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하소연ㅅㅂ~~~ㅠㅠ

ㅇㅇ2017.01.22
조회36
나는 ㅈㄴ 시골이라 폰이 잘 안터짐
사촌들 다 애기들이라 내가 놀아주고 뒷정리 해야됨
물론 나이 많으니 청소도 내가^^! 밥상도 문제임
어른들 사이에 끼기엔 ㅈㄴ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사촌들이랑 먹자니 사촌들 전부 유치원이나 초딩 저학년..ㅎㅎ
할머니집이 2층인제 1층은 손님들이 한시간에 한번꼴로 너무 많이 와서 (뱃일 해서 약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옴) 샤워하도 나오기 눈치보이고 2층은 물이 오줌줄기 처럼 졸졸졸 나와서 찝찝함.
그리고 수건에서 __냄새 나고 전엔 미역같은거 있었음..ㅋ 머리카락은 기본 얼룩도 기본
어른들이 나 가지고 평가하거나 그런것도 레알 밥맛 떨어지고
할일 없어서 낮잠자면 자러왔녀고 뭐라함
할머니랑도 예전엔 친했는데 나이들수록 ㅈㄴ 낯가려서 이젠 어색하고
개미나 파리만 봐도 식겁하는데 화장실가면 메뚜기 있을때도 가끔 있고 바닥에 개미가 너무 많아
침대에 올라온적도 ㅈㄴ 많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가기싫다ㅠㅠㅠㅠㅠㅠㅠ 샤워하는게 젤 불편해ㅠㅠㅠㅠㅠ 해도 찝찝해ㅠ 수건에서 냄새나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