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키다리아저씨2017.01.22
조회255

 

 

 

 

 

 

 

 

 

 

 

 

 

 

 

 

 

 

 

 

 

 

 

 

 

 

 

 

 

 

 

 

 

 

 

 

 

 

 

 

 

 

 

 

 

 

 

 

 

 

 

 

 

 

 

 

 

 

 

 

 

 

 

 

 

 

 

 

 

 

 

 

 

 

 

 

 

 

 

 

 

 

 

 

 

 

 

 

 

 

 

 

 

 

 

 

 

 

 

 

 

 

 

 

 

 

 

 

 


 
우리가 하는 말에 
 
온도가 있습니다. 
 
말은, 우리의 입을 
 
통해서 전달되지만 
 
그 뿌리는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러나 차가운 말 한마디는 
 
그대로 굳어버리게 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이 
 
사랑으로 가득차 불타는 
 
마음의 난로에서 나오는 
 
뜨거운 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함이 사라진 
 
말이 나올 때는 차라리 
 
침묵을 선택할 수 있기를  
 
  
 
입술의 침묵, 마음의 침묵 
 
눈의 침묵, 귀의 침묵, 정신의 침묵  
 
  
 
우리 신체 중에서 
 
제일 약한 것 같으나 
 
제일 강한 것이 입술에 말입니다.  
 
  
 
가장 슬픈 일이 입에 있고 
 
가장 기쁜 일 또한 입에 있습니다.  
 
  
 
온도 높은 좋은 말로 
 
주변에 감동을 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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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