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미혼모 이야기 길지만 한번씩 읽고 퍼트려 주세요..

19살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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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살았고 천안에서 놀았으며 지금은 청주인지 대전인지 거주하고있는 25살 김×준아 너에 대한 모든걸 여기에 적어보려해 이젠 나도 너한테 당하고만 살지않아

2014년 4월 내가 16살 너가 23살때 처음만나 76일동안 너와 교제했고 너 교도소 들어가고 내가 널 기다려준게 1년 반이였어 총2년간에 너와 교제하는 중 넌 여자에 미쳐서 모든 여자들을 따먹으려하고 내 친구들까지 덮치려했고, 여자가 있으면 어케서든 먹겠다는 신념을 갖고 살았던 애였지. 너가 잘못한일에 내가 화내면 난 너한테 ㄱㄹ소리나 들으면서 욕이나먹고 가끔은 손을 올리며 폭행이 오가고 협박했던게 너였어.

너랑 사귀느라 난 집을 나와서 갈 곳이 없었고 혼자있는게 무서워 하던 나한테 성관계든 너가 원하는걸 해주지 않으면 나 혼자 냅두고 집가겠다 어디 가겠다하며 협박했고 니가 하고싶다는 욕구로 매일매일 반강제성 성관계만 이뤄졌지 또 내 주변 친구들한테 이쁘다며 내가 보는 앞에서 친해지고싶다고 친구걸며 찝쩍되고 나 냅두고 일하고 오겠다며 나갔던 너는 내 친구랑 너 아는 여자들 불러서 놀러다니고 잠도 몇십번자고 그 여자애는 임신했다나 뭐라나 그걸로 너 잡으려 전화하고 참 별일 다있었어 그치? 그렇고선 돌아와선 당당하게 내가 남자랑 잤다는 둥 말도안되는 소리로 화내던 너였어 난 억울했는데도 너한테 억울하다 표현하면 욕이나 먹고..
그렇게 수많은 여자 문제들이 수없이 반복되다 76일 너가 교도소에 들어가고 나보고 울면서 잘하겠다고 기달려 달라했지.

난 또 바보같이 너 들어가고 임신한것도 모른체로 간신히 컵라면 하나먹고 입덧땜이 잘 먹지도 못하고 편의점 공중화장실 찜질방 돌아다니며 어렵게 생활했어. 그런 상황에서도 너한테 편지쓰고 너 보러 맨발로 걸어가기도 하고 너한테 뭐라도 챙겨주고 나름 노력하며 그렇게 내가 시설들어가기전까진 너만믿고 너한테 좋은여자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했지.

나 시설들어오고 임신한 사실 알자마자 임신 3개월때 너한테 임신사실을 알렸고 같이 키우자 입양보내지마라 차라리 내가 키우겠다 했던 너였지
그래서 난 널 열심히 또 널 기다리는데 넌 니 죄값 다 치르기 억울하다고 항소나하고 사람들이랑 싸워서 징벌방이나 들어갓다 나오고 맨날 나 의심하고 내가 남자랑 잤다는둥 남자친구가 있다는둥 임신중에 성관계하면 애한테 안좋다는 둥 이상한 말들로 날 믿지않고 떠보고 의심하기 바빴지 그렇게 임신 막달때가 되고 무거운 몸으로 아침일찍 출근해서 주말동안 적게버는 3만원으로 너 부탁들어 주느라 사진 뽑아 보내주고 하루에 한번씩 서신과 손편지는 물론이였으며 너가 원하는거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했어 그렇게 나는 너만 바라봤어 증인도 있고 근데 돌아오는거라곤 너에 더 큰 바라는 마음이였고 너에 불안으로 인해 날 떠보고 의심하는것 뿐이였지.

나도 너덕에 16살때 이쁜 딸을 만났지만 너 때문에 잃은것도 참 많아 너 만나게 되느라 가족들이랑 연락도 끊기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넌 알긴하니?
내가 널 만난것도 잘못이고 가족들한테 상처준것도 잘못이지만 그땐 내가 너무 생각이 어렸어서 뭐가 좋다고 널 만났는지 지금은 후회중이야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중이고
근데 16살때부터 19살인 지금까지도 내가 왜 너 때문에 마음 고생해야하는지 모르겠네 이거말고도 참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다 쓰기엔 내 손이 너무 아파서 최대한 줄인거야.

넌 정신차리겠다고 제발 믿어달라며 부탁하던애가 16년 11월 총 거의 2년 넘게 살고 출소해선 하는 행동들이 아직도 여자꼬시고 다니더라? 그리고 내가 임신해서 30키로 정도 체중늘어난거 그걸로 너가 나한테 뭐라할건 아니잖아? 내가 누구땜에 이 고생을 하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 살 좀 빼라고? 웃기네 진짜..
그리고 너가 무슨 20살이야 나이 좀 그만 속이고 살아 언제부터 93년생이 20살이였어?ㅋㅋ 누구는 혼자서 아둥바둥 애키우는데 누구는 참 행복하게 살더라? 왜 자꾸 너 주변사람들도 아닌 여자들한테 연락해서 보고싶다 만나자 하면서 꼬시고 사는거야? 너 그연락들이 다 나한테 또 다시와 그리고 너가 하는행동으로 내 딸까지 욕을 먹어야 겠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3살아기는 도대체 무슨 죄야? 이제는 좀 정신 차릴때 되지않았니?

내가 지금 이거 왜 올리는지 알아? 여기 올리는 이 사진들 너 출소하고 니가 나한테했던 더러운 말들 너랑 나랑 사귈때에 니가 했던 행동들 다 니가 인정한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한테 너가 어떤애인지 퍼트릴거야 그리고 너 여자 못만나게 하는게 내 목표야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 그만 만나고 살아 대체 너 손에서 놀아나는 여자들은 무슨죄야 왜 항상 니가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사는건지 모르겠다 난. 그냥 평생 죄책감에 혼자살아. 나도 너한테 정 다 떨어졌고 넌 항상 여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했던 놈이기에 지금도 그런 놈인걸 아니까 어디한번 끝까지 싸워보자.

아참, 나 때문에 너가 사람을 못만나? 내가 무서워? 두얼굴이야? 너가 언제부터 날 무서워했니 만만하게 보면 더 만만하게 봤지 무서워하던 애가 안양역 사람다보는 곳에서 ㄱㄹ라고 소리치고 그 수많은 사람들앞에서 나를 관심대상자 만들었었니? 뒷통수 때리면서 ㄱㄹ 어디가냐~ 몸팔러 가냐~ 했었잖아? 미안한데 난 태어나서 몸을 팔아본적이 없어요;
그땐 내가 너를 좋아했고 너보다 약하고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애였다보니 너한테 병신같이 보였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야
날 이렇게 만든건 너고 이 사건에 주체자는 너야
자꾸 쓸데없이 내가 무서우니까 나한테 비밀로 하라는둥 그런 이상한 소리 하면서 여자 꼬시지마 들려올 소리는 다 들려와

마지막으로 나도 어린나이에 애기 낳은거 자랑은 아니지만 널 만나는것도 잘못된 선택이였지만 적어도 난 너처럼 내 선택에 책임 안지려고 도망다니고 거짓말하고 동정을 사진않아
넌 나랑 우리 딸 말고도 애가 한면 더 있는데 두명에 애한테 그리고 나 포함에 두명에 애 엄마한테 안미안하니?
그래놓고도 여자를 만나려하는 너가 정말 멋있을 정도야~
그리고 지금 출소해서 여자 보도돌리면서 사는게 대체 뭐가 자랑이라고 그런걸 말하고다녀~ 너가 하는 하나하나 행동으로 애기랑 애기엄마가 욕을 먹는거고 너에 행동들이 다 전해져온단것만 알아둬 다른 여자들이랑은 연락도 잘 하면서 내 연락도 안받고 다른 여자들한텐 만나자면서 연락 잘하더라
거진 4년동안 아니 2년동안 잊고싶은 기억을 만들어줘서 고맙궁 또 2년동안 혼자서 힘들게 애 키우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너보다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목표만들게 해준 너에게 참 고맙네 그리고 너가 이 세상에서 나쁜놈이라는거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낙인찍히길바래

그리고 출소해서 문신긴팔이나 하면서 살고 있을시간에 연락 좀 하고 그 돈으로 양육비나 좀 줄래? 왜 자꾸 페북차단하고 연락도 안받고 번호는 바꿔버리는거야? 난 너랑 다시는 안만날거지만 너가 애있는거 숨기고 여자애들한테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사는게 너무 꼴불견이야 제발 정신 좀 차려~

(같이 올리는 사진들은 출소하고서 저랑 한 대화내용이구요 저거 말고도 많은 더러운 대화내용들이 많은데 사진 개수 제한이 있어서 저것들만 올려요. 지금 현제 연락 다 차단해놓고 수원에서 놀고먹고 살고 계시구요 예전처럼 여자나 꼬시고 살고 있어요 앙육비는 줄 생각도 없구요.. 도와주세요 저런애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조차도 잘 모르는 애입니다.. 지금은 애기 조차도 보고싶지 않데요 애기 사진도 보내지 말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