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개백정이 2달된 강아지를 분양받아와
고객울 위해 질좋은 고기를 대접하겠다는 글을 올렸어요. 정신이 나간건지 26개월을 키워야 잡을수있다며2년동안 아빠랑 잘 살아보자녜요.
심지어 개잡는 동영상까지 올린다해요.
골든리트리버 리브라도 시골 믹스견 등등 분양받아 키워 죽인답니다..
살아있는 아이보고 싱싱이라뇨
얼마전 남의 개를 훔쳐먹는 뉴스가 몇번 나왔었죠.
일반 보신탕집에있는애들은 건강하지 않으니 건강한 음식먹고 사랑으로 자란애들을 훔쳐먹은거겠죠.
먹을게 그리없읍니까
개들은 기쁘면 꼬리를 흔듭니다.
몇년을 비좁은 철창에 갇혀살다가보신탕 집에 팔려갈때에 차타고 가면서 맡는 새로운 공기에 첫외출이라
행복해 하는 아이들 안타까운 동영상을 본적이있습니다.
소 돼지 먹으면서 개먹지말라 하는 사람은 채식주의자 이외엔 발언하지말라 하죠
맞아요 소 돼지도 살아있는 귀한 생명이니까요
하지만 왜 다들 그리 개식용은 반대하는지 아셔야되요
키우는 방식 부터 잘못되었어요. 남의 집 개를 훔쳐오거나 길잃은 아이들 그리고 유기견 입양 등 통해서
잘살수있는 아이들을 불법적으로 데려오는게 저 악마들입니다.
아이들 도살방법이요.
보신탕 집앞에 철장안에 죽음을 기다리는 애들이 무슨 쇼윈도에 걸려잇는 옷들 마냥 진열해둡니다.
늙은 아저씨들 몰려와 살아있는애를 가르키며 이놈 잡아달라하면 그자리에서 잡으러 가죠.
목을 매달거나 산채로 끓는 물에 넣거나 망치로 머리를 수십차례 때리거나 검게 탈때까지 살아있는 애들을 묶어 화염방사기 같은걸로 태우지요..
얼마나 두렵고 무서울까요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울까요.
개백정들에게는 살기가있습니다.
눈빛이 정상이아닙니다.
조그만 강아지 이쁘게 옷입히고 본인이 운영하는 피비린내 가득한 개정육점에 데려와 앉혀놓고 개고기 자르는 미친 인간 천지입니다.
도덕과 윤리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이 바닥에선..
도와주세요 불쌍한 아이들 도와주세요.
생각을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들은요 배신이란걸 몰라요
개들은요 처음 키워준 사람을 만나는 순간 본인 부모라고 생각해요
개들은요 온전히 자기 엄마아빠가 본인 인생에 전부입니다.
개들은요 욕심도 없고 단지 따뜻한 집에서 엄마아빠 사랑 받으며 사는게 가장 행복한애들이에요
그아이들의 눈빛을 지나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함부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고 결정하지 말아주세요. 생명이예요. 인간과 똑같이 똥을누고 오줌을 싸고 밥을 먹고 목욕이 필요하며 손톱도 깍아줘야하고 털도 정리해줘야합니다.
같이 살다보면 털있는 사람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미친 쓰레기 악마 잡아야해요
페이스북에서 개백정이 2달된 강아지를 분양받아와
고객울 위해 질좋은 고기를 대접하겠다는 글을 올렸어요. 정신이 나간건지 26개월을 키워야 잡을수있다며2년동안 아빠랑 잘 살아보자녜요.
심지어 개잡는 동영상까지 올린다해요.
골든리트리버 리브라도 시골 믹스견 등등 분양받아 키워 죽인답니다..
살아있는 아이보고 싱싱이라뇨
얼마전 남의 개를 훔쳐먹는 뉴스가 몇번 나왔었죠.
일반 보신탕집에있는애들은 건강하지 않으니 건강한 음식먹고 사랑으로 자란애들을 훔쳐먹은거겠죠.
먹을게 그리없읍니까
개들은 기쁘면 꼬리를 흔듭니다.
몇년을 비좁은 철창에 갇혀살다가보신탕 집에 팔려갈때에 차타고 가면서 맡는 새로운 공기에 첫외출이라
행복해 하는 아이들 안타까운 동영상을 본적이있습니다.
소 돼지 먹으면서 개먹지말라 하는 사람은 채식주의자 이외엔 발언하지말라 하죠
맞아요 소 돼지도 살아있는 귀한 생명이니까요
하지만 왜 다들 그리 개식용은 반대하는지 아셔야되요
키우는 방식 부터 잘못되었어요. 남의 집 개를 훔쳐오거나 길잃은 아이들 그리고 유기견 입양 등 통해서
잘살수있는 아이들을 불법적으로 데려오는게 저 악마들입니다.
아이들 도살방법이요.
보신탕 집앞에 철장안에 죽음을 기다리는 애들이 무슨 쇼윈도에 걸려잇는 옷들 마냥 진열해둡니다.
늙은 아저씨들 몰려와 살아있는애를 가르키며 이놈 잡아달라하면 그자리에서 잡으러 가죠.
목을 매달거나 산채로 끓는 물에 넣거나 망치로 머리를 수십차례 때리거나 검게 탈때까지 살아있는 애들을 묶어 화염방사기 같은걸로 태우지요..
얼마나 두렵고 무서울까요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울까요.
개백정들에게는 살기가있습니다.
눈빛이 정상이아닙니다.
조그만 강아지 이쁘게 옷입히고 본인이 운영하는 피비린내 가득한 개정육점에 데려와 앉혀놓고 개고기 자르는 미친 인간 천지입니다.
도덕과 윤리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이 바닥에선..
도와주세요 불쌍한 아이들 도와주세요.
생각을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들은요 배신이란걸 몰라요
개들은요 처음 키워준 사람을 만나는 순간 본인 부모라고 생각해요
개들은요 온전히 자기 엄마아빠가 본인 인생에 전부입니다.
개들은요 욕심도 없고 단지 따뜻한 집에서 엄마아빠 사랑 받으며 사는게 가장 행복한애들이에요
그아이들의 눈빛을 지나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함부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고 결정하지 말아주세요. 생명이예요. 인간과 똑같이 똥을누고 오줌을 싸고 밥을 먹고 목욕이 필요하며 손톱도 깍아줘야하고 털도 정리해줘야합니다.
같이 살다보면 털있는 사람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