 아니므로 더 얘기할 필요 없죠 ( 이 경우도 와이프 부모님께서 과도한 유책사유가 없는 경우 ) 내 남편이 내가 친정에 잘하는거 응원하면서 본인도 시댁에 잘 하는 경우라면 나중에 나에게도 잘하겠구나 하고 흐뭇하게 봐주시면 됩니다 물론 서로 지킬것들이 늘어나니 심신이 조금 더 힘들 수는 있겠죠 그래도 지금 당장 편하자고 사람을 버려도 된다는 나쁜 주입 시키지 마세요 828
효자 남편 싫어하지 마세요
평생 사랑으로 헌신해서 키워주신 부모 저버릴 수 있는 놈이
당신이 늙으면 당신 챙길 거 같습니까
물론 부모가 부모자격 없이 자식을 과도하게 힘들게 하는 경우는 논외지만
적어도 받은만큼은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도리와 의리가 있는 경우는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 물론 내 부모님은 챙길거지만 니 부모님은 빠이 치자는 짐승은
인간이 아니므로 더 얘기할 필요 없죠
( 이 경우도 와이프 부모님께서 과도한 유책사유가 없는 경우 )
내 남편이 내가 친정에 잘하는거 응원하면서 본인도 시댁에 잘 하는 경우라면
나중에 나에게도 잘하겠구나 하고 흐뭇하게 봐주시면 됩니다
물론 서로 지킬것들이 늘어나니 심신이 조금 더 힘들 수는 있겠죠
그래도 지금 당장 편하자고 사람을 버려도 된다는 나쁜 주입 시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