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인데 그때 발렌타인데이 당일이었는데 방학때여가지고 따로 만나서 줄라 했었는데 짝남이랑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나게됨 근데 걔가 딱히 상관없다고 그러는거..그 순간 폰에서 에일리-저녁하늘 노래 나오는데(연속재생 해놔서)그거 들으면서 펑펑움...ㅠㅠㅋㅋㅋㅋ결국 걔는 나랑 밍숭밍숭 하게 지내다가 2년뒤에 전학가고 페북프사 바꾸면 좋아요 누르고 댓글로 안부정도 묻는 사이로 이어지고 있다ㅎㅎ..쪽팔림 그때 생각하면 4
나 ㄹㅇ감수성 폭팔했던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