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조카에게 자꾸 불륜녀아이라며 상처주는 와이프

아진짜2017.01.22
조회262,389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년되가는 30대초반 부부 입니다 다 생략하고 와이프의 잘못을 지적하고자 여성분들 많은 사이트에 글써봅니다  저희 형에게는 딸이 한명있는데 이제 초등학교 올라가요 근데 형에게는 흑역사가 좀있는데 전형수님과 사이가 안좋아져 이혼을하게됬습니다. 근데 이혼 숙려기간중에 형이 임신한 지금의  형수님을 데리고오더군요 당연히 집안은 난리가났고 전형수님이 사실을 알게되어 형이 형수님과 결혼생활중 불륜을 이어온게 확인되어 위자료를 물어주고 끝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은 지금의 형수님과 결혼하였고요 저도 형이 잘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근데 알아야될게 전형수님은 매일 술을 마셨고 뭐만하면 어머니꼐 돈을 요구하였습니다 형과의 사이가 좋았을리가없죠   근데 제와이프는 아직도 형을 좋게보지않습니다. 지금 형수님도 마찬가지고요 와이프입장에서는 당연히 불륜관계였으니 이해합니다. 형수님 지금도 집에 밥먹으러오면 고개푹숙이고 계신데 어머니가 편하게있으라고해도 괜찮다면서 청소니 설거지니 혼자 다하려고 하시더군요 이젠 좀 안쓰럽습니다  근데 제 와이프가 어린 조카가 좀 크니 그 조카에게 계속 상처주는 말을합니다 너는 불륜녀 아이라고 태어나면 안되는 아이였다면서요 그 어린조카는 그게 무슨 말인지 잘모르니 울기시작하고 꼭 형이랑 형수님 안계실떄만 그럽니다  제가 그만하라고해도 맞는말아니냐며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있냐면서요 아니 맞는말이라고 쳐도 그 어린아이는 무슨잘못이있나요? 아이가 받게 될 상처는 생각안하나봅니다 저희도 지금은 아이가없지만 이제곧 가질예정인데 아이가없어서 그러는건지 그렇다고 이게 그 아이의 잘못은아니지않습니까?  와이프가 글올려보라고 해서 올렸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불륜이기때문에 질타를 피할수없는건 사실이지만  그아이까지 상처를받는게 당연한건가요?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그럴수도있습니다. 근데 나이먹고 어린조카이야기로 자작할만큼 생각없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와이프 생각이 잘못됫다는걸 댓글 통해서 안려주려합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조금이라도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239

오래 전

Best님도 재혼해야 될 팔자인가봄 너무 미친년이라 해줄 조언이 없음

퇴깽오래 전

Best뚫린입이라고 아무말이나해도 괜찮다는건지... 태어날애도 아니라는 말을 어떻게 함부로 하는건지...그말에 한번 놀라고 여기다 글 올려보라는 인성에서 두번 놀라고 갑니다... 참...

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 애까지 밸 상간녀는 결혼했다고 눈치보고 고개숙이지 않음

오래 전

Best똑같은 이치라면 와이프도 아이를 안낳으면 좋겠네요 그런 인성의 엄마에게서 태어나야할 죄 많은 아이는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그럼 불륜한 형수랑 형한테 직접 말하라 하세요. 입으로는 정의로운 척 맞는 말이라고 당당한 척 또 그럴 용기는 없고요? 그러니까 힘 없는 애한테 그러고 앉아있지 님 와이프 인성 엉망인 건 두말할 것도 없고요 너무 찌질해서 할 말이 없네요

비공개오래 전

아이는 잘못이 없는데... 어른이 라는 사람이 참...

ㅇㅇ오래 전

사연 없는 집은 없다지만 개인적으로 결혼을 할 때 상대 집안에 저런 더러운 사연이 있으면 거르는게 현명하다 생각하는데 일단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면 아무리 지 아내가 술만 마시고 그런데도 그냥 깔끔하게 이혼을 하지 딴 여자 임신시키지 않고, 여자도 유부남 안 만나고 애가 생기면 지우지 왜 역겹게 꾸역꾸역 낳았는지도 모르겠고, 쓰니도 형수가 불쌍하다 하고, 시엄마도 괜찮다 할 정도면 와이프 입장에서는 되게 역겹다라 생각할 것 같음. 만약 쓰니가 바람을 펴도 시엄마는 괜찮다고 할게 눈에 보이잖아. 당연히 아무 죄없는 아이한테 그러는 와이프도 미친거지만 그냥 와이프는 쓰니랑 저 집안에 정이 떨어지고 역겨울 것 같음. 그냥 이혼하는게 깔끔할 것 같음. 인스타에서 보고 왔는데 2017년 글이네. 벌써 9년 전인데 이혼하셨길.

ㅇㅇ오래 전

불륜이 잘못은 맞지~ 근데 진행형도 아니고 본인들이 알아서 다 끝냈고 좋아하는 상대와 애 낳고 사는 사람들이잖아요~ 왜 애한테 뭐라고 하냐고요? 나이 먹을 만큼 먹었으면 어른 답게 살라고 좀!!! 애가 지금은 모르더라도 다 기억한다고!!!

ㅇㅇ오래 전

우리 애비 불륜 저질러서 이혼함. 난 우리 애비랑 재혼한 년이랑, 낳은 애한테 찾아가서 불륜의 상징이라도 겁나 뭐라했음. 애비가 나한테 뭐라 했는데 내가 나도 나중에 아빠 같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냐, 이런 것도 못 말하게 하면 나 뒤질 거라고 협박했더니 아무 말 못함. 지 업보인데 받아들여야지.

오래 전

와이프..새삶을 선물하세요^^ 댓글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네ㅡㅡ

오래 전

저런 여자와 사는 글쓴이도 대단함.. 지금 잘살고 있나??

오래 전

ㅋㅋㅋㄱ사람들말참쉽게하는듯 나같아도 집안망신도 이런망신이없고... 더러운것들이란 생각만 들고 같은공간에 있기도 싫겠구만 물론 애한테 저런쓸데없는말은 안할거임ㅋㅋ 근데 아내를 버리라는둥 이혼하라는둥ㅋㅋ말이 쉽네 이혼이장난이냐 대화해보세요 ㅡ 니말대로 정상적인 관계에서 태어날애가 아니였는거맞는데 쟤가태어나고싶어서 저런것들 사이에서 태어났냐고 애한테 말함부로하지말라고 입으로지은죄도 죄라고 분명히 내아이에게 나에게 돌아온다 입함부로떼지말라 따끔하게말해요

오래 전

ㅋㅋ애한테 그런건 나쁘지만 틀린말은아니네요 굳이 애한테 그런말을해야하나..ㅋㅋ 근데 형수 불륜녀맞고 고개를푹숙이든 당장 할복해 ㅈㅏ살을하든 드러운상간녀가 평ㅡ생 지고가야할 아주작은 문제죠 뭐가안쓰러워ㅋㅋ그러고 뒤에서 어떤녀ㄴ인지 형이고 당신이고 평생 알일없으실테니 가만히계세요ㅋㅋㅋㅋ

에휴오래 전

별미친년....애가무슨죄라고... 다지나간일을 지가뭔데 들쑤시고..병신같이 자기조카가 저딴말듣고있는데 님은가만이있었나요?짜증

ㅇㅇ오래 전

어휴 지는 불륜녀만도 못하네여 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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