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회사에 재직한지는 1년6개월정도 된 20대중반 여성입니다 본래 타인에게 민폐주고 피해끼치는 걸 못견뎌하는 성격인데 요새들어 계속 반복된 실수에 너무나도 심신이 지쳐버리고 의욕도없고 그러다보니 더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것 같아요. 회사분들이 모욕주는것도없고 실수를해도 뭐라하시고 깎아내리는것도 없는데 오히려 그게 더 절 밑바닥까지 깔리게 합니다.. 분명 다 제가 잘못한거고.. 욕먹는것도 당연한데 (심지어 회사분들이너무좋으셔서 심하게 뭐라하시는것도없어요) 그냥 너무 밑바닥을 기는 자신감과 자존감.. 회사생활을 하면 할수록 늘어가는 자신감은 커녕 점점 고개도 못들겠고..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그냥 평범한 사무직인데 좀 전산사무직에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기는해요. 모르겠어요.. 당장 집안생각하면 계속 다녀야하고 (돈이 필요하니까..) 그러는데 마음이 불편하고 지쳐서 그것보다 회사에 계속 금전적인손해도 끼치고 같이일하는사람도 힘들게 하니까 그걸 너무 못견디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죠?..진짜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괴감이 깊어지는 회사생활..
현재 이 회사에 재직한지는 1년6개월정도
된 20대중반 여성입니다
본래 타인에게 민폐주고 피해끼치는 걸
못견뎌하는 성격인데
요새들어 계속 반복된 실수에
너무나도 심신이 지쳐버리고
의욕도없고
그러다보니 더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것
같아요.
회사분들이 모욕주는것도없고
실수를해도 뭐라하시고 깎아내리는것도
없는데 오히려 그게 더 절 밑바닥까지 깔리게
합니다..
분명 다 제가 잘못한거고..
욕먹는것도 당연한데
(심지어 회사분들이너무좋으셔서
심하게 뭐라하시는것도없어요)
그냥 너무 밑바닥을 기는
자신감과 자존감..
회사생활을 하면 할수록
늘어가는 자신감은 커녕
점점 고개도 못들겠고..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그냥 평범한 사무직인데 좀 전산사무직에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기는해요.
모르겠어요..
당장 집안생각하면 계속 다녀야하고
(돈이 필요하니까..)
그러는데
마음이 불편하고 지쳐서
그것보다 회사에 계속 금전적인손해도
끼치고 같이일하는사람도 힘들게
하니까
그걸 너무 못견디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죠?..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