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 늦둥이 동생이 이제 12살인데... 작년에도 징한 치과의사분을 잘못만나서 제 동생의 충치를 영구치인지 몰라서 뽑아버려 서 홍역을 겪었었는데.. 이번에는 더 어이없는 횡포가 일어났습니다.. 대략 상황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제동생이 어금니 하나가 아파서 이를 빼러 갔는데, (그리고 저희아버님이 제 동생이랑 동행했구요.) 근데 진료가 끝난후 의사가 이를 2개나 뺏다는거에요 아무런 말도없이.. 아버님께도 아무런 질문도 없이요..그리고 물론 사진도찍지 않았구요 자기가 그냥 골음 이 잇는것 같아서 뺏다는 거에요..근데..그게 영구치였거든요..제동생은 그 이에 대해서 통증을 호소한적도 없구요...근데 이놈의 의사가 배째라는 식으로 무조건 법으로 가자는 거에요..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말이조..의사분들 왜이러는지 대한민국이 이렇게 인정이 없습니까..못사는 사람끼리 돕고 살지는 못할망정...잘못은 인정은 하면서 법으로 무조건 가자니요... 다시한번 명백히 상황을 설명드리면.. 환자가 의료를 요청했던 이와는 다른이를 의사가 아무런 사전통보없이 사진도 찍지않고 뽑았구요..그건 영구치구요...근데 이의사는 절대 이는 못심어주겠다며 법으로 하자고 하구요..그래서 저흰 법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하는데...이건 누구나가 봐도 명백히 잘못 한건데..저희같이 못사는 사람들은 지식도 별로 없구요..어떻게 대응을 해야 또 이놈들한 테 안당할지...차근차근 대처 방법좀 설명해주세요
치과의사 해도 너무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늦둥이 동생이 이제 12살인데...
작년에도 징한 치과의사분을 잘못만나서 제 동생의 충치를 영구치인지 몰라서 뽑아버려
서 홍역을 겪었었는데..
이번에는 더 어이없는 횡포가 일어났습니다..
대략 상황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제동생이 어금니 하나가 아파서 이를 빼러 갔는데, (그리고 저희아버님이 제 동생이랑
동행했구요.) 근데 진료가 끝난후 의사가 이를 2개나 뺏다는거에요 아무런 말도없이..
아버님께도 아무런 질문도 없이요..그리고 물론 사진도찍지 않았구요 자기가 그냥 골음
이 잇는것 같아서 뺏다는 거에요..근데..그게 영구치였거든요..제동생은 그 이에 대해서
통증을 호소한적도 없구요...근데 이놈의 의사가 배째라는 식으로 무조건 법으로 가자는
거에요..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말이조..의사분들 왜이러는지 대한민국이 이렇게 인정이
없습니까..못사는 사람끼리 돕고 살지는 못할망정...잘못은 인정은 하면서 법으로 무조건
가자니요...
다시한번 명백히 상황을 설명드리면..
환자가 의료를 요청했던 이와는 다른이를 의사가 아무런 사전통보없이 사진도 찍지않고
뽑았구요..그건 영구치구요...근데 이의사는 절대 이는 못심어주겠다며 법으로 하자고
하구요..그래서 저흰 법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하는데...이건 누구나가 봐도 명백히 잘못
한건데..저희같이 못사는 사람들은 지식도 별로 없구요..어떻게 대응을 해야 또 이놈들한
테 안당할지...차근차근 대처 방법좀 설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