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난화의 발암을 풀어줄 에디항암제가 와써욥 꺄륵 1. 이건 그냥 바로 어제 있었던 따수운 갓구운 항암제임 어제 파이널이 끝낫거듕! 근데 내가 과학이랑 영어를 좀 망해서 시부랭.. 좀 우울하게 도서관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잇었는데 에디가 와서 내 어꺠 잡고 시험 어떘어? 이러는데 내가 존망했엉....... 프무룩... 하고 있었단 말이지 그랬더니 걔가 잇츠 파인.. 갠차나 갠차나.. 하면서 어깨 끌어안아줌 2. 추수감사절 방학 때 국제학생들은 다 자기나라 가는데 난 그냥 미국에 남아있었거든ㄴ... 그거때문에 좀 우울했는데 방학식날 걔가 괜찮아 재밌을거야.. 이러면서 락커 앞에서 키쮸...캬악 내 첫키쮸였저... 욕하진 말아줘ㅠㅠ 우리가 좀 늦게까지 남아있었어서 복도에 아무도 없었거든!! 공공장소에서는 많이해봐야 볼뽀뽀 정도만 해..! 좀 허무하지 근데? 첫키스는 조금 허무해.... 그래도 걔가 나 기분좋아지라고 용기내준거니까 난 고맙다고 생각해.! 3. 내가 머리색을 좀 자주바꾸는 편이야 셀프염색이 취미라..ㅋㅋ큨 근데 걔가 맨날 평소엔 에~~~ 이상해~~~ 이러면서 약올리는데(뿌득) 한번은 내가 시크릿투톤하고 갔었거든 머리 안쪽만 보라색으로 염색해서 표면상으론 잘안보여! 물론 정면에서 보면 당연히 보이지만...! 근데 내가 걔랑 락커 앞에서 얘기하다가 걔가 갑자기 오? 머리 보라색한거야??? 이러더니 갑자기 엄청 가까이 훅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서 몸 젖히다가 락커에 날개뼈 박고(눙물) 안아픈척 하고 있었는데 걔가 또 한걸음 엄청 가까이 다가오더니 손으로 내 머리카락 만지면서 내눈 쳐다보더니 예쁘다. 이러는거야 캬아아암ㅇ릉ㄹㅇ마러믐 ㅓ ㅓㄹ 멀ㄹㅁ트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ㅏ핳ㅅ 너무 설레서 뺨때릴뻔 그래서 내가 열라 수줍게.. 답지않게.. 아 진짜,,? 맘에 들어...? 이러니까 씩 웃으면서 끄덕끄덕함.. 내 머리가 약간 중단발? 정도라서 걔가 손을 뻗어서 내 머리카락을 만지려면 거의 내 뺨을 스치는데.. 그냥 그 아슬아슬하고 두근두근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그럼 전 코피 좀 닦고 .... 4. 그냥 날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게 문득 느껴져서 되게 사랑받는 기분이었음 같이 조별활동을 하거나 할때마다 계속 날 쳐다보거나 나한테 진짜 끊임없이 말걸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꼬리 잡고 장난치면섴ㅋㅋㅋㅋ 되게 날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느낌... 뭔지 알아? 근데 덕분에 조별활동은 꼴빠했져 5. 이건 좀 사이다 썰인데 그 발암여사친 기억나려나?? 전에 언급한 앤데 에디 여사친 중 씹발암이 있거든... 얘가 에디한테 꼬릴 조오오오옹나 치는데 막 지 생일 기억나냐구 계속 앵기는겨 나도 있는디.. 그래서 난 그냥 (새침) 이러고 앉아서 모른척 폰을 했지만 사실 나의 척추와 뇌와 몸 곳곳의 신경세포는 이미 그쪽에 몰려이썼쥐 근데 에디가 갑자기 피식 웃더니 니 생일? ㅇ월 ㅇ일이잖아. 이래서 여사친이 엥?? 뭐야 아니거든!!! 이럼서 짜증냈는데 에디가 말한 생일 내 생일이었음... 그래서 내가 엥?? 그건 내생일이거든?? 하면서 설마 얘랑 내 생일을 헷갈린건 ㅇㅏ니게찌...!! 하고 딱 고개 돌렸는데 에디가 씩 웃으면서 윙크하뮤ㅠㅠㅠㅠ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냥 걔 받아주기 싫었다고... 쿠후후철벽오키도키야..... (침슥) 그럼 오늘은 두개나 업롣했으니까 다음에선 놀이공원 데이트했던 썰 풀어줄게에 안뇽반뇽!!
미국유학 와서 첫사랑한 썰 8
1. 이건 그냥 바로 어제 있었던 따수운 갓구운 항암제임
어제 파이널이 끝낫거듕! 근데 내가 과학이랑 영어를 좀 망해서 시부랭..
좀 우울하게 도서관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잇었는데
에디가 와서 내 어꺠 잡고 시험 어떘어? 이러는데
내가 존망했엉....... 프무룩... 하고 있었단 말이지
그랬더니 걔가 잇츠 파인.. 갠차나 갠차나.. 하면서 어깨 끌어안아줌
2. 추수감사절 방학 때 국제학생들은 다 자기나라 가는데
난 그냥 미국에 남아있었거든ㄴ... 그거때문에 좀 우울했는데
방학식날 걔가 괜찮아 재밌을거야.. 이러면서 락커 앞에서 키쮸...캬악
내 첫키쮸였저... 욕하진 말아줘ㅠㅠ 우리가 좀 늦게까지 남아있었어서
복도에 아무도 없었거든!! 공공장소에서는 많이해봐야 볼뽀뽀 정도만 해..!
좀 허무하지 근데? 첫키스는 조금 허무해....
그래도 걔가 나 기분좋아지라고 용기내준거니까 난 고맙다고 생각해.!
3. 내가 머리색을 좀 자주바꾸는 편이야
셀프염색이 취미라..ㅋㅋ큨
근데 걔가 맨날 평소엔 에~~~ 이상해~~~ 이러면서 약올리는데(뿌득)
한번은 내가 시크릿투톤하고 갔었거든
머리 안쪽만 보라색으로 염색해서 표면상으론 잘안보여!
물론 정면에서 보면 당연히 보이지만...!
근데 내가 걔랑 락커 앞에서 얘기하다가
걔가 갑자기 오? 머리 보라색한거야???
이러더니 갑자기 엄청 가까이 훅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서 몸 젖히다가 락커에 날개뼈 박고(눙물)
안아픈척 하고 있었는데 걔가 또 한걸음 엄청 가까이 다가오더니
손으로 내 머리카락 만지면서 내눈 쳐다보더니
예쁘다.
이러는거야 캬아아암ㅇ릉ㄹㅇ마러믐 ㅓ ㅓㄹ 멀ㄹㅁ트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ㅏ핳ㅅ
너무 설레서 뺨때릴뻔
그래서 내가 열라 수줍게.. 답지않게..
아 진짜,,? 맘에 들어...? 이러니까
씩 웃으면서 끄덕끄덕함..
내 머리가 약간 중단발? 정도라서
걔가 손을 뻗어서 내 머리카락을 만지려면
거의 내 뺨을 스치는데.. 그냥 그 아슬아슬하고 두근두근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그럼 전 코피 좀 닦고 ....
4. 그냥 날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게 문득 느껴져서 되게 사랑받는 기분이었음
같이 조별활동을 하거나 할때마다 계속
날 쳐다보거나 나한테 진짜 끊임없이 말걸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꼬리 잡고 장난치면섴ㅋㅋㅋㅋ
되게 날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느낌... 뭔지 알아?
근데 덕분에 조별활동은 꼴빠했져
5. 이건 좀 사이다 썰인데
그 발암여사친 기억나려나?? 전에 언급한 앤데
에디 여사친 중 씹발암이 있거든...
얘가 에디한테 꼬릴 조오오오옹나 치는데
막 지 생일 기억나냐구 계속 앵기는겨 나도 있는디..
그래서 난 그냥 (새침) 이러고 앉아서 모른척 폰을 했지만
사실 나의 척추와 뇌와 몸 곳곳의 신경세포는 이미 그쪽에 몰려이썼쥐
근데 에디가 갑자기 피식 웃더니
니 생일? ㅇ월 ㅇ일이잖아.
이래서 여사친이 엥?? 뭐야 아니거든!!! 이럼서 짜증냈는데
에디가 말한 생일 내 생일이었음...
그래서 내가 엥?? 그건 내생일이거든?? 하면서
설마 얘랑 내 생일을 헷갈린건 ㅇㅏ니게찌...!!
하고 딱 고개 돌렸는데 에디가 씩 웃으면서 윙크하뮤ㅠㅠㅠㅠ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냥 걔 받아주기 싫었다고...
쿠후후철벽오키도키야..... (침슥)
그럼 오늘은 두개나 업롣했으니까
다음에선 놀이공원 데이트했던 썰 풀어줄게에
안뇽반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