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해봤습니다..

.............2008.10.25
조회548

안녕하세요 전 고3학생입니다(수시합격)

글재주가 없으니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제목그대로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봉사하는곳에서 순수한마음으로 봉사를 하고있었는데

광주미디어센터에서 나오신 2분이 거의끝날때쯔음 저한테 인터뷰가능하시냐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전 가능하다고 한뒤 인터뷰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아 내생에 이런일이 ㅋㅋ

리포터분께서 저한테 6가지 질문을 할테니 그것에대해 말하면된다고해서

순식간에 생각하고 인터뷰 들어갔습니다

질문의 내용은 대략이것..

리포터 : 학교와 이름을 말씀해주세요

 나 : 안녕하세요?? 전 XX고등학교의 XXX이라고 합니다

리포터 : 네 그렇군요 봉사를 하게된계기가 무엇입니까??

나  : 네 처음에 친구의권유로 봉사를 했는데 그다음부터 자발적으로 오고 있습니다

리포터 : 알겠습니다 혹시 봉사를 하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나 : (생각해본뒤) 아마 1년쯤 된것같습니다 (듬성듬성해서 ㅎ;)

리포터 : 그렇군요 혹시 XXX회장님 아십니까??

나 : 음.. 아 잘 모르겠습니다

리포터 : 네.. 알겠습니다 봉사란 학생에게 있어서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 : 음.. 아 네 봉사란 학생에게 있어서 자기성찰의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터 : 그렇군요 혹시 봉사를 하시면서 느끼신점이나 얻으신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나 : 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존경 그런것을 배웠습니다

리포터 : 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나 : 네 수고하십시오

대략이것이었음 ㅋㅋ 아 근데 너무 긴장탔어.. 떨었어 그래도 좋은경험했음 ㅋㅋ

근데 순식간에 4번째 질문에서 순식간에 거짓말쟁이 됐다.. 성함은 모르지만 얼굴은 뵈게되면 알것같습니다 라고 하는게 그나마 나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재미없는글 읽으시느라 죄송한마음과함께 감사한마음도 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