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파티션을 마주보고 회사 과장님과 일해요근데 먼가 너무 부산스러우세요어떻게 보면 너무 예민할수도 있는데 이런소음이 하루종일이니까 너무 스트레스네요 1.아침에 오시면 일단 따뜻한 차를드시는데계속 음~~하.... 음...하~~ 하... (뜨거운거 먹을때 내는소리들...) 2 나이가 지금40이 다되어가시는데 군것질을너무좋아하세요계속 냉장고 들락날락... 눈에 안보이며 상관없는데 마주보는 위치라 계속 앉았다 섰다 냉장고 갔다왔다.. 차라리 한번에 많이 가져와서 드시지.. 글구 막 마이쭈 같은거 좋아하시니까계속 쩝쩝쩝 ( 끈적한거 드시니까 나는소리있자나요..) 트름도 계속하시고... 냉장고 간식떨어지면 직접가서 사오십니다..전 간식 안좋아해서 있음 먹고 없음 안먹어요물론 법카로..... 간식이란건 그냥 사이사이에 먹고 마는거아닌가요... 계속 쩝쩝쩝쩝 3. 전화통화할대 목소리 너무크세요회사일땜에 그러시는거야 참겠는데.. 전회사에서 9월정도에 새로 이쪽으로 입사하셨는데아직도그쪽일을 봐주시면서 통화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사장님도 아직도 거기일하냐?이런식으로 몇번말씀하셨는데 눈치를 안보시는건지..먼지..이쪽전화했다가 저쪽전화했따가 계속..그리고 집에 무슨 AS를 그렇게 하시는지..물론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시니까 이해는 하는데..비데..냉장고..가스레인지.... 4. 습관이있어요..갑자기 막 발구르기를 하신다던가 테이블을 막치신다던가..깜짝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글쓰는 지금도 쩝쩝쩝 거리시네요..아고...스트레스 만땅입니다 2517
회사차장님의 소소한 소음들...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너무 스트레스네요
한 파티션을 마주보고 회사 과장님과 일해요
근데 먼가 너무 부산스러우세요
어떻게 보면 너무 예민할수도 있는데 이런소음이 하루종일이니까 너무 스트레스네요
1.아침에 오시면 일단 따뜻한 차를드시는데
계속 음~~하.... 음...하~~ 하... (뜨거운거 먹을때 내는소리들...)
2 나이가 지금40이 다되어가시는데 군것질을너무좋아하세요
계속 냉장고 들락날락... 눈에 안보이며 상관없는데 마주보는 위치라 계속 앉았다 섰다 냉장고 갔다왔다.. 차라리 한번에 많이 가져와서 드시지.. 글구 막 마이쭈 같은거 좋아하시니까
계속 쩝쩝쩝 ( 끈적한거 드시니까 나는소리있자나요..) 트름도 계속하시고...
냉장고 간식떨어지면 직접가서 사오십니다..전 간식 안좋아해서 있음 먹고 없음 안먹어요
물론 법카로..... 간식이란건 그냥 사이사이에 먹고 마는거아닌가요... 계속 쩝쩝쩝쩝
3. 전화통화할대 목소리 너무크세요
회사일땜에 그러시는거야 참겠는데.. 전회사에서 9월정도에 새로 이쪽으로 입사하셨는데
아직도그쪽일을 봐주시면서 통화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사장님도 아직도 거기일하냐?
이런식으로 몇번말씀하셨는데 눈치를 안보시는건지..먼지..
이쪽전화했다가 저쪽전화했따가 계속..그리고 집에 무슨 AS를 그렇게 하시는지..
물론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시니까 이해는 하는데..비데..냉장고..가스레인지....
4. 습관이있어요..갑자기 막 발구르기를 하신다던가 테이블을 막치신다던가..
깜짝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글쓰는 지금도 쩝쩝쩝 거리시네요..아고...스트레스 만땅입니다