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오빠 1명있고 부모님이 바쁘셔서 오빠랑 나랑 할아버지 할머니랑 살고있어요 근데 오늘 전 사건이 터졌어요 제가 부모님이랑 잘 만나지못해서 저에게 막 관심없고 신경안쓴다고 생각했어요 바쁘신데 이렇게생각하는 제가 바보죠... 할머니께서 거짓말 하셨어요. 오늘 부모님께서 집와서 내가 뭐하고있는지 보러오셨는데 늦게들어오고 공부안하고 그러신다고 오면 혼낸다고 저는 여기서 왜 이제와서 챙기는척하냐고 한번이라도 와서 상받고 공부잘한 성적표 가져오면 잘했다고 한적있냐고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화냈어요 10분 뒤
할머니께서 앞으로 잘하라고 거짓말하셨대요 저 혼자 죄책감이드네요 내가 왜 부모님을 욕했을까 혼자 울고있다가 이거쓰는거에요 이런일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여..?
어떻게하면 좋을까
나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오빠 1명있고 부모님이 바쁘셔서 오빠랑 나랑 할아버지 할머니랑 살고있어요 근데 오늘 전 사건이 터졌어요 제가 부모님이랑 잘 만나지못해서 저에게 막 관심없고 신경안쓴다고 생각했어요 바쁘신데 이렇게생각하는 제가 바보죠... 할머니께서 거짓말 하셨어요. 오늘 부모님께서 집와서 내가 뭐하고있는지 보러오셨는데 늦게들어오고 공부안하고 그러신다고 오면 혼낸다고 저는 여기서 왜 이제와서 챙기는척하냐고 한번이라도 와서 상받고 공부잘한 성적표 가져오면 잘했다고 한적있냐고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화냈어요 10분 뒤
할머니께서 앞으로 잘하라고 거짓말하셨대요 저 혼자 죄책감이드네요 내가 왜 부모님을 욕했을까 혼자 울고있다가 이거쓰는거에요 이런일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