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에브리바뤼 나로썬 하루에 세편쨰지만 한국에선 시차가 있으니까 아마 이틀동안 세편이겠지 하여간 많이쓴다고 생색 좀 내보려고.... 한...건...뒈' 약속한대로 놀이공원 데이트썰을 풀어보지 아무래도 내가 기숙사생이다 보니까 우리가 자주 쏘다니진 못해... 그래도 작년에 우리가 six flags라는 놀이공원에 갔거든!! 웬지 그게 젤 인상깊은 데이트임 그니까 그썰을 풀어보지 이건 친한친구들끼리 다같이 간거라 사실 데이트!! 는 아닌데 난 단둘이 노는것도 좋고 이렇게 다같이 노는것도 사실 디게 좋아해 그래섴ㅋㅋㅋ 갠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지 하여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그떄가 들어가려고 줄서면서 엄청 내가 빡쳤었지... 성질이 불같다못해 끓어오르는 용암같던 나였기에 그래섴ㅋㅋ 에디가 쩔쩔매면서 달래주고... 그래서 겨우 입장해서 ㄹㄷ월드의 회전그네랑 똑디생긴 놀이기구를 탔지 근데 사실 난 놀이기구를 개못타는데 회전그네는 타본적있고 안무서웠거든?? 분명??? 근데 미국꺼는 더 무서운건지 뭔지 하여간 타는 내내 내가 눈감고 고개 푹 숙이고 으ㅡㄹ으.. 이러며ㅕㄴ서 탐ㅋㅋㅋ 그래서 에디가 중간중간 뒤돌아보면서 프링글스 괜찮아?? 무서워?? 이렇게 챙겨주는데 당시엔 설렘보단 공포가 좀 더... 흠흠 그거 내리고 다리 풀려서 에디가 부축한다는 핑계로 또 허리 안고 그렇게 다음 놀이기구로 이동! 했는데... ㅈㄴ 무서워보이더라구 그래서 난 그냥 속 안좋다고 하고 빠짐 에디도 같이 빠져줄줄 알았는데 타더라 시부랭 그래서 난 그냥 기다리고 이썼찌 애들 나올때까지 근데 여기서 쵸큼..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아닌데 그냥 순수하게 키가 너무너무 커서 무서운 흑인오빠 두명이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난 돈뜯기고 잡혀가는건가?? 나한테 시비거는건가?? 이런느낌으로 좀 쭈그러들어서 있었는데 알고보니 자기들이랑 놀이기구 같이타자 이런얘기함.. 근데 내가 아니라고 됬다고 하는데도 계속 아 왜요~ 커몬! 같이타자~ 커몬! 이럼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생각하면 좀 웃기기도 한데 난 그때 웬지 너무 무서워써 흑흑 키가 너무 컸다고 근데 마침 에디랑 친구들이 막 우르르 내려오다가 그거보고 에디가 막 프링글스! 이리와! 하면서 소리쳐서 내가 막 아ㅏㅇ러ㅏ 친구들 왔응꼐 가볼게오... 하면서 도망쳤는데 에디가 내허리 확 끌어안고 걸어가면서 뒤한번 돌아보더니 아유오케? 하면서 또 다독다독해줘씀/. 그다음엔 음..약간 후룸라이드같은거? 탔는데 내가 그때 마침 좀 덥기도 하고 내가 거의 인어 수준으로 물을 좋아해 인어처럼 이쁘진 못해도 물을 좋앟...ㅎ...ㅐ... 욕하디망 그래서 이건 용기내서 탔는데 놀이기구 찐따들은 이해할거야... 그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동안의 무시무시한 초조감과 압박감 그래서 내가 멘탈이 요정의똥가루마냥 바스라져서 하 괜히 탔다.. 괜히 타썽.. 무서운거 아냐...? 무섭지.. 무서워?? 이러고 있는데 에디가 손잡아주면서 엄청 스윗한 목소리로 나 믿지?(흡사.. 오빠믿지? 손만 잡고잘게 같은느낌이네오) 진짜 안무서워 걱정하지마. 나 바로 여기 있잖아. 이러고 손 꼬옥 잡아줌 그리고 결국 휘웅 내려가는데 무섭진 않더라 ㅋㅋㅋㅋ 근데 물이 정말 말도안되게 튐... 안젖는다는건 불가능할정도로 그냥 누가 물바가지로 붓는것처럼ㅋㅋㅋ 그래도 에디가 막 손으로 내 얼굴 가려주면서 보호해주긴 했는데 결국 다 쫄딱 젖어서 그상태로 다같이 사진도 찍곸ㅋㅋㅋ 마지막엔 다같이 워터파크 들어갔어! 근데 내가 비키니 말고 걍 속옷 입고 평상복 입고 그러고 있었거든 그래서 남사친 중 하나가 야! 프링글스 너도 옷벗어! 이랬는데 내가 막 으엉? 안돼! 이러면서 막 당황하니까 에디가 그 남사친 물에 메다꽂으면서 프릉글스 스응븍 은으브뜨!!!(프링글스 수영복 안입었다!!!)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애들이랑 계속 서로 집어던지면서 깽판침 근데 애들이 나 물에 던질때마다 에디가 막 허우적허우적 다가와서 나 일으켜주는데 믿음직스러웤ㅋㅋㅋ 근데 또 그래놓고 지가 또 물에 밀고. 에들이 먹인 물도 많지만 에디가 멕인 물도 꽤 된다... 그래도 맨날 지가 밀어놓고 괜찮냐고 걱정하는척 오지구요. ㅋㅋ그래도 친구들이 나한테 물 엄청 뿌리니까 걔가 아 프링글스 괴롭히지 좀 말라고!! 하면서 나 자기등뒤로 당기고 애들한테 거의 물폭풍을 날림ㅋㅋㅋㅋ 지금도신기해 그 기술을 배워야하는데.. 거의 용트림 수준으로 물보라가 일어난다고.. 그리고 깊은데 들어가는거 내가 무서워했는데 에디가 목마 태워줘서 들어갔다!!! 아빠 말고는 다른사람이 목마 태워준적 없는데 되게 새삼... 뭔가 에디가 믿음직스럽고 그래써 그리고 물속에서 서로 엉키고 하다보니 스킨십도 진짜 많았던것 같아.. 그 신혼부부허그라고 하면 알려나? 공주님안기! 그런것도 많이 해보고, 내가 뒤에서 에디 끌어안고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목마도 그렇고.. 스킨십 뽕을 뽑았따 참말루 아 그리고!!! 에디가 막 근육왕은 아닌데 의외로 자잘한 근육이 있더라...! 좀 놀랐어 평소에도 팔은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배때지에 희미하게 왕자도 있고.. 근데 희미함.. 근데 사실 난 잔근ㅇ육이 취향이라! 너무 근육은 가끔 좀.. 그랴.... 근데 사람도 많고 시간은 없어서 그렇게 오래 있진 못했어ㅠㅠ 막 기대시켜놓고 너무 별거없나? 아맞다!!! 나 화장은 워터프루프여써... 여러분 모두안심해요 제 단추구멍만한 눈과 모나리자 눈썹과 창백한 입쯀 모두 무사해!!! 근데 나중에 어차피 쌩얼도 보여준적 있음ㅋㅋㅋㅋㅋ 아 너무 별거없어서 뭔가 쪼매 그렇기도 하다잉 흫
미국 유학와서 첫사랑한 썰 9
나로썬 하루에 세편쨰지만 한국에선 시차가 있으니까 아마 이틀동안 세편이겠지
하여간 많이쓴다고 생색 좀 내보려고.... 한...건...뒈'
약속한대로 놀이공원 데이트썰을 풀어보지
아무래도 내가 기숙사생이다 보니까 우리가 자주 쏘다니진 못해...
그래도 작년에 우리가 six flags라는 놀이공원에 갔거든!!
웬지 그게 젤 인상깊은 데이트임 그니까 그썰을 풀어보지
이건 친한친구들끼리 다같이 간거라 사실 데이트!! 는 아닌데
난 단둘이 노는것도 좋고 이렇게 다같이 노는것도 사실 디게 좋아해
그래섴ㅋㅋㅋ 갠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지
하여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그떄가
들어가려고 줄서면서 엄청 내가 빡쳤었지...
성질이 불같다못해 끓어오르는 용암같던 나였기에
그래섴ㅋㅋ 에디가 쩔쩔매면서 달래주고...
그래서 겨우 입장해서 ㄹㄷ월드의 회전그네랑 똑디생긴 놀이기구를 탔지
근데 사실 난 놀이기구를 개못타는데
회전그네는 타본적있고 안무서웠거든?? 분명???
근데 미국꺼는 더 무서운건지 뭔지 하여간
타는 내내 내가 눈감고 고개 푹 숙이고 으ㅡㄹ으.. 이러며ㅕㄴ서 탐ㅋㅋㅋ
그래서 에디가 중간중간 뒤돌아보면서
프링글스 괜찮아?? 무서워?? 이렇게 챙겨주는데
당시엔 설렘보단 공포가 좀 더... 흠흠
그거 내리고 다리 풀려서 에디가 부축한다는 핑계로 또 허리 안고
그렇게 다음 놀이기구로 이동! 했는데... ㅈㄴ 무서워보이더라구
그래서 난 그냥 속 안좋다고 하고 빠짐
에디도 같이 빠져줄줄 알았는데 타더라 시부랭
그래서 난 그냥 기다리고 이썼찌 애들 나올때까지
근데 여기서 쵸큼..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아닌데 그냥 순수하게
키가 너무너무 커서 무서운 흑인오빠 두명이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난 돈뜯기고 잡혀가는건가?? 나한테 시비거는건가??
이런느낌으로 좀 쭈그러들어서 있었는데
알고보니 자기들이랑 놀이기구 같이타자 이런얘기함..
근데 내가 아니라고 됬다고 하는데도 계속
아 왜요~ 커몬! 같이타자~ 커몬! 이럼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생각하면 좀 웃기기도 한데
난 그때 웬지 너무 무서워써 흑흑 키가 너무 컸다고
근데 마침 에디랑 친구들이 막 우르르 내려오다가 그거보고
에디가 막 프링글스! 이리와! 하면서 소리쳐서
내가 막 아ㅏㅇ러ㅏ 친구들 왔응꼐 가볼게오... 하면서 도망쳤는데
에디가 내허리 확 끌어안고 걸어가면서 뒤한번 돌아보더니
아유오케? 하면서 또 다독다독해줘씀/.
그다음엔 음..약간 후룸라이드같은거? 탔는데
내가 그때 마침 좀 덥기도 하고 내가 거의 인어 수준으로 물을 좋아해
인어처럼 이쁘진 못해도 물을 좋앟...ㅎ...ㅐ... 욕하디망
그래서 이건 용기내서 탔는데
놀이기구 찐따들은 이해할거야...
그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동안의 무시무시한 초조감과 압박감
그래서 내가 멘탈이 요정의똥가루마냥 바스라져서
하 괜히 탔다.. 괜히 타썽.. 무서운거 아냐...? 무섭지.. 무서워??
이러고 있는데 에디가 손잡아주면서 엄청 스윗한 목소리로
나 믿지?(흡사.. 오빠믿지? 손만 잡고잘게 같은느낌이네오)
진짜 안무서워 걱정하지마. 나 바로 여기 있잖아.
이러고 손 꼬옥 잡아줌
그리고 결국 휘웅 내려가는데 무섭진 않더라 ㅋㅋㅋㅋ
근데 물이 정말 말도안되게 튐...
안젖는다는건 불가능할정도로 그냥 누가 물바가지로 붓는것처럼ㅋㅋㅋ
그래도 에디가 막 손으로 내 얼굴 가려주면서 보호해주긴 했는데
결국 다 쫄딱 젖어서 그상태로 다같이 사진도 찍곸ㅋㅋㅋ
마지막엔 다같이 워터파크 들어갔어!
근데 내가 비키니 말고 걍 속옷 입고 평상복 입고 그러고 있었거든
그래서 남사친 중 하나가 야! 프링글스 너도 옷벗어! 이랬는데
내가 막 으엉? 안돼! 이러면서 막 당황하니까
에디가 그 남사친 물에 메다꽂으면서
프릉글스 스응븍 은으브뜨!!!(프링글스 수영복 안입었다!!!)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애들이랑 계속 서로 집어던지면서 깽판침
근데 애들이 나 물에 던질때마다 에디가 막
허우적허우적 다가와서 나 일으켜주는데 믿음직스러웤ㅋㅋㅋ
근데 또 그래놓고 지가 또 물에 밀고.
에들이 먹인 물도 많지만 에디가 멕인 물도 꽤 된다...
그래도 맨날 지가 밀어놓고 괜찮냐고 걱정하는척 오지구요.
ㅋㅋ그래도 친구들이 나한테 물 엄청 뿌리니까 걔가
아 프링글스 괴롭히지 좀 말라고!! 하면서
나 자기등뒤로 당기고 애들한테 거의 물폭풍을 날림ㅋㅋㅋㅋ
지금도신기해 그 기술을 배워야하는데..
거의 용트림 수준으로 물보라가 일어난다고..
그리고 깊은데 들어가는거 내가 무서워했는데
에디가 목마 태워줘서 들어갔다!!!
아빠 말고는 다른사람이 목마 태워준적 없는데
되게 새삼... 뭔가 에디가 믿음직스럽고 그래써
그리고 물속에서 서로 엉키고 하다보니
스킨십도 진짜 많았던것 같아..
그 신혼부부허그라고 하면 알려나? 공주님안기!
그런것도 많이 해보고, 내가 뒤에서 에디 끌어안고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목마도 그렇고.. 스킨십 뽕을 뽑았따 참말루
아 그리고!!! 에디가 막 근육왕은 아닌데
의외로 자잘한 근육이 있더라...! 좀 놀랐어
평소에도 팔은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배때지에 희미하게 왕자도 있고.. 근데 희미함..
근데 사실 난 잔근ㅇ육이 취향이라! 너무 근육은 가끔 좀.. 그랴....
근데 사람도 많고 시간은 없어서 그렇게 오래 있진 못했어ㅠㅠ
막 기대시켜놓고 너무 별거없나?
아맞다!!!
나 화장은 워터프루프여써... 여러분 모두안심해요
제 단추구멍만한 눈과 모나리자 눈썹과 창백한 입쯀 모두 무사해!!!
근데 나중에 어차피 쌩얼도 보여준적 있음ㅋㅋㅋㅋㅋ
아 너무 별거없어서 뭔가 쪼매 그렇기도 하다잉 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