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도 더 지났는데 23일 입대라는 소식 듣고 아직도 내 남자친구라고 생각되는지 계속 울적하네요.. 멍청할정도로 미련한거 아는데도 고치지를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생각이 안날까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고 프로필 확인하고... 연락올사람 아닌거 뻔히 알고 여자친구 생긴것같다는 소식도 들리는데도 연락 기다리는 저 자신을 보면 너무 한심해요. 저 언제쯤 그만둘수있을까요?1
그만할때도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