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학생 여자입니다.. 집순이지만 친구들을 가끔보고 수다떠는거좋아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같은 고등학교였던 친구한명이 방학되니 매주마다 같이 보자,여행가자,캠핑가자 제주도가자 등등..그러니 너무귀찮네요... 바빠서 못간다고 거절하면 한달뒤도 괜찮다고 꼭 그자리에서 날짜를잡아서 어떻게든 가게되요. 돈이없다그러면 어디카페가서 하루종일수다를떨자그러고 어떤이유를대도 어떻게든 약속을잡게되네요 딱잘라서 싫다고말하면 되겠지만 매번거절하는것도 그래서 입이떨어지질않네요... 제성격도 딱부러지지못하고 매듭을못짓구요 악순환이 반복되요..좋은거절방법나요
집순이한테 귀찮은 친구..
집순이지만 친구들을 가끔보고
수다떠는거좋아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같은 고등학교였던 친구한명이
방학되니 매주마다 같이 보자,여행가자,캠핑가자
제주도가자 등등..그러니 너무귀찮네요...
바빠서 못간다고 거절하면
한달뒤도 괜찮다고 꼭 그자리에서 날짜를잡아서
어떻게든 가게되요.
돈이없다그러면 어디카페가서
하루종일수다를떨자그러고
어떤이유를대도 어떻게든 약속을잡게되네요
딱잘라서 싫다고말하면 되겠지만
매번거절하는것도 그래서 입이떨어지질않네요...
제성격도 딱부러지지못하고 매듭을못짓구요
악순환이 반복되요..좋은거절방법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