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우뚝 서기는 쉬워도 낮추어 굽히기는 어렵습니다. 뜻이 있어도 세상이 그 뜻을 받아드리지 않을 때 그 좌절의 역경 앞에서 묵묵히 자신을 가르며 기다릴 일입니다. 길고 짧은 것은 한 생각에 달려있고 넓고 좁은 것은 한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하루가 천년보더 더 길고 뜻이 넓은 사람은 좁은 방도 하늘과 땅 사이 만큼 넓습니다. 벼도 익어야 고개가 숙여지고, 물이 깊어야 고요한 법입니다. 빈 깡통이 요란하고 빈 수레가 시끄럽습니다. 패자는 말이 많지만, 승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대개의 경우 말이 많은 사람은 변명으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여유 있는 사람은 그것이 재주이든, 돈이든, 능력이든 내 세우지 않습니다. 커다란 재주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재주를 의식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자신의 조그만한 잔재주를 드러냅니다. 큰 재주는 가만히 있어도 그 후광이 빛을 내뿜기 때문이고 잔 재주는 소리를 질러야 남들이 알까말까 하기 때문입니다. 대인관계에 있어 외부적인 현상들을 보면 상대의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사기꾼의 특징은, 말이 많고 아는 게 많아 보이지만, 가만히 들어보면 빈 깡통의 요란한 소리뿐인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문분야의 진실한 엔지니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복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채근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물이 깊어야 고요한 법...
홀로 우뚝 서기는 쉬워도
낮추어 굽히기는 어렵습니다.
뜻이 있어도 세상이 그 뜻을 받아드리지
않을 때 그 좌절의 역경 앞에서
묵묵히 자신을 가르며 기다릴 일입니다.
길고 짧은 것은 한 생각에 달려있고
넓고 좁은 것은 한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하루가 천년보더 더 길고
뜻이 넓은 사람은
좁은 방도 하늘과 땅 사이 만큼 넓습니다.
벼도 익어야 고개가 숙여지고,
물이 깊어야 고요한 법입니다.
빈 깡통이 요란하고
빈 수레가 시끄럽습니다.
패자는 말이 많지만,
승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대개의 경우 말이 많은 사람은
변명으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여유 있는 사람은
그것이 재주이든, 돈이든, 능력이든
내 세우지 않습니다.
커다란 재주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재주를 의식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자신의 조그만한 잔재주를 드러냅니다.
큰 재주는 가만히 있어도
그 후광이 빛을 내뿜기 때문이고
잔 재주는 소리를 질러야
남들이 알까말까 하기 때문입니다.
대인관계에 있어
외부적인 현상들을 보면
상대의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사기꾼의 특징은,
말이 많고 아는 게 많아 보이지만,
가만히 들어보면
빈 깡통의 요란한 소리뿐인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문분야의 진실한 엔지니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복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채근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