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31살 입니다.
이런 경우는 왜 이런건지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제가 어릴적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아버지와
쭉 살았는데요 18살때 어머니가 저를 찾아서 그때부터 왕례
를 하다가 최근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
요새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많이 다투게 되는데요
제가 맞춰주고 있는데도 엄청 고집도 세시고 그러다가 오늘은 정말 심하게 말다툼을 하였는데요 갑자기 어머니가
니 아빠한테 가서 살아라 너랑 도저히 못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는 그 동안 오너로만 살아오셔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말 낳은 정은 있어도 키운 정은 없다는 말 이게 맞는 말일까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는 왜 이런건지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제가 어릴적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아버지와
쭉 살았는데요 18살때 어머니가 저를 찾아서 그때부터 왕례
를 하다가 최근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
요새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많이 다투게 되는데요
제가 맞춰주고 있는데도 엄청 고집도 세시고 그러다가 오늘은 정말 심하게 말다툼을 하였는데요 갑자기 어머니가
니 아빠한테 가서 살아라 너랑 도저히 못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는 그 동안 오너로만 살아오셔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말 낳은 정은 있어도 키운 정은 없다는 말 이게 맞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