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살위 남친과 연애중인 삼십대 초반여자 입니다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여자장갑과 남자 장갑이 커플로 있더라구요 그러고 여자 겨울용장갑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보이는곳에 그렇게 놓는다는것도... 남친이 몰랐다고 해서 그거 그냥 화는났지만 하루있다 넘어갔어요 그런건 나 안보이는데서 혼자 간직하라고 하면서 그런데 이번엔 전여친이 준 편지가 발견됐어요 그편지를 손에 꼭쥐고 진짜이건 보지말자 이러면서 안보여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다 찢어버렸어요 그런행동이 짜증나서요 대충 사랑한다 짜증내서 미안하고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 이런 내용이였는데 좀 보면 어때서요 그걸보는게 황당해서 그랬데요 그런 흔적들이 너무 짜증나고 그리고 저에게 이러더라구요 화내면서 넌없냐고 어이가 없어서 집에가서 찾아보겠다 하고 나오고 그뒤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연락도 계속오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저왜이렇게 괴씸하고 화가 풀리지 않을까요...? ㅠㅠ 어떻게ㅜ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자분들 저 그추억 이해못하는거ㅜ아니예요 왜 나한테 자꾸들키냐고여 남친한텐 뭐라말해야하나여ㅜ 나이도 있고해서 진지한 상대로 생각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남친은 자꾸 거기 있었는지 모른다하구여.....
남친의 전여친 흔적
너무 아프네요 남친은 자꾸 거기 있었는지 모른다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