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보호소 컨테이너에서 태어난 톰

엄지영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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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보호소 컨테이너에서 태어난 믹스견 톰.


톰은 사설보호소내 컨테이너에서 3마리의 형제로 태어났습니다.
구조당시 어미견과 새끼들 전부 곰팡이성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어미는 사상충 감염까지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
임보처에서 톰의 형제중 한마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얻은 병으로 죽고 한마리는 제리(다운이)라는이름으로 새로 운 가족을 만나 입양갔습니다.



현재 톰은 피부병 치료를 마쳤고 이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여겨 봐주십시요.
하루라도 안정적인 가족의 품에서 사랑만 받으며 살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의 수명은 15년이상입니다.


믹스견이고 얼마만큼클지 장담할수없는 아이입니다.
작고 예뻐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나도 한번 키워볼까하는 마음 말고
무엇을 내주어도 안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톰(남) 3개월추정. 피부병 치료완료. 3차접종완료.
친화적, 밝은성격.


지역어디라도 톰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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