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아저씨가 청혼했습니다..;

222017.01.22
조회26,378
요즘ㅋㅋ 판에서만 주위에서 10살 넘게 차이나는 남자 엮는 일이 유행인가요?ㅋㅋ

상사들이 10살 넘는 삼촌 엮으려 한다는둥, 지인들이 12살 연상 엮으려한다는둥 ㅋㅋ

친척들이 노총각 엮는다는둥 ㅋㅋ님들은 실제로 한번이라도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전 어쩌다 보니 나이차 나는경우는 봤지만 대놓고 10살 차이 뭐 어떻냐며 보기 좋다며 능글능글 주위에서 억지로 엮는 케이스는 판에서만 유일하게 10번이상 본거같습니다 ㅋ

어이가 없죠?

이게 다 하루가 멀다하고 같은 말투로 주작해대며

어떻게든 어린 여자에게 나이 많은 남자를 염치없는 변태로 인식시켜서  못만나게 하려는노처녀 주작글 아닙니까?

 

어린 여자분들. 여자는 절대 자기가 만날 남자를 자기보다 나은 여자에게 권하지 않아요.

늙은여자들이 어린 남자가 최고라며 풋풋한 사랑을 하라며 어린여자에게 권하는건,

정작 자기네들은 가방매고다니는 대학생남자따윈 남자로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나이 많은 여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바로 자기 또래 남자들마저 어린여자 찾게되면 자기들만 중간에서 붕 떠버리는겁니다.

 

나이만 차이 많이나는 연애 자체는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기전이라면 자제해야하는게 정답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 많은 언니들은 이 정답을 빙자해서 나이차이를 극복할만한 남자도 더 발악하며 이간질부터 시키고 봅니다. 그렇게 어린여자와 떼어놔야 안도감이 생기거든요

 

남자들은 어린여자 만나면 남들은 못받은 둘도없는 행운이라 여기고  도자기취급합니다.

오히려 나이 많은 언니들이 어린 여자를 만만히보고 훈수두면서 걱정해주는척 견제하는겁니다.

 

더중요한건 오히려 걱정해줘야 할 대상은 모든 남자가 여자로 안보는 30대 여자일겁니다. 모두에게 외면받는 30대여자가 모두에게 사랑받는 20대초반 여자에게 걱정질이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