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제로 4년 사귀다가 작년 5월에 이유도 정확히 모르고 헤어지게 된 남친. 전 그 사람과의 연애와 상처로 다른 누군가도 믿지 못하게 되어서 제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을 밀어내며 그냥 그 사람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혼자만의 바람만 가지고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려~ 지워내려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작년 8월 무렵부터 새로 사귄듯 보이는 그의 새 여친이 9월부터 제 SNS에 미친듯이 방문하면서 "미련남았냐~돌아올거라 기다리냐~ 커플링 가져와라~" 등의 댓글을 올리며 댓글로 도발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그녀의 도발엔 그 사람에게 "네 여친이 내가 널 못 잊고 기다리는거 아니? 내 SNS에 들어와서 보는 것 같다" 정도만 문자로 알렸다가 멈추질 않으니 "댓글을 달고 미친듯이 들어오니~ 니 여친 좀 말려줘"라고 다시 문자... 그런데도 그녀는 우리가 나눠가진 커플링까지 가져오라고 댓글을 달자 "우리 커플링 네가 가져오라고 했어?" 라고 마지막 문자를 보냈고 그동안 연락 일체않하고 버티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새해 첫날 그녀는 제 SNS에 새글만 올라와도 자신에게 알림이 오게 설정을 하더군요. 그리곤 심지어 제 폰 번호를 저장해서 제 카톡 상메까지 감시하며 급기야 그 사람까지 닥달하나봅니다.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한밤중 아무말 없는 전화가 오더니... 몇 분 뒤, 낯선 번호로 제 톡에 자기 얘기 올려서 그 여자 신경 예민하게 하지 말라고 문자가 왔네요. 제 개인적인 톡 상메마저도 그 여자 신경 예민해지지 않게 배려해줘야 하고~ 내가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표현하는 사람은 무조건 그 사람 밖에 없다고 느끼는건지... 톡에 그 사람 생일 알림이 뜨길래 그 사람 생일 챙겨주던 생각이 나서 "오늘 생일 아닌데..."라고 올렸던 것 뿐이고. 사귀고 첫번째 아버님 생신 때부터 생신 알람해놨고 작년 생신상은 내가 직접 챙겨드렸기에 알람 뜬거 보고서 "생신. 멀리서 언제나 건강하시길 멀리서 맘으로 기도합니다." 쓴건데... 왜 내 사적인 공간까지 뒤지며 반년 가까이 감시하며 스토킹을 하는건지... 그 여자가 그 사람과 결혼한다해도 절대 나에 대한 감시는 멈추지않을 것 같아요. 내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거나 죽기라도 해야 그 여자는 나에 대한 감시를 멈출듯합니다. 3
날 감시하는 니 옆의 그 여자...
작년 5월에 이유도 정확히 모르고 헤어지게 된 남친.
전 그 사람과의 연애와 상처로
다른 누군가도 믿지 못하게 되어서
제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을 밀어내며
그냥 그 사람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혼자만의 바람만 가지고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려~ 지워내려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작년 8월 무렵부터
새로 사귄듯 보이는 그의 새 여친이
9월부터 제 SNS에
미친듯이 방문하면서
"미련남았냐~돌아올거라 기다리냐~
커플링 가져와라~" 등의 댓글을 올리며
댓글로 도발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그녀의 도발엔
그 사람에게
"네 여친이 내가 널 못 잊고 기다리는거 아니?
내 SNS에 들어와서 보는 것 같다"
정도만 문자로 알렸다가
멈추질 않으니
"댓글을 달고 미친듯이 들어오니~
니 여친 좀 말려줘"라고 다시 문자...
그런데도 그녀는
우리가 나눠가진 커플링까지 가져오라고 댓글을 달자
"우리 커플링 네가 가져오라고 했어?"
라고 마지막 문자를 보냈고
그동안 연락 일체않하고 버티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새해 첫날 그녀는
제 SNS에 새글만 올라와도
자신에게 알림이 오게 설정을 하더군요.
그리곤 심지어 제 폰 번호를 저장해서
제 카톡 상메까지 감시하며
급기야 그 사람까지 닥달하나봅니다.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한밤중
아무말 없는 전화가 오더니...
몇 분 뒤, 낯선 번호로
제 톡에 자기 얘기 올려서
그 여자 신경 예민하게 하지 말라고 문자가 왔네요.
제 개인적인 톡 상메마저도
그 여자 신경 예민해지지 않게 배려해줘야 하고~
내가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표현하는 사람은
무조건 그 사람 밖에 없다고 느끼는건지...
톡에 그 사람 생일 알림이 뜨길래
그 사람 생일 챙겨주던 생각이 나서
"오늘 생일 아닌데..."라고 올렸던 것 뿐이고.
사귀고 첫번째 아버님 생신 때부터 생신 알람해놨고
작년 생신상은 내가 직접 챙겨드렸기에
알람 뜬거 보고서
"생신. 멀리서 언제나 건강하시길
멀리서 맘으로 기도합니다." 쓴건데...
왜 내 사적인 공간까지 뒤지며
반년 가까이 감시하며 스토킹을 하는건지...
그 여자가 그 사람과 결혼한다해도
절대 나에 대한 감시는 멈추지않을 것 같아요.
내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거나 죽기라도 해야
그 여자는 나에 대한 감시를 멈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