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부터 살짝 다퉜다? 혼났다? 그사이인데 그이후로 엄마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뭐잠깐 시킬때만 '야 저거가져와. 야 빨리나가. '이렇게 말하거든? 그리고 나 쳐다볼땐 세상에서 제일 끔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봐.. 예전같았으면 다음날 평범했을텐데 갑자기 왜이러지.. 진짜 매일 눈치밥먹고 힘들다.. 언니랑강아지한테는 상냥하게대하고.. 집은 또 원룸이라... 너무 힘들다 그냥 나 집 나갈까? 조금있음 내생일인데.. 최악의 생일같다..이런눈빛보다 더 심하게
엄마가 나 투명인간취급해
3일전부터 살짝 다퉜다? 혼났다? 그사이인데 그이후로 엄마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뭐잠깐 시킬때만
'야 저거가져와. 야 빨리나가. '이렇게 말하거든? 그리고 나 쳐다볼땐 세상에서 제일 끔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봐..
예전같았으면 다음날 평범했을텐데 갑자기 왜이러지.. 진짜 매일 눈치밥먹고 힘들다..
언니랑강아지한테는 상냥하게대하고..
집은 또 원룸이라... 너무 힘들다 그냥 나 집 나갈까? 조금있음 내생일인데.. 최악의 생일같다..
이런눈빛보다 더 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