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어.

2017.01.23
조회9



그냥 동네인데. 가다가 문이
열려있길래 봤더니 옆에 경사가
그냥 심하게 져서는 문 밖에서
어부가 배 묶어놓고 고기잡을 준비를
하는지 배 안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더라고.
나는 그냥 주택 큰 문인 줄 알았는데.
이거 원 복권 사야하는거 아냐?ㅎ
이런거 나눴으니까 복권 담청되도
만원아니야? 2천원 투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