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20대중반 취준 ㅠㅠ) 용돈 한번 안받아보고 살았는데요
고딩때도 얄짤없이 알바해서 제 용돈은 제가 벌면서 살았어요
그래서 안해본 알바도 없네요... 지금도 물론 알바하구있고요
암튼
그렇게 있다가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카드랑 현금을 놓고가신거에요
그래서 이게 뭐야? 선물이야? ㅋㅋ 이러면서 톡보냈는데 카드를 쓰라네요?
그래서 뭔가 기분도 되게 요상하고... 뭔지 모르겠습니다... 뭘까요 도대체...? 생각하다가 이젠 엄마가 아프신게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톡사진을 올리고싶은데 이걸 컴퓨터로 지워서 올려야되나요? 어떻게 올려야할지...? 암튼 의아한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드로 설 선물 사라고 주신건지 뭔지... 하.... 엄마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다들 코난으로 빙의해서 알려주세요 ㅠㅠ
요새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걸린1인) 정유년 다 대박나세요
짤은 누가 자꾸 청춘이어서 아픈거다 이딴소리 해대서 올렸어요 ㅋㅋㅋㅋ 아프면 왜 청춘입니까!! 우리도 안아프고 행복하고싶다아아아아 그럼이만...
엄마가 카드를 주신 이유
모바일이라 맞춤법 죄송요 ㅠㅠ
저는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20대중반 취준 ㅠㅠ) 용돈 한번 안받아보고 살았는데요
고딩때도 얄짤없이 알바해서 제 용돈은 제가 벌면서 살았어요
그래서 안해본 알바도 없네요... 지금도 물론 알바하구있고요
암튼
그렇게 있다가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카드랑 현금을 놓고가신거에요
그래서 이게 뭐야? 선물이야? ㅋㅋ 이러면서 톡보냈는데 카드를 쓰라네요?
그래서 뭔가 기분도 되게 요상하고... 뭔지 모르겠습니다... 뭘까요 도대체...? 생각하다가 이젠 엄마가 아프신게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톡사진을 올리고싶은데 이걸 컴퓨터로 지워서 올려야되나요? 어떻게 올려야할지...? 암튼 의아한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드로 설 선물 사라고 주신건지 뭔지... 하.... 엄마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다들 코난으로 빙의해서 알려주세요 ㅠㅠ
요새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걸린1인) 정유년 다 대박나세요
짤은 누가 자꾸 청춘이어서 아픈거다 이딴소리 해대서 올렸어요 ㅋㅋㅋㅋ 아프면 왜 청춘입니까!! 우리도 안아프고 행복하고싶다아아아아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