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참고 또 참다가 화를 넘어서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판에 올려요
의외로 신천지 수법을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것 같아서 올립니다!!!(음슴체)
우선 글쓴이는 대학생임
예전에 학교에서 학생들 번호랑 개인 정보가 털린 적이 있었는데 사과하고 대충 넘어갔어서 별로 신경쓰진 않았음. 설마 별일 있겠냐며..
근데 그 별일이 이렇게 1년 넘게 날 괴롭힐 줄은 몰랐다 진짜.
(여러분은 이런 일 당하지 마시라고 글 올림!!!!! 알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하는게 이단, 사이비종교인 신천지 임..ㅠㅠ꼭 조심하셔서 피해보는 일이 없으시길..ㅠㅠ)
글이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람!!!!!!!!
하루는 모르는 핸드폰 번호(010으로 시작)로 전화가 왔음. 수법과 결론은 똑같아...하... 이런 전화를 여태껏 8-9번은 받았음..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하는.....ㅂㄷㅂㄷ
(대화체)
상대방(신천지)-안녕하세요^^ 000씨 맞으신가요?
나- 네..맞는데요....?
신천지-아 네~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신문기자단인데요(<-------보통 본인들을 대학신문기자단이라고 하는데 전화하는 사람이 다 달라서 소개도 약간씩 다르게 함. 설문조사단체, 연극기획, 뮤지컬기획 등등 으로 소개했음.) 저희가 홍대, 신촌, 대학로, 광화문 거리에서 '호감이 있었지만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분의 마음을 저희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라는 설문조사를 했었거든요~
처음 이런 전화를 받았을때는 조금 설렜음ㅋㅋㅋㅋ물론 당황스러운 맘이 크긴 했지만..
근데 전화를 하면 할수록 출처도 알수 없고 은근 수상했었음...
신천지-그래서 000님 친구분이 설문조사에 임하셨고, 000님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대신 전화드리게 됬어요~~^^저희가 인터뷰 진행을 하고 싶은데 가능하신가요??
이런 레퍼토리가 반복임 처음에 통화했을 땐 전화로 몇가지 대답해달라고 해서 해줬었음.. 내가 순진했던건지 멍청한건지..하...ㅋㅋㅋㅋ
질문은 특별히 이상하진 않았는데, 다니는 학교, 전공, 가족관계, 종교 그리고
친구 선생님 종교 꿈 자신 중에서 중요도 순으로 말해달라는 질문도 했었음!
거기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이런거 묻는 이유가 뭐냐고 따졌었음. 자기들 대학신문에 글쓰는데 필요하다고 하는데 말이 안되잖아여...ㅎ만나서 한시간정도만 카페에서 인터뷰 하자고 하는데
아 제가 바빠서요ㅠㅠ이러면서 거절했었음...
전화 끊고 주변에 혹시 설문조사하면서 내 번호랑 이름 알려준 적있냐고 다 물어봤는데도 아무도 없다고 하고, 내 동기가 똑같은 전화를 받았는데 거듭되는 인터뷰 요청에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나갔다고 함..근데 친구랑 가서 그런지 별 다른거를 묻진 않더라 진짜인거 같더라 이러는 거임. 그래서 진짠가..? 싶었음...
근데 확신하게 된 이유는
이런 전화가 주기적으로 계속 전화가 온다는 거임..!!!!!
아닠ㅋㅋ내용이 다 다르면 이해하겠는데 너무 똑같은 수법이라서 웃음이 났음..전화하는 번호랑 사람만 바뀌고 아예 똑.같.음. 단체 이름만 바뀜^^
그리고 글쓴이는 신천지 전도법에 대해서 들은것도 많고 이미 다 알고 있어서 더더욱 확신이 들었음.. 모르는 분은 이 사람들이 얼마나 치밀하게 끌어들이려고 목숨거는지 알아보시길...진짜 소름돋음...
직접 신천지에 끌려가실 뻔한 분의 사연임 글쓴이랑 똑같은 수법으로 거의 신천지에 빠질뻔 하다가 정말 다행히 풀려(?)나신 분 실화ㅠㅠ 근데 이 사연은 진짜 약한편이고 내가 들은것만 해도 정말 상상이상임..진짜 무서운 사람들입니다....더 문제는 자기들은 그게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행위인지 모름..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ㅎ 자기들은 신천지라고 절대 출신 안밝히고 전도를 대놓고 절대 안함. 자세한건 구글에 신천지 검색하면 나옴!
매번 전화와서 저런 얘기하면 화나는거 참고 제가 이런 전화 여러번 받았거든요? 전화하지마세요 하고 끊는데, 웃긴겤ㅋㅋ 고분고분하게
네~~하면서 전화끊음ㅋㅋㅋㅋㅋ
보통 이렇게 전화하는 사람은 신천지에도 회사처럼 등급?서열?같은게 있는데 제일 낮은 교육생임.
그.런.데
오늘 이렇게 판에 올리는 이유는 오늘 너무나 빡치는 전화를 받아서임..(이제 본론이에요..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마침 가족식사 중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신천지가 전화와서 또 지긋지긋한 레퍼토리 시작하려고 하는거임. 그동안엔 하지말란 얘기만 하고 끊었는데 오늘 또 오니깐(오늘로 8번째...^^)정말 참다참다 화가 나서 오늘 진짜 따끔하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음.
첨에 본인을 행복어쩌구 단체에서 설문조사했는데~~라고 하길래
아~네~ 또 누가 제 번호 알려주던가요? 라고 되물었음
...네? 하면서 당황하더니 아~아뇨 저희는 설문조사어쩌구 지하철 버스에서 광고를 어쩌구 하면서 또 시작하려 하길래
네~그니깐요~ 제 친구가 제 번호랑 제 이름 그쪽한테 설문조사하면서 알려줬구요?^^ 라고 지네들 수법 그대로 읊어줬음 신천지가 당황하더니
..아ㅋㅋ저희가 번호를 아는게 싫으실수도 있는데~라고 하면서 되게 아무렇지 않은듯이 얘기했음
아뇨 그게 아니구요~ 제가 이런 전화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출처가 어디세요? 단체가 어디에요?
점점 질문을 할수록 대답이 살짝씩 바뀌면서 처음부터 자기들 소개를 함...ㅎㅎㅎ
내가 더이상 듣기 싫어서
신천지에요? 아니죠?^^ 그러니깐 그때 자기 뜻대로 안된다는걸 느꼈는지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기어이는
야 근데 너 어디서 봤다고 반말이야?
라고 하기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웃겨가지고 저한테 설문조사하려고 전화하신분 아니세요???그러니깐
너 예의가 없잖아 예의가
어디서 반말을 하냐고!!
라며 당황 제대로 탄거 티 팍팍 내기 시작함...
신천지냐고 딱 물으니깐 들킨게 화가 났는지 반말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누가 신고할 줄 모르고 반말할 줄 몰라서 좋게좋게 그만해주세요 부탁한줄아나싶어서 오늘 제대로 말하려는 찰나에
옆에 계신 아빠가 전화 토스 받으심...ㅎㅎㅎ
말빨로는 정말 아무한테도 지지않는.. 화 전혀 안내시는데 너무 차분하고 논리정연하게 말씀하셔서 듣고만 있어도 다 설득됨..넘나 맞는 말만 하셔서 반박할수가 없음..
아무튼 아부지가 신천지한테 말씀하시는데 단체어디냐 물을때 대답이 또 바뀌고..^^
전화했는데 하지말라고 했으면 그런 전화는 체크하고 피해서 업무하는게 정상적인 단체 아닐까요 그죠? 이러니깐 네...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팀경쟁을 한다며 서로 알수없다고..ㅎㅎㅎ신천지니깐 그럴수도 있으려나ㅎ
정중히 부탁드리는데 다시는 연락하지마세요. 라고 하니깐 아네~ 알겠어요~ 이러면서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대답하면서 끊었음..
진짜.. 하.. 이런 전화 신고 가능함? 귀찮아서 안알아봤는데 이젠 진짜 알아보려구..
화나서 글이 두서가 없었는데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 여러분 신천지 꼭 조심하세요.. 중요한 점은 그사람들은 전도를 대놓고 절대 안해요. 본인들이 신천지라고 절대 말하지도 않구요. 정말 생각지도 않는 방법으로 사람 홀리는 거 많이 봤어요ㅠㅠ꼭꼭 흔들리지 마시구요!!!
(++꼭)사이비 신천지 지긋지긋합니다(실화)
(페북 불펌)
우선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참고 또 참다가 화를 넘어서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판에 올려요
의외로 신천지 수법을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것 같아서 올립니다!!!(음슴체)
우선 글쓴이는 대학생임
예전에 학교에서 학생들 번호랑 개인 정보가 털린 적이 있었는데 사과하고 대충 넘어갔어서 별로 신경쓰진 않았음. 설마 별일 있겠냐며..
근데 그 별일이 이렇게 1년 넘게 날 괴롭힐 줄은 몰랐다 진짜.
(여러분은 이런 일 당하지 마시라고 글 올림!!!!! 알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하는게 이단, 사이비종교인 신천지 임..ㅠㅠ꼭 조심하셔서 피해보는 일이 없으시길..ㅠㅠ)
글이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람!!!!!!!!
하루는 모르는 핸드폰 번호(010으로 시작)로 전화가 왔음. 수법과 결론은 똑같아...하... 이런 전화를 여태껏 8-9번은 받았음..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하는.....ㅂㄷㅂㄷ
(대화체)
상대방(신천지)-안녕하세요^^ 000씨 맞으신가요?
나- 네..맞는데요....?
신천지-아 네~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신문기자단인데요(<-------보통 본인들을 대학신문기자단이라고 하는데 전화하는 사람이 다 달라서 소개도 약간씩 다르게 함. 설문조사단체, 연극기획, 뮤지컬기획 등등 으로 소개했음.) 저희가 홍대, 신촌, 대학로, 광화문 거리에서 '호감이 있었지만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분의 마음을 저희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라는 설문조사를 했었거든요~
처음 이런 전화를 받았을때는 조금 설렜음ㅋㅋㅋㅋ물론 당황스러운 맘이 크긴 했지만..
근데 전화를 하면 할수록 출처도 알수 없고 은근 수상했었음...
신천지-그래서 000님 친구분이 설문조사에 임하셨고, 000님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대신 전화드리게 됬어요~~^^저희가 인터뷰 진행을 하고 싶은데 가능하신가요??
이런 레퍼토리가 반복임 처음에 통화했을 땐 전화로 몇가지 대답해달라고 해서 해줬었음.. 내가 순진했던건지 멍청한건지..하...ㅋㅋㅋㅋ
질문은 특별히 이상하진 않았는데, 다니는 학교, 전공, 가족관계, 종교 그리고
친구 선생님 종교 꿈 자신 중에서 중요도 순으로 말해달라는 질문도 했었음!
거기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이런거 묻는 이유가 뭐냐고 따졌었음. 자기들 대학신문에 글쓰는데 필요하다고 하는데 말이 안되잖아여...ㅎ만나서 한시간정도만 카페에서 인터뷰 하자고 하는데
아 제가 바빠서요ㅠㅠ이러면서 거절했었음...
전화 끊고 주변에 혹시 설문조사하면서 내 번호랑 이름 알려준 적있냐고 다 물어봤는데도 아무도 없다고 하고, 내 동기가 똑같은 전화를 받았는데 거듭되는 인터뷰 요청에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나갔다고 함..근데 친구랑 가서 그런지 별 다른거를 묻진 않더라 진짜인거 같더라 이러는 거임. 그래서 진짠가..? 싶었음...
근데 확신하게 된 이유는
이런 전화가 주기적으로 계속 전화가 온다는 거임..!!!!!
아닠ㅋㅋ내용이 다 다르면 이해하겠는데 너무 똑같은 수법이라서 웃음이 났음..전화하는 번호랑 사람만 바뀌고 아예 똑.같.음. 단체 이름만 바뀜^^
그리고 글쓴이는 신천지 전도법에 대해서 들은것도 많고 이미 다 알고 있어서 더더욱 확신이 들었음.. 모르는 분은 이 사람들이 얼마나 치밀하게 끌어들이려고 목숨거는지 알아보시길...진짜 소름돋음...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55800
직접 신천지에 끌려가실 뻔한 분의 사연임 글쓴이랑 똑같은 수법으로 거의 신천지에 빠질뻔 하다가 정말 다행히 풀려(?)나신 분 실화ㅠㅠ 근데 이 사연은 진짜 약한편이고 내가 들은것만 해도 정말 상상이상임..진짜 무서운 사람들입니다....더 문제는 자기들은 그게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행위인지 모름..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ㅎ 자기들은 신천지라고 절대 출신 안밝히고 전도를 대놓고 절대 안함. 자세한건 구글에 신천지 검색하면 나옴!
매번 전화와서 저런 얘기하면 화나는거 참고 제가 이런 전화 여러번 받았거든요? 전화하지마세요 하고 끊는데, 웃긴겤ㅋㅋ 고분고분하게
네~~하면서 전화끊음ㅋㅋㅋㅋㅋ
보통 이렇게 전화하는 사람은 신천지에도 회사처럼 등급?서열?같은게 있는데 제일 낮은 교육생임.
그.런.데
오늘 이렇게 판에 올리는 이유는 오늘 너무나 빡치는 전화를 받아서임..(이제 본론이에요..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마침 가족식사 중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신천지가 전화와서 또 지긋지긋한 레퍼토리 시작하려고 하는거임. 그동안엔 하지말란 얘기만 하고 끊었는데 오늘 또 오니깐(오늘로 8번째...^^)정말 참다참다 화가 나서 오늘 진짜 따끔하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음.
첨에 본인을 행복어쩌구 단체에서 설문조사했는데~~라고 하길래
아~네~ 또 누가 제 번호 알려주던가요? 라고 되물었음
...네? 하면서 당황하더니 아~아뇨 저희는 설문조사어쩌구 지하철 버스에서 광고를 어쩌구 하면서 또 시작하려 하길래
네~그니깐요~ 제 친구가 제 번호랑 제 이름 그쪽한테 설문조사하면서 알려줬구요?^^ 라고 지네들 수법 그대로 읊어줬음 신천지가 당황하더니
..아ㅋㅋ저희가 번호를 아는게 싫으실수도 있는데~라고 하면서 되게 아무렇지 않은듯이 얘기했음
아뇨 그게 아니구요~ 제가 이런 전화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출처가 어디세요? 단체가 어디에요?
점점 질문을 할수록 대답이 살짝씩 바뀌면서 처음부터 자기들 소개를 함...ㅎㅎㅎ
내가 더이상 듣기 싫어서
신천지에요? 아니죠?^^ 그러니깐 그때 자기 뜻대로 안된다는걸 느꼈는지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기어이는
야 근데 너 어디서 봤다고 반말이야?
라고 하기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웃겨가지고 저한테 설문조사하려고 전화하신분 아니세요???그러니깐
너 예의가 없잖아 예의가
어디서 반말을 하냐고!!
라며 당황 제대로 탄거 티 팍팍 내기 시작함...
신천지냐고 딱 물으니깐 들킨게 화가 났는지 반말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누가 신고할 줄 모르고 반말할 줄 몰라서 좋게좋게 그만해주세요 부탁한줄아나싶어서 오늘 제대로 말하려는 찰나에
옆에 계신 아빠가 전화 토스 받으심...ㅎㅎㅎ
말빨로는 정말 아무한테도 지지않는.. 화 전혀 안내시는데 너무 차분하고 논리정연하게 말씀하셔서 듣고만 있어도 다 설득됨..넘나 맞는 말만 하셔서 반박할수가 없음..
아무튼 아부지가 신천지한테 말씀하시는데 단체어디냐 물을때 대답이 또 바뀌고..^^
전화했는데 하지말라고 했으면 그런 전화는 체크하고 피해서 업무하는게 정상적인 단체 아닐까요 그죠? 이러니깐 네...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팀경쟁을 한다며 서로 알수없다고..ㅎㅎㅎ신천지니깐 그럴수도 있으려나ㅎ
정중히 부탁드리는데 다시는 연락하지마세요. 라고 하니깐 아네~ 알겠어요~ 이러면서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대답하면서 끊었음..
진짜.. 하.. 이런 전화 신고 가능함? 귀찮아서 안알아봤는데 이젠 진짜 알아보려구..
화나서 글이 두서가 없었는데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 여러분 신천지 꼭 조심하세요.. 중요한 점은 그사람들은 전도를 대놓고 절대 안해요. 본인들이 신천지라고 절대 말하지도 않구요. 정말 생각지도 않는 방법으로 사람 홀리는 거 많이 봤어요ㅠㅠ꼭꼭 흔들리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