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래스카 앵커리지 날씨 정보를 보니최고 -18 C 최저 -11C 인데 , 지금 온도는 섭씨 -21도를 나타나네요.이성한 날씨정보네요..오늘은 빙벽 등반을 하는 이들을 만나 인증샷을 찍어 보았습니다.그리고, 주방장 누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스파게티 밋볼인데 한국 사람 입맛에맞춰 만들었다고 하시네요..저는 개인적으로 Fireweed 꽃잎으로 만든 샐러드 드레싱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꽃향기가 그윽한 달콤한 드레싱은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알래스카의 먹자판 포스팅 출발합니다..차를 몰고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는데 빙벽을 타는 이들이 저먼치 보입니다..눈보라가 몰아치는데도 오가는 차량들이 많습니다..이 도로 근처에는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가 상당히 많은데지금은 모두 얼어버려 빙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바닥을 보니 크레바스가 생겨 아찔합니다..영하 섭씨 -19도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Ice Climbing을 즐기는 두 청년을 만났습니다..각종 다양한 장비들을 갖춘채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청년의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흥겨운 음악을 크게 틀어 놓았더군요.그러다보니, 기분이 한층 업되는 기분이었습니다..고드름과 얼음의 두께가 엄청 납니다..폭포의 뒤에는 공간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들어가 보았습니다..안으로 들어가보니 아늑한 공간이 나타났는데 한명이 쪼그려 앉아 일을 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더군요.그래서, 저도 잠시 실례를 했습니다..ㅎㅎ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눈보라입니다..엄청난 얼음에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물줄기가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작은 폭포와 얼음들이자리하고 있습니다..주방장 누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스파게티 밋볼입니다.한국인 입맛에 맞게 만드셨습니다..이게 오늘 제일 마음에 드는 Fireweed 꽃잎으로 만든 샐러드 드레싱입니다.그 향이 입안에서 그윽하게 퍼지니 기분이 좋아지네요..불로초주가 빠질 수 없지요..바로 구워내온 빵도 고소합니다.남는 빵은 제가 싸가지고 왔습니다..그리고, 호박죽이 디저트로 나왔습니다.호박죽을 배부른데도 먹었더니 올챙이 배가 되었네요..오늘 교회에 스스로 나온 이누잇 유삑족 아가씨입니다.같이 예배도 보고 점심도 같이 먹었는데 오늘교회 메뉴는 비지찌게 였습니다.비지찌게를 잘 몰라 수저가 가지 않더군요..가끔 제 인증샷도 이렇게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그래야 저를 잊지 않지요..ㅎㅎ눈 버리셨다구요?..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1
알래스카" 빙벽등반과 스파게티 "
현재 알래스카 앵커리지 날씨 정보를 보니
최고 -18 C 최저 -11C 인데 , 지금 온도는
섭씨 -21도를 나타나네요.
이성한 날씨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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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빙벽 등반을 하는 이들을 만나
인증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방장 누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스파게티 밋볼인데 한국 사람 입맛에
맞춰 만들었다고 하시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Fireweed 꽃잎으로 만든
샐러드 드레싱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꽃향기가 그윽한 달콤한 드레싱은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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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먹자판 포스팅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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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몰고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는데 빙벽을 타는 이들이
저먼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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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몰아치는데도 오가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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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 근처에는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가 상당히 많은데
지금은 모두 얼어버려 빙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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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보니 크레바스가 생겨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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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섭씨 -19도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Ice Climbing을 즐기는
두 청년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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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다양한 장비들을 갖춘채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청년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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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음악을 크게 틀어 놓았더군요.
그러다보니, 기분이 한층 업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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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과 얼음의 두께가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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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의 뒤에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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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보니 아늑한 공간이 나타났는데
한명이 쪼그려 앉아 일을 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잠시 실례를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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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눈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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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얼음에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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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작은 폭포와 얼음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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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 누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스파게티 밋볼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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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늘 제일 마음에 드는 Fireweed 꽃잎으로 만든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그 향이 입안에서 그윽하게 퍼지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불로초주가 빠질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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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구워내온 빵도 고소합니다.
남는 빵은 제가 싸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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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박죽이 디저트로 나왔습니다.
호박죽을 배부른데도 먹었더니 올챙이 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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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에 스스로 나온 이누잇 유삑족 아가씨입니다.
같이 예배도 보고 점심도 같이 먹었는데 오늘
교회 메뉴는 비지찌게 였습니다.
비지찌게를 잘 몰라 수저가 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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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 인증샷도 이렇게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
그래야 저를 잊지 않지요..ㅎㅎ
눈 버리셨다구요?..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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